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가 화재참사를 간접 경험한 배우들의 고백과
실제 소방대원들의 감동영상을 공개 했음!!
영상 속 소방대원은 <타워>처럼 고층빌딩에서
실제로 불이 난다면 안전한 곳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생명을 보장할 수 없는 이 화재 속에...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밤낮가리지 않고 뛰어든다는 소방대원분들!!
인터뷰에 참여한 왕동영 소방대원님은
화재현장에서 동료를 잃은 기억을 떠올리며
영상 촬영 도중 그만 눈물을 왈칵 흘리셨다능..
타워에서 열혈 소방대장역을 맡은 설경구는
이번 배역을 준비하며 소방관이 얼마나
대단한 직업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며..
무대인사 다닐때마다 소방대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을 빼놓지 않고 전한다고 함!!
소방관의 평균연령은 전체 공무원 중에 가장낮은 58세라고..
열악한 환경속에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일해서 일까?
정말 대단한 분들일세!!!
타워를 보고 자기희생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 일반 관객들도 많은 듯!?
타워가 더 흥행해서 소방대원들의
애환, 희생 정신이 널리 알려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