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올려주셔서 이번에도 넘넘 감사해요!![]()
웃음이 유일한 삶의 낙이라는 말이 있듯이
많이 웃을수록 건강해지고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다네요 ㅎㅎ
요즘은 중복 피해갈려고 최대한 흔하지않은것들 주서오고있습다
그럼 재밌게들 보세요~
편의점에 어떤 오덕이 들어왔는데 문에서 정전기가 일어났나봄
막 눈을 두리번 두리번 부라리면서 "훗... 결계인가"
안들어오고 지혼자 "모습을 드러내라! 어둠의 권속인 나에게 이런건 정전기 수준에 지나지 않지."
그래서 편의점 알바생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뭐하는거냐고
내 친구일화인데 내친구네반 오타쿠한테 머좀 물어볼려고 뒤에서 톡톡 쳤는데 그애가
나니?(일본어로 왜?)하면서 쳐다본거
아직도 웃김 ㅋ
어떤분 아버님이 치킨집에 치킨시키려는데 "날개,다리" 시켜야 되는데.....
"팔다리 반반 빨리 갖다주세요."
님들 라면볶이 제대로 해먹는법 없나요? 내가하면 이상해...뻑뻑한게 물빼기도 힘들구..
구멍에 물넣는것도 힘듬..
전 서든 처음할때 사람들 죽어있는데 가서 -님 바닥에서 뭐해여?-
조카 병신 취급 당함
FTisland-바래 한참 유행했을때였을텐데 국사 수업시간에 지겨운 역사 공부를 마치고
남는시간에 노래틀어준다고해서 바래 틀어달라고하니까
쌤이 발해 영상 틀어줌.
다음시간은 고구려 틀어준다고 CD구워오심.
초딩때 운동회였는데 엄마가 도시락을 안싸옴ㅋ
그래서 15분거리인 집에가서 짜장면이랑 탕수육 시켜먹었는데
시간늦어서 탕수육 손에 들고 울면서 뛰어감
때는 여름방학 아침에 일어나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컴퓨터를킴 나를 반겨주는
사이트에서 신나게 채팅을 하며 놀고있었음
컴퓨터가 바이러스로 인하여 다운당하는 최악의 사태가 일어나버린것
나는 너무나도 격변해서 "아이썅 왜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린거야?!" 그랬더니
거실에 계시던 어머니가 "손 안씻고 하더니 잘하는 짓이다!!"하면서 달려오더니
등짝 쫀나 쎄게 때려서 등근육 경련으로 의자와 함께 뒤로 자빠짐.
이거 진짜 코앞에서 본일인데 어떤 여자분이 미용실에서 아줌마한테 금잔디머리 해주세요
하고 잠들었는데 깨보니까 남자 반삭ㅋㅋㅋ 진짜 걍 잔디머맄ㅋㅋㅋ
그분 놀라서 "이게 무슨 금잔디머리에요!!!!!!"라고 하니까 아줌마가
"왜? 금색으로 염색도 해줘?"
차타고 있을때 방지턱걸리면 덜컹하면서 내 몸이 팍 뛰어지는게 싫어서 방지턱 걸리기 1초전에
엉덩이에 엄청 힘줘서 먼저 뛰었다가 머리박고 천장뿌셔짐. 의자도 같이 들림
유치원생들 중에서 영재들 찾는 그런 면접시험이 있었음. 근데 면접관 언니가 1더하기 1이 뭐냐면서
손가락 하나 하나 펼쳐서 2개를 펼쳤는데 나도 그 언니 따라서 손가락 브이자로 펼치고 콧구녕에
사이좋게 하나씩 박고 "코뿔소~" 이랬다고... 단칼에 떨어졌고 옆에서 지켜보던 우리엄빠 민망해서
언능 데리고 나오고
울아빠 잔소리 엄청 심하고 툭하면 화내는성격임. 우리집 거실이 좀 비좁음.
현관 앞 천장이 빨래걸어놓는 곳이었는데 아빠가 오더니 갑자기 "비켜"이러면서 미는거임
그래서 내가 짜증나가지고 아빠를 두배로 세게 밀었더니 현관으로 떨어짐.
엄청 잔소리하고 뭐라할줄 알았는데 아무말없이 발 털고 방으로 들어감.
