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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5대제국(앗수르,바벨론,페르시아,헬라,로마)- 애굽

천사의나팔 |2012.12.13 23:11
조회 860 |추천 0

성경과 5대제국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애굽편>

 

성경은 메소포타미아 문명(그리스어: '두 강 사이에 있는 땅'이라는 뜻)

 

서아시아의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지역 일대를 가리키는 명칭.

넓은 뜻으로 쓰이는 메소포타미아라는 지명은 터키 산악지대에서 페르시아만에 걸친 지역으로,

터키 남동부의 평원과 이라크 전역도 포함한다.

수메르, 엘람, 아카드제국, 아모리인,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등의 순서로

메소포타미아 인근을 점령하고 B.C 4000년 작은 도시(우루크, 니푸르, 니네베, 바빌론)로 시작.

 

 

 

* 애굽(이집트), 황하문명(3000년)

 

* 역사적 가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 많은 자료들이 있다.

 

  애굽(이집트): 인류 세계4대 문명의 발상지. 고대 근동의 중심지.

 

 

 

 

<건축물> 피라미드, 스핑크스

 

 

 

카르낙신전

이집트 최고의 신전, 18만평 규모로 1700년에 걸쳐 지어진 신전.

신전 중의 신전. 카르낙 아몬 대신전

 

 

오벨리스크(고대 이집트의 사원 입구에 세워진 1쌍의 커다란 뾰족기둥).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이라와 클레오파트라등...

 

 

 

 

4천년전 최첨단 산업(농업-나일강)을 선도, 그 시대 가장 월등한 경제력, 최첨단 무기(병거)소유.

5대제국들이 이집트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할 만큼 풍요롭고 매력 있는 나라.

 

2011년: 대통령(무바라크) 30년간 장기집권으로 인해 국민들 큰 고통(민주화혁명)

2012년: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무슬림형제단출신), 지금도 반정부시위가 끊이지 않음.

 

“무슬림형제단의 정권을 축출하기 위한 진정한 혁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해 이번 시위가

이슬람과 반이슬람 세력 간 충돌 양상을 빚고 있다....

 

출애굽의 사건으로 10가지 재앙(특히 장자죽음)들과

애굽의 모든 군사력을 수장시킨 일(영아들을 죽인 처벌)

그 시대에 국제적으로 이슈화가 되어 "상천하지의 하나님"을 알리게 된 사건.

가나안 땅의 라합에게 까지 알려지게 됨

(수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I.S이 가나안땅에 들어간지 500년만에 애굽은 공주를 솔로몬과 정략결혼까지 맺음(천명 중의 한 여자로).

솔로몬이 죽고 그 아들(르호보암) 때에 나라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지며 국력이 쇠퇴해져감.

 

* 북 I.S (254년)은 7번의 쿠데타를 통해 19명의 왕이 등장(모두 악을 행함).

  1대 왕 – 여로보암 ~~~ 19대 왕 – 호세아 (앗수르 살만에셀에게 멸망당함)

  수도: 사마리아

  선지자: 7대: 아합-엘리야, 8대: 아하시야-엘리사, 14대: 스가랴-아모스, 호세아,

  포로기 때-학개, 스가랴, 말라기

 

* 남유다 (388년간)는 다윗의 계통으로 20명의 왕이 등장(가끔은 괜찮은 왕들이 나옴).

  1대 왕 – 르호보함 ~~~ 20대 왕 – 시드기야 (바벨론 느부갓네살에게 멸망당함)

  수도: 예루살렘

  선지자: 8대: 요아스-요엘, 10대~13대: 이사야, 16대~20대: 왑댜, 스바냐, 나훔, 예레미야, 하박국

  포로기: 다니엘, 에스겔

 

왕하23:22-23 사사시대부터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남유다 요시야왕 18년에 유월절을 지킴.

왕하22: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왕하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하였으나

:26 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를 향하여 진노하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므낫 세가 여호와를 격노케 한 그 모든 격노를 인함이라

 

요시야 왕 - 국제정세는 무서운 변화.

앗수르 제국 : 메데와 손을 잡은 바벨론에게 니느웨를 빼앗겨 제국으로서의 생명이 끝이 났다.

 

* 스키타이의 도움으로 바벨론이 앗수르의 속국이었을 때, 독립을 위해 앗수르에게 대항.

  스키타이 대군으로 인해 실패(스키타이가 바벨론 쪽으로 돌아서니 패권이 바뀜).

