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남자와 또 한남자! 살아서는 허락되지 않은 지독한 사랑!

이주영 |2012.12.12 13:19
조회 51 |추천 0

1936년 벨기에

젊은 천재음악가 로버트 프로비셔.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식스미스와의 사랑.

.

.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동성애라는 금기와 신분의 차이로 인해

결국 둘은 함께하지 못하고 영국으로 떠나는 프로비셔

.

영국

.

.

프로비셔는 유명 작곡가 비비안 에어스의 비서로 지내면서

그가 떠올리는 악상을 피아노로 연주, 기록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음악을 작곡하기 시작한다.

.

.

드디어

가장 아름다운 심포니 '클라우드 아틀라스 6중주'의 작곡을 끝내고

스승앞에서 처음 연주하던 날.

프로비셔의 천부적인 재능을 탐하던 비비안 에어스는

매혹적인 멜로디에 사로잡혀

마음 속 강렬한 욕망을 표출히기 시작한다.

.

과연

우리는 영화속에서 그 멜로디를 들을 수 있을까?

.

잠깐... ㅎㅎ

♥<클라우드 아틀라스> 꽃미남 천재작곡가 프로비셔의 짤

& 사진 대 공개! ♥

.

.

 

한 남자와 또 한남자! 살아서는 허락되지 않은 지독한 사랑!

 

<클라우드 아틀라스>

2013년 1월 10일 대개봉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