내동생 자다가 갑자기 다리를 들더니 두 발바닥으로 폭풍박수침
이유는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모름
감기 걸려서 어제 병원갔는데 주사를 맞으랬음 근데 간호사 언니가 "따끔할거에요~" 이러더니
"움직이세요~" 이래서 내가 잘못 들은 줄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또 "움직이세요~~" 이러는 거임
그래서 "네? 움직이라고요?" 이러면서 뭐 이런 요구를 다하지 이러면서도
엉덩이를 좌우로 열심히 흔들었음.
그리고 이상해서 뒤 보니까 언니가 웃으면서 "ㅋ문지르시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음 ㅠㅠ 웃기다기 보단 개민망. 바지 추켜올리고 조나 뛰쳐나옴.
여름에 바다에서 외국인들 무리가 있길래 "어!!! 외국인이다!!!!" 이랬더니
그 외국인들이 나한테 단체로 "어!!!! 한국인이다!!!!!!!!!!!!!"
나 오늘 버스정류장에 장애인이랑 파마 새로한거 티나는 아줌마랑 같이 버스기다리는데
장애인이 아줌마 보고 "아줌마파마이상해!!!!머리이상해!!!!" 계속 이러는거임
처음엔 씹으시다가 아줌마 빡치셔서 "야 니가더이상해!!!" 이러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마파마이상해!! 니가이상해!! 아줌마머리이상해!!!! 야니가이상해!!!!
재채기하려고 시동거는데 훈남이 오는거.. 그래서 훈남 아이컨텍하는데 재채기가 나오려다가
발작일으켜서 들창코 만들고 혀는 입밖으로 꺽여서 나오고 입술 '우'인 상태로 "헭!!!!!!!!!!!!!!!!!!" 소리냄 시발
그훈남이 날 어떻게보든 포기했음
우리아빠는 술마시고 오셔서 발 씻는다고 세면대에 왼쪽발 올리셨는데 오른발도 올렸다가 병원에 실려가심. 세면대 부셔지고 뒤쪽에있던 세탁기도 부셔졌었음. 새로 장만하는데 오래걸려서 그 뒤로 정신헤롱거릴때까지 술마시고 들어오면 엄마한테 뒤질라게 처맞음
고등학교때 내 앞자리에 오타쿠였는데 필기하다가 잘못써서 오타쿠한테
"야 지우개좀빌려줘" 했더니 "다..다매!"
제가 아는 동남아 오덕새끼있는데 이 새끼 아주 가관임
자기가 여드름 돼지라는걸 자기도 혐오하는지 페이스북 그 프로필 사진 있잖아
맨날 데스노트 주인공 얼굴로 해놓고 아무튼 미소년 캐릭터로 도배를 해놓음.
얼마전에 영어클레스에서 숙제를 내줘야 되는데 나는 까먹고 못했음.
강아지 조카 쪼개다가 나중에 선생님이 내일까지 내라니까
"쿳소오오오오" 이 지랄.
그리고 내가 "야 너 일본말 잘하지?? 일어로 바보가 바카 맞음???"
ㅋㅋㅋ그러니까 아니 이러면서 개쪼갬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밬흐아"
에라이
우리반오덕 지금여곤데 시발 가방에 만화캐릭터랑 십자가 걸고다님
혼자 앉아서 "신발 뭘로할까...흐음.."이러더니 가방을 뒤지더니 손톱만큼도 안되는 미미부추를 시발
아는언니가 알바하는데 크라운제이가 온거임! 그래서 주문받고 음식가지고 나가는데 뜨거운 음식이라서
내려놓으면서 "많이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라고 해야하는데 "많이 뜨거우니까 아뜨꺼!!!!!!!!!!!!!!!!!!!!!!!!!!"
컴퓨터하고있는데 아빠가 들어왔음 그래서 다녀오셨어요 하고 들어갔는데
아빠가 술취해서 씻고 나와서 발을 닦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불러서 "이리와봐....."라며 슬프게 불러서 왜여 이러고 갔더니
"아빠말 잘들어.. 아빠발이 썪어가고 있어.." 라면서 진지하게말함
그래서 읭? 아빠발이 갑자기 왜썪지?" 하면서 아빠 발 자세히 보니까 무좀 사이에 까만양말 보푸라기?
