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너무 바빠서 글쓸시간이없었어요.......ㅠ_ㅠ
잠깐 짬을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이게 여간 시간뺏기는게아니네요..
잠깐 2탄에서 조나단의 사진을 올렸었는데 반응이 대박이더군요..
일어나서 모바일로 톡커들의 선택 확인했는데 조나단의 얼굴이 팍! 뜨길래..
깜짝놀래서 사진 삭제해버렸어요ㅠㅠㅋㅋㅋㅋ 사실조나단은 제가 글쓰는거모르거든요.
깜짝선물로 보여줄겁니다!
2탄에서 올렸던 사진은 저랑 같이 놀았을때 제가 찍어준사진이랍니다.
첨에 썼을때는 그냥 조나단과 만나게 된 계기가 남달랐고 신기해서 쓴거였는데
계속 지난일을 회상하며 글을 써내려가다보니
연인으로 발전할것같은 그런 글이되버렸어요..ㅠ_ㅠ사실만적은건맞지만
그래도 조나단이 보면 당황할겁니다.. 저또한 그러니깐요. 민망해서 못보여주겠네요ㅋㅋ
할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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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아직 8시조금 안된 시간이였음.
조나단이 너무 늦었다고 이제 집가자고 하는거임!
나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논적이 처음이였음...
난 더 있고싶었지만 지조없게 "더있고싶단말야!!!!!!!!!!!!!!
!!"라고할 수가없었음..
그래서 알겠다고 했음..
그리고 타임스퀘어 빠져나갈때 어두컴컴한곳에 조명하나가 딱 비추고있는곳이있었음.
나- 야! 여기서도 한방 찍구가자 ㅋㅋㅋ
조나단-그래.
찰칵![]()
나-아...나 이상하게나왔어!!!!다시다시!!!
조나단- 너의 잘나오는기준은뭐고?ㅋㅋㅋ
찰칵![]()
이렇게 두번을 찍고 ! 조나단은 사촌누나 집쪽인 마포역으로 가야했고
나는 안양쪽 방향으로 가야했음.
전철역에서
조나단-내가 전철타는거 보고 갈거다.
나- ㅋㅋㅋ매너남이네. 그래그래.
조나단-어!! 전철온다!! 이거타면된다!
나- 그래? 나 간다!
조나단- 어! 카톡하거라.
전철타고 조나단이랑 카톡하면서 가는데...........30분쯤갔나?
확인해보니까 인천방향을 탄거였음!!!!! 조나단은 배터리가 없어서 폰이꺼진다고했고..
내가 잘못탄거 몰랐음.ㅋㅋㅋㅋ
한국온지 5년이넘었고 부산사는친구 조나단말을 믿다니..
8시에 출발했지만 집도착하니까 거의 11시 하..
집도착해서 조나단에게 카톡을함.
나- 조나단.고마워.너덕분에 전철을 잘못탔어^^
조나단-괜찮나.. 미안타.. 대게 늦게 도착했네..
이렇게 얘기하다가..
원래 조나단이랑 한국에서 데이트하기전에 카톡으로
내가 무료영화티켓 10장정도 가지고있는거 자랑을 해서
만날때 밥먹고 영화보자고 얘기했었음.
근데 시간이 늦어버려서 영화를 못봤던거임.![]()
급하게 헤어지는바람에 영화티켓 예매해놓은것도 깜빡하고있었음..!
(카톡한내용 그대로적은거임!)
나- 아맞다. 나 영화티켓 예매해놨었는데 깜빡했다..
조나단- 헉! 진짜..??ㅋㅋㅋ왜말안했냐! 음치클리닉볼 수있었는데..
나- 첨에 생각하다가 나는 니가 빨리 가야되는줄 알고 나중엔 잊어버렸다..
조나단-말을하지말을..꽤 자유로웠는데 난.. 불러놓고 너 너무 오래있으면
부모님이 뭐라하시겠노 먼길왔는데.. 날밝을때 조심히집에가야지!
영화는 언제든지 볼 수있다아이가.
라고하는거임. 날생각해서 빨리 헤어진거였음. 괜히 고마웠음..
방 침대에 누워서 계속 카톡하고있는데
한 밤 12시정도됬나.. 11.25일. 주일이됬음.
조나단-나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안온다..하늘보고있다.
나-나도야..내일 교회에 늦게까지 있나?
조나단-아니. 일하던교회가아니니까 오후1시에끝난다.
나- 아무도없는 교회에 피아노치고있으면 울리는 소리가 너무좋지않냐..
조나단-피아노? 다음에 우리 빈교회찾아가자! 니 피아노들을랜다..
나- 그럼 닌 옆에서 찬송불러라.
조나단-ㅋㅋㅋ너진짜.. 그래 우리 매형교회 나중에 오면 울 사촌누나랑 식사도하자.
나-그래. 할튼 널알게되서 좋다.
조나단-나도 널 만나서 너무 좋다..근처에만 산다면 영어를 다 가르쳐주고싶은데..그게
아쉽다..
나-왜..부산이랑서울 가깝지않냐..비행기타고 30분이다..ㅋㅋㅋㅋ할튼 자고 낼연락해라.
일요일이 되서
조나단이랑 연락하는데 내가 남산타워 한번도안가봤는데 너무 가보고싶다고
네이버에서 찾은 남산타워 사진들을 카톡으로 몇장을 보냈음!
조나단-그래 . 꼭 가자. 밤야경이 너무 이쁘네..!!
나- 그치? 여긴 밤 야경보러가는거다..
조나단-그래? 그럼 밤에 가보자. 그대신 엄청춥겠네.. 나는 이쁜빈교회찾아볼게!!
우리갈곳 너무많다..나 외국에있었을때도 어디가자어디가자한게 엄청많았는데ㅋㅋ
다기억할 수있겠노?
나-당근이지..
조나단- 나열해서 패드로 써놔라.꼭 가게..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것을 패드메모장에 써보니까..
사실이것보다 더 많을거임..근데 생각이안나도 너무안나..........ㅠ_ㅠ
조나단은 일요일에 5년만에 만나는 서울친구 한명보러간다고했고
그 다음날인 월요일에! 조나단이 부산가는 날이여서
잠깐 보기로했음..!!
조나단은 눈밑에랑 입에 상처 치료한다고 피부과 가서 마치고 나도일다보고
3시쯤에 보기로했었음.
월요일에 보면 부산가는 버스 시간대 아무거나 타면된다고했었음.
그래서 깜짝 서프라이즈해주려고 진짜!! 엄청웃긴 연극티켓을 구매해놈.
월요일 3시가되서 만나기 30분전.......
5탄에서 쓸께요ㅠ_ㅠ..ㅋㅋㅋ많은 댓글과 추천팍팍눌러주세요.
만날때 찍은사진이 많아요 ㅋㅋㅋ그건 차차..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짬내서 이 글을 쓰는이유는 조나단에게 한국온기념으로 뭔가 선물주고싶어서요.
스사는...정말 구리게나와서 모자이크 다했네요.. 꾸민것도 구리죠?ㅋㅋㅋㅋㅋㅋ
제가 꾸미는거에 소질이없어서요..
(사진삭제함ㅜㅜ)
사진들이 페이스타임했을때 캡쳐해논거예요.
캡쳐한게 너무많네요.
(조나단이랑 저랑 영상하면 서로 캡쳐막해요.)
그담편에 사진또 올릴 수있음 올릴게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