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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얘기모음 4탄

엄마 |2012.10.15 00:55
조회 76,400 |추천 146

 

 

 

 

중간에 그림도 있는데 글은 직접 쓰구 그림만 캡처해서 붙여넣기 했으니

모바일이신 분들도 보이실거에요~

혹시 그림이 작게 보이신다면 ㅠㅠ.....죄송...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만족

 

 

 

 

 

 

 

 

어떤분이 택배가 안오길래 택배위치추적 했더니 (장독대中) 이렇게 나오길래
조카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안오는거임 빡쳐서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아 댁에 장독대3개 있으시죠 거기 중간에 넣어놨다고 하시는데-
...뭐임...

 

 

 

 

 

 

친구가 "아빨리 김장철이 와야 친척들한테 용돈받을텐데"  이랬는데

"김장철이 누구야?" 진지하게 물어본거

 

 

 

 

 


영화관에서 주위에 앉은 사람이 팝곤을 너무 씨끄럽게 먹길래 "저기요...팝콘좀.." 이랬더니

그사람이 조카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팝콘 내밀음;

 

 

 

 

 


나 슴살때 친구랑둘이 태국에 놀러갔는데 거기서 현지시장다니다가
맘에 드는 물건 있어서 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옆에서

어떤 잘생긴태국인이 조카 비싸보이는지갑 열고 돈 대신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도 없어보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돈만 내주고 그냥 가더라

아 지금 생각하니 씁쓸하다.. 

 

 

 

 

 


맨날 컴퓨터로 감동적인거 보면서 울때 거울 가지고와서 우는 내모습 확인함
근데 조카 못생겼어.

 

 

 

 

 

 

군대간 친구한테 문자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

 

 

 

 

 

 

 

어떤 아줌마 무지하게 컴맹이였대요 어느날 그 아줌마가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잘 안되는거임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깐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해서

아줌마는 그 소리듣고 방을 튀어나가더니 컴퓨터에 에프킬라 뿌리셨다고 

 

 

 

 

 

 

어떤분이 아빠한테 문자로 [ 아빠 올때 과자사와 ㅡ3ㅡ] 하고 보냈는데

아빠가 과자3개 사오심.

 

 

 

 

 


어떤집 치킨이 먹고싶어서 치킨을 시키는데 "치킨집이죠? 페리카나한마리 갔다주세요"
근데 알바생오빠가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달와서 동생이 받으러 나갔는데 동생이 치킨받고 "안녕히게세요" 하니까
그 오빠가 "어 그래 잘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죽박죽ㅋㅋㅋㅋㅋ

 

 

 

 

 

어떤분 고모부가 육아휴직하다가 직장에 복귀하셨는데 직장에서 점심시간 되니까 직원들한테
"자 맘마먹으러 갑시다"

 

 

 

 

 

 

유재석 실화인데 어릴적 여동생이 미워서 여동생 미미인형 머리카락을 다 짤랐다고함

여동생이 그거보고 울면서 왜 짤랐냐고 뭐라 하니까 "니 미미 군대간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에서 신민아 따라한다고 식당에서 밥먹다가 -아 마시따!! 마시따!! -

이러면서 귀척했는데

뒤에있던 어떤남자가 많이먹어라 한겈ㅋㅋㅋㅋㅋㅋ
돌아봤는데 캐훈남..

 

 

 

 

 

 

지하철에서 어떤 커플이 앉아있었는데 여자가 남친한테 엄청 귀척하면서
"자기야~~ 자기는 귀염둥이><나는 무슨둥이?" 했더니 남친이 "문둥이" 한거

 

 

 

 

 


어떤님이 피시방에서 쭉빵하는데 어떤 사람이 주암주의 점점 빠르게 읽어보라고 해서
아무생각없이 빠르게 읽었다가 변태된거

 

 

 

 

 


할머니가 우리집에 온날 언니한테 문자로 "언니 할머니 오셨어 나 어색어색열매 100개 먹었어
언니도 집에오면 300개 예약임" 이러니까 언니가 답장으로 "아 할머니가 열매 가져오셨어?"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가 한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잘못탔네!!" 이러셔서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앞문으로 다시 타신거

 

 

 

 

 

 

