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글로 그여자에 대한 설명 참조를 하기위해 저번에 썻던 글을 걸어놀께요 ㅜㅜ
==================================================
하 진짜 짜증나서 선배 여러분들께 도움을 구하고자해요
회사안에 진짜 돌+I가 있는데 해결방법이 없을까해서요
나이 42?먹은 여잔데 완전 하는짓이 상 돌+I다못해 정신병자 같아요 -_-
수습기간때 과장님한테 시비걸어서 싸운건 이미 레전드로 유명하고 회사 내에서 안싸운사람이 없는데 원인 제공을 꼭 자신이 한다는걸 몰라요.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소문을 내서 그사람을 병1신 호구를 만들어요 근데 사람들한테마다 하는소리가 다달름 ;; (같은 내용으로도 )
또한가지는 자기가 진짜 엄청나게 이뻐서 세상모든남자들이 자기를 보면서 성욕을 느끼는 거지들이라고 밖에 생각안해요......... 그게 연하든....외국인이든....오너든.........(진심 나 이사람 첨봤을때 한 나이 50은 먹은줄 ;;)
또 자기가 회사에서 걸어다니는 시스템이니 일을 엄청 잘하는줄 아는 착각을하고있어요 ;; 현장에서 일못해가지고 위에서 엑셀이라도 시켜보자고 쫓아보냈더니 자기 딴에는 사무실에 간부님들이랑 있으니까 자기가 관리자로 승진한줄아는듯 ;;
진짜 이런 자아도취에 빠져서 남들 뒷담화나까고 불란을 야기하는 이런여자 ;;;
인증샷 몇개 투척해볼꼐요 ;;
위의 사진들은 캡쳐분인데요 ;; 위에 있는 사진1은 전무님이 간부들 불러놓고 저 소리 했다는건데 팀장님과 과장님께 여쭈어본바 저런언급조차 없었다고 단지 생산공정에 문제가 생겨서 의논하려 회의한거라고....................
두번째는 공주병 제대로 인증샷 ㅡㅡ 진짜 내가 초상권만아니면 사진을까가지고 토커분들에게 객관적인 판정을 받고 싶다니까요
ㅜㅜㅜㅜㅜㅜ 진짜 이여자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나요.............?
회사내의 공공의 적인데 ㅜㅜㅜㅜㅜㅜ 토커여러분은 이런사람이있다면 어떻게 해결해나가세요?
무시하고 아는척안하고 그냥 모른척 살아가려해도 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가 어느새 퍼져나가서 곤란해요 ㅡㅡ (밥을 사달라했다느니 제가 자기한테 뭘 자꾸 건낸다느니 사심을 보인다느니 이딴 개소리를하고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