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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사람이 죽었다네요.

춥다 |2012.12.14 16:40
조회 207,245 |추천 690

 

다들 따뜻한 말한마디 너무감사해요~

점점 신상 노출이되서 지워요 ...ㅠㅠ

앞으로 열심히 살게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

 

그리고 이글읽고 나를 알아봐준 LL이 JS 고맙다 사랑해

추천수690
반대수13
베플ㅡㅅㅜ|2012.12.14 17:26
여자는 엄마가 되면 이유를 불문하고 내 엄마가 그리워지나봐요...... 아마 어머니도 글쓴이님한테 그리 모질게 해놓고 눈감는 그 날까지 편히 잠 못주무셨을거예요... 어느 어미가 열 달이나 배아파 낳은 자식을 잊을수가 있겠어요..... 그치만 사람이란게 딱 한 번만 보고싶다해서 보게 되면 말하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싶고.... 어머니한테 그럴 사정이 안되었으니깐 차라리 모질게 하자싶으셨을거예요.... 힘내시고 지금 낳을 아기한테 못받은 엄마사랑 맘껏 주시면서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베플웅ㅇ|2012.12.16 21:59
글쓴이님 아이한테는 꼭 좋은 부모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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