어떤분이 이어폰끼고 조리퐁을 먹고있었심 근데 조리퐁이 흘러서 허리를 숙이고 주웠음
그때 이어폰이 떨어졌음 그래서 모르고 이어폰을 입에넣고 조리퐁을 귀에꽂음


 

 

 

 


어떤분이 길가면서 놈2(장애물을 뛰면서 피하는게임) 게임을 하고 있었음
근데 장애물나오니까 같이 뛰었다고

 

 

 

 

 


어떤 커플이 베스킨라빈스가서 주문을 하는데 여자친구가 귀엽게 "저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주세요"

해서 베스킨라빈스 처음 와보는 남친이 '아 주문은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저는 닐라닐라 바닐라요"

더웃긴건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라따라따 알았따"

 

 

 

 

 


어떤애가 컴터하다가 조카 웃긴거 발견해서 "앜ㅋㅋㅋ새끼 조카우끼네 악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조카 웃긴새낔ㅋ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받으면서 "여보새끼"

 

 

 

 

 

 


시발 우리반 오덕ㅋㅋㅋㅋ
걔가 학교에서 만화책을 보다가 걸려서 담임이 내놓으라고 함ㅋ
근데 걔가 센척하면서 안내놈

 

 

"학교에서 만화책을 보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담임 빡쳐서 내놓으라고 계속 뭐라고함
그랬더니 삐딱하게 짝다리하고 한손으로 건넴ㅋ
담임이 안받으니까 툭하고 던짐
담임 졸라빡침 막 뭐라고함
그랬더니

 


"호오~ 학교의 선생이라는 자가 이래도 돼나요? 진정하시죠"

 


이일 때문에 종례가 늦게끝남
우리반 일찐남자애가 빡침

 

 

"이신발 오덕새끼야 집에 좀 가쟈 샹!!!!!!!!!!!!"

 

 

그랬더니 조나 주먹을 꽉 쥐고 부들부들 떨면서 자리에 앉읔
난 걔 옆자리였음 걔 말하는거 다 들음

 


"후우...오늘은 이정도만 하지....하찮은 인간 주제에...."

 


넌 뭐냐 시발

 

 

 

 

 


들은건데 반에 좀 손이차가운애가 있는데 어쩌다가 오덕이랑 손이 스쳤대요
근데 그 오덕이 밖으로 불러내서 "너..뱀파이어니?" 한거

 

 

 

 

 


친구한테 수학서술형 알려주러가서 "야 내가 수학서술형알려줌ㅋ" 이랬는데 오타쿠가
"솔깃솔깃" 하면서 옆으로 다가옴

 

 

 

 

 


오덕 전화번호부를 다봤는데 다 한국이름이 아님 "미미" "켄지쨩"
시발 일본사람이랑 연락하냐능 ㅇㅅㅇ?

 

 

 

 

 


익친에서 본건뎈ㅋㅋㅋㅋㅋ아 이거 저장해놈ㅋㅋㅋㅋ너무 웃겨섴ㅋㅋㅋㅋ
어떤 오덕 다이어리에..


나 오늘, 저녁 하늘 보다가 울어버렸어. 뭐랄까, 청승맞았나? (웃음)
하지만 나, 어렸을때부터 저녁노을, 좋아했으니까
뭐 조금은 울어도, 곧 나타날 별님이 용서해주겠지~★
오늘밤에는 조금, 별을 보며 울어볼까나...헤헷
저녁에도 울고 밤에도 울고... **(지이름)은 울보...입니까! (x_x)

 

 

 

 

 

 

우리반에 오덕한명 있는데 관?같이 생긴 가방 들고다님
아오 게다가 체인까지 달렸어!!!!!!!!!!!!!!!!

 

 

 

 

 


커피숍 알바생이 와서는 "후식은 샬라와 코이다 중에 어느것으로 하시겠어요?"

 

 

 

 

 


울엄마...광주에서 일하는 우리언니 만나러 광주로 가셨던날.
언니가 일하는 '리더스클럽'에 가기위해 택시를 잡아타고 택시기사한테
리더스클럽으로 가달라고 말했단다 그런데 택시기사가 못알아먹더랜다
답답한 엄마는 울언니한테 도움문자를 보냈다

"택시기사가 리더스클럽을 몰라, 뭐라 말해야하니?"

