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가 판 눈팅만하다가 이런글을 쓸줄몰랐음.....
본인은 일단 한 중소기업에서 병역특례를 하고있는 21살의 ㅎ...........ㅜ.......ㅜ....ㄴ..... 걍흔남임![]()
본인은 2011년 12월 27일부로 한 회사의 병역특례병이되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슴.......
근데 우리회사에 완전체(인지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볼땐 100%완전체임)여자사람을 소개할까함
난 그여자를 사람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난 이런거 쓸줄 모르는남자라 글이 좀 난잡하고 정신없어도 이해좀........
이 여자사람은 우리회사에서 XX년(비속어 지못미)와 셀마(셀+마인부우=완전체)로 통하고있음
이유인즉슨 거짓말과 허세와 뒷담화가 너무너무 심함 ㅡㅡ
말만하면 모르겠슴... 근데 업무시간에 떠들고다니니까 집중도안되고 ㅡㅡ 자기할일도 안하고 다녀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다님 ㅡㅡ
에피소드가 여러가지있는데 다 생각은 안나고 생각나는대로 쓰겟슴.
이여자는 내가 입사하는 그날부터 날 졸졸졸 쫓아다니며 듣고싶지도않은 자기내력들을 다말하고다님......
가족들의 학력이 의심됨....
내가볼땐 학력얘기할때 좀 허세+거짓부렁 부리는거같은데 ㅡㅡ 내가 과민할수도있으니 톡커님들이 판단좀해줬음 좋겠음.
일단 아버님은 서울대'의대'를 가실 '돈'이없으셔서 서울대 생명뭐시기 과를 입학하여서 현재고등학교 교편을 잡고 계시다함. 그래 여기까진 그럴수도있지 라고 들어주었슴 ...
근데 언니부터 좀....
언니는 홍대 신소재공학과를 나온 엄친딸이라고 설명을함......근데 좀 오바가 우리회사에 있는 문제들을 말만하면 다이해하고 해결책을 척척내놓는다는거임.......이게컨셉......뭐지이거 뭐지 우리회사에서 15년 가까이 일하신 배테랑 과장님과 팀장님도 못잡은 문제를 말만듣고 잡아내다니 이거뭐지 어떠카즤이거 멘붕이 살짝오려했지만 그러려니하고넘어갔슴.....
근데 어머님에서 8:45 내 멘탈은 하늘나라로..... 홍익대미대를 가실돈이없어서 이화여대 미대를 가셨다함
읭?!
원래 홍대미대가 이화여대보다 더 등록금이 비싼가? 이러고 고민아닌 고민을 하고있는데....나보다 조금 늦게 입사한 형님이 말씀하시기를 저분 어머니가 음대 교수님이시라며?
아니이게무슨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대를 나와서 음대교수님을 하고 계시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이해가 안되는겅미? (나 진지함 궁서체임 이럴수있는거야? 내가몰랐던거야?)
그러더니 이제 자신의 학력 얘기를 시작하는것이였음.
대학을 2개를 나왔다고 하면서 공부도 잘해서 장학금받고 다녔다고 몇번을 말하는거임 ㅡㅡ 진짜 귀에 딱지앉도록 소리듣는다는게 이런거라는걸 느꼈음.........뭐 문과로 국어국문학과를 가서 일년을 다니다가 공대로 편입을해서 학생회장을하면서 과탑도해보는 엘리트에 학교는 자기돈을 내고 다녀본적이없다느니 뭐이런 얘기였음......본인도 대학을다니가 회사에 들어왔기에(말하면 꿀리는대학은아님) 너무 짜증이나서 그래서 학교 어디나오셨어요? 라니까 스르륵하고 도망가는거임........ 나중에 이 여자사람하고 친하게지내는(지금은 완전 틀어짐 이것도 사연이있음)형님한테 카톡으로 좀 떠봐달라고 해서 떠봣더니........진짜 그 대학을 다니는분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대학에 서열이라는게 있잔슴....그중에 하위중의 하위중의 하위인거임............. 근데 그형한테도 학교얘길하면서 나한테 했던얘길하면서 자긴 엄친딸이 아니라고 엄친딸이아니라고(마치 엄친딸이라고 해달라는것처럼)자랑질을 해대는데 미칠뻔했슴.................
아 이거말고 더많은데 기억이 안남 ㅡㅡ
이제 거짓말에 대한것으로 넘어가겠슴....
이 셀마는 거짓말?을 정말잘함.............진짜 시트콤같은 얘기도 쏟아진적이있는데 오늘하나 오픈하겠음
일단 이 셀마는 의술의 신임........... 허경영? 저리비켜![]()
일단 발단은 이렇슴....자신의 외가쪽 조상중에 고종황제의 어의가있어서 그침술과 의술이 물려내려왔는데 외삼촌이 자신의 아버지께 그것들을 물려주었고 아버지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생명?생물 여튼 그거전공이라 접목이 잘되 금방 입신의 경지까지 올랐다는것이었음. 뭐 그럴싸하게 들렸음 그럴수도있으니까.......근데 자신이 그침술과 의술을 물려받았기때문에 자신이 아프면 자신이 자기자신에게 처방하고 침을 놓는다는것아니겠음? 한의사여러분 이래도 되는거에요? 면허도없는사람이?
그러면서 자신에게 치료받은 사람들의 이야그도 해주는데 가관이 따로없음
첫번째환자얘기는 암환자임............ 지인이 몸이 안좋다고 왔는데 자신이 맥을짚어서 암이라고 병원가라고 딱말해서 그사람이 살았다는거임......................이건 컨셉
이게 말이되? 맥만짚고 암인지 아닌지알아? 맥만짚고 암이라고 딱진단내리는게 말이되는거임? MRI 왜찍음? 인간문화재 지정이 시급한거같음.........문화재청장님 연락주세요![]()
또 한가지는 자신의 남편에대한 이야기임(현재는 이혼상태)
자신의 남편이 어느날 쓰러져 큰~~~병원으로 갔다함........ 근데 의사가 이런저런 치료를 다해보더니... 마음의 준비를하셔야겠다고 말했다함....그러는순간 드라마보면알지? 삐~~~~~~~~~ 그게 떳는데 이 셀마가 아니라고 내남편은 내가 잘안다고 진짜곰 회사에서만드는 초x매실 이제품을 먹였다함......... 그랬더니 남편이 쿨럭쿨럭하면서 하면서(알지? 물같은걸 뱉어내면서....)일어났다는거임....임팩트.. 이럴꺼면 병원을 왜간거지????????의읭??????????/
(허경영 보고있나 이정돈 되야 사람고친다는소리하는거
)
이여자사람 어떡해야되 ㅜㅜㅜㅜㅜㅜ
에피소드들이 정말 많고 회사사람들의 뒷담화까는 얘기 같은 여러가지 얘기들이 더있는데 지금 막 흥분해서 쓸라니까 뭐가있는지 기억도안남 ㅡㅡ 내일 형의 카톡을 보면서 다시 기억을 되새겨서 글을 또써야할듯...
아 참고로 위에 말한것들은 전부 대화를 나눈 카톡이 존재함 ㅡㅡ 안믿는분이 계신다면 이걸 까겟슴
글이 너무 긴가,...... 기억하면서 쓰다보니 흥분해서 내가 무슨소릴 했는지도 모르게 주저리주저리 말한거같아서 톡커님들께 미안함 ㅜㅜㅜ 정신차리고 정신없으면 정리해드리겠슴 ㅜㅜㅜ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떠카지.............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