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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착잡 |2012.10.29 07:58
조회 51,599 |추천 48

가슴이 답답해서 하소연 한다고 남긴 이 글에.. 몇몇 분들은 큰 위로가 되어주셨지만,

남의 일이라고 정말 생각없이 개념없이 단 댓글을 보고 적지않게 마음 상해서 본문 내립니다.

< To. 무개념 리플러 : 제 글에 '해결책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식모살이를 하라는 둥, 그렇게 병신같이 살라는 둥.. 난독증 있습니까?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추천수48
반대수5
베플|2012.10.29 10:06
이상황에 젤루 이상한건 남편.. 정신적으로 아직 독립을 못했네요, 아이도 있는 아빠가 가장이.. 아직도 엄마품을 벗어나질 못했어요 님이 나서면 졸지에 엄마와 아들을 이간질하는 못된며느리밖에 안돼요 남편이 선을 그어야죠 시어머니태도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아내가있는데 침실에 밤중에 들오다뇨...ㅠㅠ 분가는 되도록 빨리 하시고 남편더러 똑바로 정신차리라 하세요 영화 올가미 보고 정말 섬뜩했는데.. 후기도 부탁해요~~~
베플인생|2012.10.29 08:33
에휴...댁의시어머니가 정상소견 아니신거 맞고요. 산후조리 끝나셨다니 그만나오세요. 홀어머니랑 너무 각별한 아들들은 결혼을 안했으면하는데
베플어머나|2012.10.29 08:39
젖 물렸다는거에서 토나올뻔.... 님 시어머니는 정신병자니 상대할 필요 없구요... 님 남편은 효자라고는 하지만 바보같은거 알죠? 남편한테 엄마 흉보지 말고 우리가 어머니께 얹혀살면 어머니 힘들어하신다... 아니면 요즘 남자친구 생기신듯 하더라... 뭐 이렇게 거짓말 살살하셔서 분가하셈... 아 토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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