대충 이런내용으로 보냈더니

"금남로 리더스클럽으로 가달라고해 그것도 모르면 패버러 (때려버려,,쳐버려 그런뜻)"

그랬더니 울엄마 택시기사한테 하는말


금남로 리더스클럽 패버러로 가주세요

 

 

 

 

 

 

난 씨름선수보고 샅바를 야 저 핫바좀 봐 이랬다가
사람들 이목끌고 조용히 밖으로 나옴.

 

 

 

 

 

 


안경진 피씨방있을때ㅋ 옆에서 스포(총싸움)소리를 너무 크게 해놔서 "정반수류탄 정방수류탄"

막이랬었는데 저도 다른게임하다가 피씨방알바한테 음료수 시키고 키보드좀 바꿔달라고 하려다가
"저 콜라하나랑 수류탄좀 하나줏세요" 이랬다는...

 

 

 

 

 

 


이거 실환데 중딩때 영화 각설탕 보러갔었거든 근데 슬픈장면에서 뒤에서 어떤초딩
진짜 세상떠나간듯이 "으허헣ㅎ헣헣허허ㅓ어허헣 응허허허허ㅓ!!!!!!!! 어헣ㅎㅎ!!!!!!!헣ㅎ헣허허 어떠케에에켘케케ㅔㅔㅔ에에에에에에엑!!!!!!!!!!!!!!!!!!!!!!!!!!"
이러면서 내 의자 발로 미친듯이 차면서 울다가 의자에서 굴러떨어짐

 

 

 

 

 

 

어릴적 비가 오고 바람이 무지하게 불던 날
천원짜리 비닐우산 쓰고 길가다가
바람이 휭 불어서 우산 비닐 날아갔음
순식간에 내가 들고 있는 건 우산의 플라스틱 살뿐
우산 색깔까지 기억해 연보랏빛 비닐우산............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어떤 청년이 겨에 매미붙어서 팔 올리고 울면서 뛰어댕겼다는

 

 

 

 

 

 


내가 이사간 친구네 집에 놀러갈려고 지하철타고 가고있었어
중간에 가다보니 심심해서 가방에있는 만화책을 꺼내고 재밌다고 보고있었는데
중간에 자꾸 콧물이 내려올려고 하는거야
휴지도 없고해서 그냥 혼자서 킁킁거리고 있었는데
보다가 너무 웃겨서 책을 끌어안고 미친듯이 웃으면서 콧물로켓발사
앞에있던 할아버지 바지에 발사
사람들 막 할아버지랑 나 쳐다봤다는데 쪽팔려서 할아버지한테 사과안하고 다음정거장에 그냥내림
할아버지 죄송해요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할아버지 비듬 좀 봐"

 

 

 

 

 


강의하시는 어떤 선생님이 현장강의 하는날이라서
칠판에 '현장강의 수학1' 이렇게 써놨는데 수업끝나고 한 학생이 후기에다가
'현장강 선생님께' 라고 쓴거

 

 

 

 

 

 

어떤엄마가 마트에있는 카트 집으로 끌고오더니 이거 백원에 샀다고..
집까지 끌고 온거 상상해바;

 

 

 

 

 

 

극락도 살인사건 볼라고 영화관 갔는데 어떤 훈남이 와서 번호를 따가는거
기쁜 맘으로 번호 알려주고 영화 보러 들어갔는데 그분한테 문자가옴 "범인은 박해일이다"

아나..

 

 

 

 


어떤언니가 오라고해서 무서워서 쫄래쫄래따라갔더니 미술학원 다니라고 광고지를

 

 

 

 

 

 

어떤가수 팬싸인회하는데 그가수가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 라고 말함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 구일이에게~ 라고

 

 

 

 

 

 

어떤분이 버스타고 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는척 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뭇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보니까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티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고있었대요

 

 

 

 

 

예전에 1박2일 보고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서 싸이메인에다가
'상근아♡해' 써놨는데 밤에 전 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미친 집에 KBS도 안나오다 보다

 

 

 

 

 


빨래감 넣어노는데에 체크무늬로 된 예쁜 남방 비슷한거 있어서 "와 이런 남방이 우리집에도 있다니?
예뿌네 한번 입어볼까나~" 했는데 아빠팬티였음.

