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언남편과 이혼중 시모의 욕문자 사진 有

아휴 |2012.12.14 15:23
조회 352,941 |추천 331

허허 얼척이 없습니다
22살에 혼전임신으로 지금은 9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임신 때 남편 일도 안하고 저를 홀어머니가 있는 곳에 보내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시모 또한 아들이 일을 안 하는 것을 아니 계속 저를 자기 살고 있는 곳으로 보내라 하였구요
임신 때 어머님이 이런 저런 명목으로

자기 아들 방값 보내줘야 한다 생활비며 공과금이며 니 병원비 어쩌고 저쩌고

실제로 보건소에서 검사 다 했구요 출산비 6만원 나왔어요

제게 카드 대출을 받아달래서 지금 합이 1500만원..
임신 때부터 있던 애아빠 폭언 물건 던짐티 아이를 낳고 폭력으로 변하고 어머님이 내 앞으로 진 빚을 말했을 때 칼부림이 나서 아이만 안고 도망친게 지금 두 달이 넘었네요
10월 초에 아이를 시댁에 데려다주고 빚을 갚길 바랬건만 늘어나는 건 이자...
자기 아들에게 대출내서 갚으라는 시모...
뻔뻔한건지 다시 살자는 애아빠
빚만 갚아라 아이는 내가 데려 가겠다 하니 빚 갚아 주는
애 자기가 키우겠답니다 안그럼 법원 가자네요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오히려 불보듯 뻔히 보이는 승소 소송비 자기가 부담하니 고마울 따음.
신용회복위원회 신청하고 매달 갚으려 합니다 아이 데리고 오구요
폭언 녹음한 것과 폭력행사 때 경찰서 간 기록이 있습니다
어머님이 제 앞으로 낸 빚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도 있습니다
양육권과 친권 양육비 그리고 위자료까지 제가 받지 않으려 했지만 괘씸하네요 봐줬더니...
양육권 친권 저로 지정될 수 있나요?
아이 앞에서 폭언 폭력 행사 정신적학대와
울고 있는 아이를 방치한 것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남편은 농협공판장 근무 월 세후210만정도 받구요
저는 아르바이트 한 지 두 달되엇고요 한달 70정도 벌고 있으나 옮길 생각이예요...

오늘 애아빠는 무슨 자신감인지 법원 가자고 하네요

 

 

 

 

 

 

 

 

 

 

추천수331
반대수16
베플휴우|2012.12.14 15:38
꼭 변호사찾아가세요 님 명의로 낸 빚이면 님이갚을수밖에없을꺼에요 어쩌다 명의를 그렇게 주셨어요
베플뭐지|2012.12.14 15:33
나오는건 한숨뿐,, 그 어린 나이에,, 어쩌자고 저런 남자 애는 낳아가지고 고생을 사서 합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