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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일루와 100-3

여자 유승우 |2012.10.31 18:53
조회 2,918 |추천 14

 

 

저 왔어요 안녕 날씨가 꽤 추워졌네요 더워서 에어컨 켰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 너무 빨라요 한건 없는데 언니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용

저한테 어디 사이트 했던분 댓글에 답글 달아드렸으니 확인해주세요!

딴 분들 댓글에 항상 힘 얻고 가요!! 감사합니다 파안

 

 

 

 

 

 

 

언니 잘잤냐는 말도 너무 행복에 겨웠음 통곡 옆에 있는게 언니가 맞나 싶기도하고

이렇게 행복한게 너무너무 좋았음!! 나님 말 없이 끄덕이고 씻으러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언니가 문열더니

 

 

보라돌이"같이씻자"

 

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소ㅋㅋㅋㅋㅋㅋ안돼!"

 

보라돌이" 뭐 어때 자기~부끄"

 

나"어..들..들어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에 나님 녹았음 언니한테 자기 소리듣기 하늘에 별따기

내가 뭐 안해주거나 그러면 여전히 써먹는 스킬ㅋㅋㅋㅋㅋㅋ치사함 버럭 그렇게 우린

ㅋㅋㅋㅋㅋㅋ민망하지만 같이 씻었음 우리

 언니 몸매 좋음 그에비해 나님..꿀꿀 실망 같이 씻고 이제 펜션갈라고 준비하고 있었음

근뎈ㅋㅋㅋㅋㅋ언니가 화장이니 뭐니 너~무 오래걸림 나님 그냥 스킨 로션 끝!

 

 

 

나"저기요 슨생님 하루종일 할겁니까?"

 

보라돌이"기다리세요 환자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자?환자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들 화장종류가 뭐그렇게 많은지

하..나님도 여자지만 우리 언니 너무 오래걸림 남자분들이 기다리는 이유를 알게됌

겨우 끝마치고 부랴부랴 나갔음 우선 마트 들리기로 함 우린 공복 상태기 때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에 보이는거 다집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지도 못할거면서 고기며 과자며 ㅋㅋㅋㅋㅋㅋ결국 돈이 좀..나왔음 둘인데..

 

 

 

 

무거운 그 짐? 나님 손 ^^ 우리언니 그와중에 사진찍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난리임 나님은

죽는둥 마는둥 들고 있는데 .. 겨우 기차역에서 기차타고 가고 있는데 또 들뜸

언니도 들떠서 신난게 눈에 보였음 근데 너~무 이뻣음!!음흉 뽀뽀하고 싶었지만

공공장소이기 때매 참았음 기도  드뎌 도착하고 언니랑 들떠서 싱글벙글했음

펜션 도착하자말자 짐 풀고 먹을거부터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허기져서..

 

 

 

 

나"언니 밥 바바바바바바바바밥"

 

보라돌이"너가해"

 

나"언니가"

 

보라돌이"u"

 

나"ㄴㄴ님이"

 

보라돌이"가위바위보해"

 

나"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졌음..졌어요..그냥 쿨하게 내가 한다할걸

언니 내가 이기자 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파에 뻗었음 게으름뱅이..사실 ㅎㅎ나님도

저랬을듯 ..ㅎㅎㅎㅎㅎㅎ 밥..대충 언듯 봤지만 해본적 음..ㅋ슴..우선 밥을 해야기 때매

쌀 씻고 대충 그럴듯 아닌듯 하고 있는데 언니가 불안하긴 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돌이"너..제대로 하지?"

 

나"날 못믿어? 내가 그 유명한 쉐프얔ㅋㅋㅋㅋㅋ"

 

보라돌이"그냥 못들은걸로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물 너무 많잖아"

 

나"그런가..아냐 이정도할걸?"

 

보라돌이"할걸은 뭔뎈ㅋㅋㅋㅋㅋ나와 야 너그냥 내 보조햌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쉐프에서 주방 보조가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한순간에 밀려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나님 안해도됌

신남..근데 보조가 너무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많이 시킴 쳇

그래도 요리하는 언니가 이뻣음 그래서 하다 말고 뽀쪽 했음 언니가 씩 웃음

그러다 또 다른쪽 볼에 쪽 했음

 

 

보라돌이"요리 하니까 좀만 기다리세요~"

 

나"싫은데?싫은데?"

 

 

 

여기저기 뽀뽀세레를 퍼 부었음 나님 조용하다가 언니랑만 있음 나도 모르게

이런 용기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언니가 요리 하다 말고 날 쳐다 보다니

입술에 쪽 해줬음 부끄.. 더이상? 음ㅋ슴ㅋ좀만 기댕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다하고 우리 만든 시간 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는 시간이 너무 빨랐음

만든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ㅋㅋㅋㅋㅋ그러다 사진찍고 막 놀았음

 

 

보라돌이"사진기 나둬봐"

 

나"잉?왜 더 찍을래"

 

보라돌이" 아직 시간 많아 "

 

나"네 실망"

 

 

 

ㅠㅠㅠㅠ나님 사진 더 찍고싶었음 언니랑 추억 많~이 남기고 싶어져서 근데 내려 놓자

언니가 내 앞에 성큼성큼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순간 움찔했음ㅋㅋㅋㅋㅋㅋ

 

나"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갑자기 때리게?"

 

보라돌이"일루와"

 

 

음흉나님 당연히 감 쪼르르 언니가 근데 내 볼을 딱 잡음 말했듯이 언니가 나보다 좀 큼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조금 위로 보게됌 아무튼 키 얘기 그만하고

내 볼 잡자 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슼ㅋㅋㅋㅋㅋ갑자기여서 놀래기도 하고

당연히 황홀했음 만족..사랑 키스 끝나고 베시시하게 웃었음

 

 

보라돌이"왜이렇게 귀여워"

 

나"언니꺼라서 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ㅋㅋㅋㅋㅋㅋ말하는게

틱틱거려도 저렇게 오글거릴때 많음 부끄 그러다 언니랑 침대에 누웠음 우맄ㅋㅋㅋㅋ

좀 잘 누워있음 뒹굴뒹굴 하다 언니랑 아이컨택 언니눈빛을 보닠ㅋㅋㅋㅋㅋㅋㅋ

먼가 또 음흉한 그런 여자 표정임 음흉이거!

 

 

 

 

 

 

 

오늘은 어제보단 길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감기 조심해요

이런 날씨에 더 감기 잘 걸리니까요 항상 응원 감사해요 읽어주신 분들한테

항상 힘!! 얻고가고 반대 누르신 분들 제가 못 쓰는거다 보니 ㅠㅠㅠㅠㅠㅠ이해해주시길

수능 홧팅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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