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ㅋㅋㅋㅋㅋㅋㅋㅋ나왔어요 너무 늦었죠? 알바 하느라 늦어졌어요 ![]()
어제 내가 너무 밀땅해서 그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에서 한탄이 느껴졌어요
저도 이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어져서
아 약간 19금이에요ㅠㅠㅠㅠㅠㅠ
조용하게 키스하는 소리밖에 안들렸음..적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언니가 흥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좀그런데
약간 그랬음 점점 입술에 때고 볼에 갔다가 이마에 갔다가 목으로 점점 내려오는거임
나님 약간 당황했음
나"어..ㅋㅋㅋ언니"
나님 셔츠 입고있었음 근데 언니가 내려가던 뽀뽀를 멈추고 날 똑바로 보면서
단추 풀어가는거임 다행이 안엔 반팔티 하나를 입고 있었음 나님 정신챙기고
단추 풀어가는 언니 손을 잡았음
나"언니 잠시만"
보라돌이"여유야 언니 너 쉽게 봐서 그러는거 아냐 가지고싶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오그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말하는게 예뻣음
설렜음 그러더니 언니랑 다시 키스 ![]()
그러다 다시 언니가 단추 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부터 나님도 정신 놓기
시작함 정말 이것도 사랑의 표현이고 사랑하니까 갖고싶은게 당연한거 같았음
언니가 셔츠 벗기고 나님도 대담해지기 시작함 언니 입술에서 부터 쇄골에서
목으로 천천히 내려갔음 근뎈ㅋㅋㅋㅋㅋ언니 숨소리가 아..좀 민망함 패스 ![]()
언니가 바지 호크를 정말 빛에 속도로 풀었음 나님 푼지도 못느꼇음ㅋㅋㅋㅋㅋㅋㅋ
누워있는데 언니가 나님 위에있는 상황임 나님이 약간 긴장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그걸 느꼇는지 귀에다가 "사랑해" 하더니 귀에 살짝 뽀뽀 해줬음
또 한번 나님 여기서 녹음 ..![]()
그러다 언니 손이 점점 나님 옷속으로 들어오는걸 느낌
우리 그렇게 첫..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남녀처럼 하나가 되진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하나였음
그러고 나서 언니랑 같이 샤워를 하러 갔음
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뭔가 어두운데서 그러다가 밝게 있으니
보라돌이"고마워"
나"왜?ㅋㅋㅋㅋㅋㅋㅋㅋ뜸금없이"
보라돌이"언니 믿어줘서"
..나님 너무 예쁜말만 하는 언니가 좋아서 쪽 함 그러더니 언니가 씩 웃더니
마칰ㅋㅋㅋㅋㅋㅋㅋㅋ저 표정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욕조에서 키..ㅋㅎㅎㅎ키스함
끝나고 언니랑 마저 영화를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아무일도 없듯이 난 언니품에
안겨서 ![]()
키스나 뽀뽀 할 건 다했어도 작은 스킨쉽 하나도 여전히 좋아함 영활 다보고 언니 품에서
잠들었음 오전에 깻음 근데 언니가 날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웠음 초췌해서 너무 근데 언닌 여전히 이뿨..
언니가 이마에 쪽
하더니
보라돌이"애기 잘잤어?"
배고파요 여러분..알바 갔다오자말자 써서 배가 너무 고프네요
내일도 이시간쯤에 올게요!
내일은 좀 더 길게 써줄게요 아직 100일 끝난거 아니에요 !! 그럼 여러분도 밥 잘먹고
오늘도 수험생 여러분들 공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