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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팬덤들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6년째틆 |2012.10.23 11:46
조회 310 |추천 3
  트리플 여러분 잠시만 봐주세요
지금우리색상이도용되고있어요 우리가
막아야 해요 정민오빠 이제 컴백하고 현중오빠도 컴백하고
이제 우리 다섯명 SS501도 컴백 해야 하는데 색을 도용 당하고 있어오     우리 색깔 도용하신 팬덤들 한 두팬덤이 아닙니다. 저희 색깔 7년동안 지켜온거 알고 계시죠? 저희 싸웠던 아이돌그룹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소속사분들 잘 들어 주세요.당신들 머리 어떻게 된거 아닌가요? 이 색깔 우리가 7~8년동안 사용한 색깔인거 안보이시나요? 눈 삐꾸되었어요?소속사는 머리에 든게 없나요?좀비에요? 진짜 잔인하네요.저희 이렇게 싸우고 싶지 않은거 아시잖아요? 그리고 저희 뿐만 아니라 세븐 선배님들의 색깔도 녹색으로 알고 있어요. 저희 뿐만 아니고 세븐 선배님들의 팬덤들까지 건든거랑 똑같은거 모르세요? 저희랑 세븐선배님이 만만하신가요?SS501 해체되었다는 말도 있었는데...  

 

 

 

SS501 해체라고?" 트리플S 뿔났다

2011. 02.02(수) 16:03

 

 

[티브이데일리=김도윤 기자] 그룹 SS501 팬들이 뿔났다.


지난 1일 SBS TV '강심장'에서는 그룹 SS501의 멤버이자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박정민이 출연해 '솔로와 그룹사이'라는 제목으로 솔로 생활을 시작하면서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제의 발단은 박정민이 이야기하는 방송 자막 중에 'SS501 해체'라는 글귀가 들어간 것.


이에 SS501의 팬들은 '강심장' 게시판에 '해체라니 어이가 없네요' '정중히 사과를 요구합니다''SS501 팬덤 무시하다니 정말 강심장이네요' 등 항의의 글을 올리며 제작진의 실수에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SS501은 지난 해 前 소속사인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 각기 소속사를 옮긴 상태이다. 김현중이 키이스트로 가장 먼저 소속사를 옮겼으며 이후 김형준과 박정민도 각각 독립했다. 또 허영생과 김규종도 이효리가 몸담고 있는 B2M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팬들 사이에선 SS501이 해체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SS501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지금은 각자 찢어져 활동하고 있지만 언젠간 한 무대에서 다시 뭉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밝혀왔다.


[티브이데일리=김도윤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TV 방송화     아직도 헤체 했다는 말씀 있으시는 분들.저희 SS501 해체 한거 아니에요.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오빠들 계약기간이 5~6년으로 알고 있어요. 럽야 활동때 계약기간이 끝나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 온거에요. 각자 다른 소속사로 가게 된거고요.그리고 얼마전에는 규종오빠가 군대를 갔던 상황입니다. 해체설 떠돈 SS501, 재결합 가능성은? 입력 : 2012-09-30 14:00:00 | 최종수정 : 2012-09-30 14:19:41 URL 복사 CJ E&M enews24 최은화 기자 SS501 "만난 건 사실이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정확한 답은 조심스럽지만 함께하길 원한다."

흩어진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이 다시 뭉칠 수 있을까. 지난 2010년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각자 새로운 매니지먼트사에서 활동해온 SS501의 김현중 박정민 김형준 허영생 김규종의 재결합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 사진 DSP 미디어를 떠난 후 멤버들은 인터뷰나 방송에 출연해 "해체가 아니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8월께 김규종의 입대를 앞두고 멤버들이 함께 모여 희망적 의지를 다졌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SS501도 그룹 신화처럼 흩어졌던 멤버들이 모여 활동을 재개할 것에 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정민은 일본 도쿄에서 치러진 로메오(R0MEO) 정식 데뷔 싱글 '기브 미 유어 하트(Give Me Your He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 후 eNEWS와 만난 자리에서 재결합설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박정민은 "규종이가 군대에 가기 전에 멤버들이 만났던 것은 사실"이라며 "우리들은 늘 말해왔듯이 해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다시 뭉쳐 활동할 의지는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정민은 구체적 시기 등의 계획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그는 "현재 군대에 간 멤버도 있고, 각자 소속사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 의견을 전하거나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힘들다"며 "그러나 재결합에 대한 부분은 팬들이 원하는 것처럼 우리도 가지고 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SS501은 지난 2005년 데뷔했다. 5년 동안 멤버들은 세 장의 정규앨범과 18장의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이들의 대표 곡으로는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 '유 알 맨(U R Man)' '러브 야(Love Ya)' '프로미스 투 프로미스(Promise to Promise)'를 비롯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수록곡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이 있다.

DSP 미디어와 계약이 끝난 후 리더 김현중은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계약했다. 박정민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 야마하 A&R에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 야마하 A&R은 세계적 악기 기업인 야마하 그룹의 음악관련 자회사다. 나머지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은 B2M엔터테인먼트, 김형준은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사진=김병관 허정민기자, 야마하A&R, B2M엔터테인먼트 제공

도쿄(일본)=최은화 기자 choieh@enews24.net   곧 다시 뭉칠 예정이라고 합니다.알지 못하면서 해체 했다니 어쨌다니 하지 말아주세요. 그건 다른 팬덤들에겐 큰 상처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체했다고,만만하게 보시는거 같은데,우리??아직 안죽은거 모르시나요? 진짜 부탁드리지만,저희 색깔 사용 금지하세요. 그리고 비에이피 또 컴백했다고 하던데,그거 한가지만 알아두세요. 저희만 유리한다는 점 알아주시고요.색깔이 겹치기 때문에 정민오빠 팬들이 엄청나게 많은걸로 알고있겠습니다.그럼 선택 알아서 잘 해주시고요.       규종오빠!군대 잘 다녀오시고,2년뒤엔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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