그게 붙어있었는데 아빠가 술취해서 그거보고 자기발이 썩은줄 알았던거임
소설을 연재하고 있던 어떤분이 되게 기분파였는데 시험 망치고 기분 나빠서 남주 자궁암으로 죽인거
어떤사람이 수업시간에 몰래 팬픽보고있었는데 그사람보고 선생님이 "14번 일어나서 본문읽어" 이랬는데
그사람 일어나서 "재중의 우수에 찬 눈빛이........"
어떤분아버님이 술마시고 집에 들어오셨는데 발을 닦으실려고 화장실들어가서 세숫대야위에다가
한쪽발을 올려놓고 씻으시다가 밑에보니 발이 하나더있는거임 "어이구 이것도 씻어야지."
한쪽발 올려논 상태로 다른쪽발도 세숫대야위에 올려놈 그대로 뒤로 자빠지셨다고
학교 끝나고 집가다가 자동차 유리문에 온갖 잡다한표정 다 지으면서
이빨에 낀 고춧가루 손톱으로 빼고 있었는데 자동차 안에 아주머니 세분이 동시에 날 쳐다보고 계셨음
목욕탕에서 고모인줄알고 엉덩이 찰싹!!!!!!!하고 찰지게 쳤는데 남이였음
민망해서 말도못하고 알몸으로 탕 뛰쳐나옴
좋아하는 선배가 아이스크림 사줬는데 아이스크림이 혓바닥에 붙어서 선배가 도와줘서
아이스크림 혀에서 떼냈음 난 이날 세상 다사는 날이였음 침 막 질질 흘리면서 물로 떼냄
반에서 어떤 찐따같은 애가 거울보면서 "너무 잘생긴거 같애 원빈 장동건 뺨치더라구 네 생각은 어때?"
이러고 병신같이 혼잣말을 하고 노는데 그걸 들은 어떤 일진남자애가 와서 "그냥 뺨치고 싶어" 이러면서 책상 발로참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무슨 이름이었지 123학년주임이었나 하튼 어떤분이 아침 조회시간에 방송에서
껍던 씸 아무데나 뱉지 말라고 했었음.....3초후에 애들 다같이 웃었음...
길가는데 어떤남자가 막 두 팔을 옆구리에 딱 붙이고 손만 조카 오버스럽게 손을 나한테 삭 흔들면서
"와라와라!!!!" 하길래 나한테 그러는건가 했는데 나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앞으로 갔는데
"와라와라!!!와라와라!!!와라와라!!!" 침 조카 튀겨가면서 지혼자 이러고 있음. 잘보니 나한테 화내는거.
조카 어이없었음
내가 남친 차고 돌아서는데 뒤에서
"간다아아아아아아~~~~~~~~간다아아아아~~~~~마이코르으~~간다~~!!!!!!!!!!간다아아~~~~~"
이러면서 풀썩 무릎꿇고 주저앉더니 그 둘리얼음별 대모험이라고 알음? 거기나오는 마이콜이 부른 눈물노래 열창하는거임
일부러 쇼하는줄 알고 니왜그래 하고 다가갓는데 눈물콧물이..
쪽팔리기보단 황당했어
나예전에 썸남이랑 노래방갔는데 갑자기 걔가 곡 선정해놓고
나악기연주 잘한다면서 뒤로 가더니
구석진곳에서 머리털기하면서 혼자 일렉기타 치는 시늉하고
자리옮겨다니면서 허공에 다리 살짝 구부정하게 앉아서
한쪽 달리 달달 떨면서(박자타는듯) 있지도 않은 드럼치고
네꼭지점 모서리를 다 돌아다니면서 그짓함.
