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벨기에
젊은 천재음악가 로버트 프로비셔.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식스미스와의 사랑.
.
.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동성애라는 금기와 신분의 차이로 인해
결국 둘은 함께하지 못하고 영국으로 떠나는 프로비셔
.
영국
.
.
프로비셔는 유명 작곡가 비비안 에어스의 비서로 지내면서
그가 떠올리는 악상을 피아노로 연주, 기록하는 일을 하며
자신의 음악을 작곡하기 시작한다.
.
.
드디어
가장 아름다운 심포니 '클라우드 아틀라스 6중주'의 작곡을 끝내고
스승앞에서 처음 연주하던 날.
프로비셔의 천부적인 재능을 탐하던 비비안 에어스는
매혹적인 멜로디에 사로잡혀
마음 속 강렬한 욕망을 표출히기 시작한다.
.
과연
우리는 영화속에서 그 멜로디를 들을 수 있을까?
.
잠깐... ㅎㅎ
♥<클라우드 아틀라스> 꽃미남 천재작곡가 프로비셔의 짤
& 사진 대 공개! ♥
.
.
한 남자와 또 한남자! 살아서는 허락되지 않은 지독한 사랑!
<클라우드 아틀라스>
2013년 1월 10일 대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