 

* 스키타이(BC6세기~3세기경 남부 러시아의 초원지대에서 활약한 최초의 기마유목 민족)의 배신.

 

그래서 앗수르는 하란으로 소수가 옮겨가 최소한의 명맥만 유지.

그때 애굽왕(바로 느고왕)이 하란으로 올라가

앗수르를 치고 바벨론으로 부터 니느웨를 되찾고자 유브라데강으로 진격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남유다 요시야왕이 출정을 하는데 그 전쟁터가 바로 므깃도 전투(헬=아마겟돈)였다.

여기서 요시야왕이 전사함. 그 아들 여호아하스를 왕으로 삼는다(왕하23:29-30)

 

왕하23:29-30 요시야 당시에 애굽 왕 바로느고가 앗수르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하수로 올라가므로 요시야 왕이 나가서 방비하더니 애굽 왕이 요시야를 므깃도에서 만나 본 후에 죽인지라 신복들이 그 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그 묘실에 장사하니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저에게 기름을 붓고 그 부친을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

 

그로인해

애굽왕(바로 느고)는 바벨론과의 전쟁의 여력을 잃고(니느웨 탈환 실패).

돌아가는 길에 여호아하스왕(23세)을 끌고(3개월만에)가고,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을 왕으로 세운다.

여호야김은 왕이 된 대가로 애굽에 조공을 바친다.

 

하지만 새로운 대세로 나타난 바벨론의 압력도 만만치 않아 3년간 바벨론을 섬긴다.

그러다 애굽의 압력이 더 거세지니 또 애굽으로 돌아서게 된다.

 

그 일로 여호야김 4년에 바벨론(느부갓네살왕)이 직접 애굽을 치게 됨

이 전쟁을 갈그미스 전투(유브라데 하숫가)라고 한다.

이때 바벨론이 애굽(수십만)을 완전히 정복하고 남 유다로 진격을 해온다.

 

BC8세기 애굽은 바벨론에 완전히 점령당하고,

이후에는 페르시아, 헬라, 로마제국에 차례로 점령을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된다.

애굽에 대한 경고의 말씀(사19:1-4, 렘46:2, 왕하24:7) 여러 군데 있다.

 

사19:1-4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그가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 도모는 그의 파하신 바가 되리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그가 애굽인을 잔인한 군주의 손에 붙이시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치리하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46:2 애굽을 논한 것이니 곧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 사 년에 유브라데 하숫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패한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

 

왕하24:7 애굽 왕이 다시는 그 나라에서 나오지 못하였으니 이는 바벨론 왕이 애굽 하수에서부터 유브라데 하수까지 애굽 왕에게 속한 땅을 다 취하였음이더라

 

*세계사를 보면 애굽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의 하나이며

일찍이 나일강을 잘 활용하여 농사라는 첨단 산업을 일으켰고,

천재적인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삼아 14년을 통해 고대 근동에서

가장 월등한 경제력을 획득했으며 이후 요셉의 후손들을 노예화하여

120만명이라는 무임금 노동력으로 경제력을 극대화 했으며,

좋은 말의 생산지였고 병거를 활용한 무기를 가진 제국으로서

야심찬 계획이 있었으나 홍해 사건으로 인해 제국주의가 물거품이 되었으나

다시 재정비를 하여 앗수르를 견제할 정도의 힘은 키워 200년 동안이나

남 유다와 북 IS은 앗수르와 애굽에 조공을 바치느라 정신이 없었다.

 

*제국? 앗수르가 18만5천명의 주력부대로 제국주의를 펼침.

 

*I.S의 다윗은 130만명의 상비군인화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였다.

 

이방은 저들 나름대로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니

성경을 보면 선민이 하나님을 섬길 때는 흥하게 해주고

그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배도할 때는 이방을 흥하게 하여

그 선민을 치는 몽둥이로 삼아 역사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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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2333년~위만조선 108년), 신라건국(57년), 고구려(37년), 백제건국(18년).............. 고려... 조선

 

[-삼국사기(관찬) 김부식과 관리들이 저술. 고려 인종23년 (1145), 중국 강대국의 입장고려, 유교적 서술.

[-삼국유사(사찬) 일연과 제자들이 저술. 고려 충렬왕 7∼9 (1281∼1283), 스님, 불교적 서술.

 

* 중국: 은나라(1700년), 공자(551년)

 

* 초림 예수님 때: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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