내가 빤히 쳐다보는데도 5분동안;; 나랑 썸타기 싫었나봄..그뒤로 얘랑 연락끊음
나 봉고차타고 가고있는데 어떤 초딩남자애 막 달려오더니 갑자기 차 백미러에 팔치여서 팔돌아간채로 으에아아악ㄱㅇ라악악!!!!! 하고 우는거
어떤 커플이 길거리에서 다투고 있었는데 남자가
"널 잊으려는 연습이라도 해보려고 하면..내 심장이 타들어가는 것 같다고!!!!!!!!!내가 미치겠다고 너란 여자때문에!!!!!!!!!!!!!" 이러고 소리질렀다고 함. 근데 여자 얼굴에 침이 한바가지
학교에서 똥싸다가 변기 막혀서 물넘쳐서 아저씨 오셨는데 구역질 하더니 나갔음
님들 롯데월드에 파는 터키아이스크림 암??? 내 친한언니가 성격이 불같은데 롯데월드가서
터키아이스크림 먹을라고 했는데 터키아저씨가 막 얼굴에 슬쩍슬쩍대고 줄듯말듯 하게 하는
그 터키아저씨 때메 빡쳐서 아저씨가 아이스크림 내밀었는데 언니가 아이스크림 주먹으로 쳐서날림
웃긴건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오빠한테 넷톤으로 하이하이 했는데 그오빠가 하이~암소하이~이러길래
암소하이? 암소하이가뭐지; 숫소하이 이랬음;그리고 연락안옴
내가 엄마한테 문자로 [비와이씨 스타킹좀 사다줘] 이러니까 엄마가 [밖에 비안오는데???]
울학교 오덕이 정수기 앞에있는 키작은 두명한테 가서
걔네 눈높이로 숙인다음 주위둘러보고
"그대는 키가 몇인가?" 이래서 키작은 두명이 당황해서
"야 빨리가자...빨리물떠.." 이러고 막도망가는데
복도에서 "이렇게 또 떠나가는가!!!!! 또 나에게서 멀어져만가는가!!!!!!!!!!!!"
이러면서 복도에서 소리지름ㅋ
어떤쭉빵인이 걸어가다가 어떤훈남이 자기쪽으로 오길래 헌팅당할줄알고 눈웃음 날려줫는데 삥뜯긴거
내동생 사지도멀쩡하고 정신도 멀쩡한데 앨범에 눈 내리깔고 지 콧구멍속 사진을 찍어놨음
나 애기였을때 방문 뒤에 숨어서 눈치보면서 휴지 콧구녕에 몰래 쑤셔넣고 그랬다고함
그러다가 한번 문뒤에서 악악거리면서 울면서 나오길래 엄마가 나 살피다가 콧구녕에
휴지 들어간거보고 억지로 눕혀놓고 집게로 빼느라 힘들었다고
난 ㅇ앜응앜으앜 울고 난리나고
겨우 뺐는데 또 내가 문뒤로 슬금슬금 들어가길래 아예 본드로 문을 벽에 붙여놓고
겨울에도 문 연채로 살았다고함
울엄마가 아빠 방에서 방구끼는거 냄새독해서 조카 싫어함
근데 어느날 아빠가 방에서 자다가 방구를 낀거임 그것도 똥방구를
아빠 엎드린자세로 자고있었는데 엄마가 거실로 뛰쳐나가서 페브리즈 분무기를 가지고 오더니
아빠 똥꼬위치에 딱 붙이고 정확히 열번을 조준발사
잠옷바지였는데 똥꼬부분만 동그랗게 젖어서 계속 잠
어떤분이 장난칠려고 아는잘노는남자애한테 오덕여소를 시켜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그남자애가 전화로 썅욕을 하면서
노래방 같이 갔는데 오덕이 달빛천사인가 만화주제곡을 불렀다고
지하철에서 취객이 저쪽 칸부터 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길래 전부 가슴 졸이고 있었는데
취객이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3D로 보는 영화같은거 있잖아요 그거보다가 주먹이 날라왔는데 옆에 아저씨가 어이쿠하면서 넘어지심
우리반 어떤오덕 파란렌즈끼고왔던 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
일교시때 나 책안가져와서 복도로 나왔는데 하필 오덕도 책을 안가져와서 같이 나감
근데 오덕이 갑자기 창문을 열어놓고 떡진머리 바람 조카 맞다가 내 뒤에 몰래 와서는
시발 내목에 팔을 확 두르더니 "내 눈..봤어?" 이러는거
그래서 "아오 썅!!!!!!!!니눈이뭐어떤데!!!!!!!"이러면서 걔를 조카쎄게 한대쳤음
그거때메 선생님 수업하시다 나오셔서 오덕이랑 같이 선생님따라 교무실직행
가면서도 옆에서 "내 눈..아무한테도 말 하지마." "ㅇㅇㅇ(내이름). 우리 둘만의 약속이다."
코조카크고 생긴건 개찐따 뭣같이 생겨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