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엄마가 되면 이유를 불문하고 내 엄마가 그리워지나봐요...... 아마 어머니도 글쓴이님한테 그리 모질게 해놓고 눈감는 그 날까지 편히 잠 못주무셨을거예요... 어느 어미가 열 달이나 배아파 낳은 자식을 잊을수가 있겠어요..... 그치만 사람이란게 딱 한 번만 보고싶다해서 보게 되면 말하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싶고.... 어머니한테 그럴 사정이 안되었으니깐 차라리 모질게 하자싶으셨을거예요.... 힘내시고 지금 낳을 아기한테 못받은 엄마사랑 맘껏 주시면서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