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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여알바에게 야동 떄문에 화내는 초딩

노래불러? |2008.08.16 20:44
조회 38,921 |추천 0

안녕하세요 ..

19살 노래를 좋아하는 청년 입니다 ㅠ

매일 읽다가 톡에는 처음으로 써봅니다 ㅠ

 

제가 싸이에 노래를 올렸써용 ㅠㅠ

들어주시고 10점꾹 ㄳㄳ ㅠ

꼭 한번 들어주세요 ㅠ 못부르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불럿거등요 ㅎㅎ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252424

제싸이 : http://www.cyworld.com/155566325

일촌신청도 받아용 ㅎㅎㅎ ㅠ 워낙 일촌이없다보닝 ㅎㅎ ㅠ

그럼 ㄳㄳ 합니다 ㅎㅎ

재밋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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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꼐용 ㅎㅎ

1년전 이야기일겁니다..;;

노래방에서 노래녹음을 하고 노래 들을겸 pc방을 가써요!!

전 먼저 싸이 확인을했죠 내가부른 노래가 녹음 됬나 안됬나 ㅋㅋ

그리고 몇분후...

초등학생이 등장 했습니다..

아마도 게임을 하러 왔나 싶었써요....

그래서 전 대수럽지 않게 그냥 게임을 했죠..

30분 후...갑자기 알바생 누나를 부르는 겁니다..

초등학생이 막 화를 냅니다..

알바생 누나에게 ..전그래서 초등학생에게 말을했죠 ㅎㅎ

그러면 피씨방 에서 쫒겨난다구 그러지마라구 ㅎㅎ

잘타일럿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궁금 했는지 일단 물어보더라고요...ㅋㅋㅋ

뭐때문에 그러냐고 ㅋㅋㅋ

초딩이 말을꺼냇습니다!! 엄청큰소리로!!

 

누나!! 야동이안나와요..

그누나는 당황했는지..얼굴이 빨개졌습니다..

킄 ...저도 솔직히 쫌 웃었써요 ㅋㅋㅋ 놀라고 ㅋㅋ

그누나가 말을합니다..

여긴 공공 장소라서 그런 프로그램을 못깔아..

이럿게 말을했죠ㅋㅋㅋㅋㅋ아 어처구니가 없썻죠 ㅋㅋ

옆에서 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나머지 웃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초등학생이 말한마디 하더라고요 ㅋㅋ

왜!!! 우리집도 안나오는거냐고!!!!

전 너무 웃겨서 배잡고웃었죠 ㅋㅋㅋ

알바생 누나가 마지막으로 말을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이렇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로 보내줄꼐 ㅋㅋㅋㅋㅋㅋㅋ!!!!!

그 알바생 누나는 어떻케는 모면해보려했나봅니다 ㅋㅋㅋㅋ

그초등학생 메일 가르쳐주고 나가버리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이상 노래를 사랑하는 청년이었습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8.08.16 23:07
난 그 알바생 누나가 어떤야동을 보내줄지 그게더 궁금해 알고보니 수집가아니야??
베플잠깐 이리와봐|2008.08.1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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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8.17 00:04
넌구라면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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