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선생님 때린 것부터만봐도 선생이 얼마나 자기랑 맞먹는 존재로 보였길래 그랬을까
선생님의 소지품을 망가트리기도했대 ㅋㅋ 진짜 유치해서
어른에 대한 두려움 이런 자체가 없음
솔직히 일반적으로 성인어른한테 화난다고 때리는 사람이 어디있음? 보통의 어린아이라면 어른이 뭐라고 하면 설사 어른이잘못했다쳐도 무서워서 손찌검 못함 먼저 잘못을 했다해도 무서워서 손찌검 못함 자기 인식에 교사보다 지가 우위고 교사가 약자라는 생각이 있으니깐 자기자신을 때리면 큰일날거라고 엄마가 있으니깐 ㅋㅋ 이라고 생각해서 그러지않음 그리고 찾아가서 사과할때 친척이 뭐라고 교사 뺨을 때림? 도대체 지가 머라고?? 교사랑 학부모 관계에서는 진짜 어른다운 정중함의 법칙이란게 없는 것 같음 그냥 일반어른대 어른이었으면 지가 폭행으로 신고당할수도 있는데 그정도 나이먹었으면 뭐가 옳은 지 구분도 할 수 있고 어떻게 처신하는 게 교양이 있는건지도 알지 않음?
난 진짜 아직 어려서 그런가?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