 

 

 

 

 


초능력자에서 강동원이 의족 끼고 다니는데 잠깐 그게 떨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동생이 얘기하다가 강동원 의족 떨어졌을 때 라고 해야되는데 강동원 족발떨어졌을때라고함
미쳤음..

 

 

 

 

 

 

 

닭집에서 알바할때 손님한테 "몇분이세요~?"를 "몇마리세요~?" 이럼..ㅠㅠㅠ
손님이 웃으면서 암닭이랑 수탉 2마리요..

 

 

 

 

 

 

 

갑자기 어떤사람들이 오더니 얼마있냐고해서 이십원이요 이러니까 십원만

 

 

 

 

 

 


난 오빠가 컴퓨터 안비켜줄때 이렇게 하는데

 

 

 


오빠가 컴퓨터하는거 옆에 붙어서 계속 쳐다보는거
진짜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이렇게 쳐다보면 마우스 던지는식으로 놓으면서 너 다해라 븅신아 이러고 컴퓨터 비켜줌
 

 

 

 

 

 

면접치는 곳이였음 면접관리 어떤분한테 "아버지는 뭐하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이

"지금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왜요?"

 

 

 

 

 

 

내친구가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자주오는손님은 좀 낯이 익잖아?
그중에서도 너무 특이하고 웃기게생긴 손님이 있는데 맨날 오는거야 근데 그러려니 했대.

암튼 근뎈ㅋㅋㅋㅋㅋㅋㅋ얘가 알바끝나고 집가려고 카페에서 나왔는데
뒤에서 어떤사람이 자기 어깨를 치더래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그 웃기게 생긴 손님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순간 웃음터질려는거 참으면서 "누구세요?" 이러니까 "알바끝나셨어요?" 이러더래
그래서 친구가 "네~끝났어요" 이랬음
그남자가 "아..뭐좀 주문하려고 했는데.." 이러더래


그래서 내친구가 "아 뭐찾으세요? ㅡ럼 카페 들어가셔서 카운터에 있는 알바생한테 찾으시는거
설명하시면 알려줄꺼에요~"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대
근데 그 남자가 "그 알바생한테 주문하면 안되는거라서요.." 이러더래

그래서 내친구가 좀 또라이인가? 생각되가지고
"아 뭔데요;;? 저한테 설명해주시면 제가 주문해드리고 갈께요 그럼"
이렇게 말하니까 그남자가

 

"그쪽 전화번호를 주문하고싶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발파괴


그래서 내친구가 웃음터져가지고 "네?ㅋㅋㅋㅋ" 이러니까

 

"아무리 찾아도 메뉴판에 그런건 없더라구요...^-^
제가 그 카페에 가는건 그 이유 하나때문이었는데...☆


이딴 멘트를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너무 웃겨서 "아 네..;;" 이러고 그냥 뒤돌아서 갈려고 했대 그러니까 갑자깈ㅋㅋㅋㅋㅋ


"부끄러움 많이타시나봐요?^-^* 내일도 알바 하시죠? 오늘은 그냥 보내드리지만
내일은 꼭 주문 받으셔야됩니다.ㅋ 귀여운아가씨. 그럼이만ㅋ"

 

이러더니ㅋㅋㅋㅋㅋㅋㅋ그 눈썹에다가 손가락 두개 해가지고 댓다가 윙크하면서 떼는거 알아?
그러면서 뒤돌아서 갔대


손에는 말보루 레드를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엔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말해주면서 그려서 보내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도 너무 잘생기게 그렸다고 화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웃겨진짴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남자친구가 노래불러준다며 노래방 끌고가서는 설운도의 갈매기를..
진지하게 열창하길래 나도 탬버린 쳐주기시작햇는데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 다음곡 박상철-황진이

지혼자 다리한짝씩 들면서 뽕짝뽕짝 맞추고 별 생쇼 ㅅㅂ

얼굴은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정이 뚝 떨어짐


 

추천수146
반대수3
베플|2012.10.16 00:22
오늘은 이만 보내주지만 내일 5탄 올리셔야 할 겁니다 귀여운 아가씨.쿸.그럼 이만ㅋ
베플|2012.10.15 23:12
나 초등학교시절 일기장에 '오늘은 애송모가 피자를 사오셨다' 애송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엄마가 외숙모라고 다시 고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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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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