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세상 만들기"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2012/04/29..세계 40개국 12만 5천명이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하였습니다
철쭉이 활짝 핀 성남시 희망대공원 40년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아온 이곳에 일요일 아침부터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성남지부 회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회원들은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수진역-신흥역-단대오거리-남한산성입구역-산성역의 5개 전철역 주변을 포함, 대로변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도 이사진들도 공원과 거리 일대를 함께 정화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4월 29일,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 세계 40개국에서 12만 5천에 달하는 위러브유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열렸다.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폭설 등 재난 피해가 극심한 이때, 환경 오염을 막고 인류복지를 이루기 위해 위러브유 전세계 회원들이 거주지 인근 지역에서 같은 날 동시에 거리정화운동을 펼친것이다.
해외에서도 네팔 카트만두에서 3000명이 킹스웨이 거리정화에 나선 것을 필두로, 아시아∙아프리카∙유럽∙북미∙남미∙오세아니아의 6대륙 약 40개국에서 현지 회원들이 모여 거리, 공원, 강변 등지를 정화했다. 정화활동에 값진 땀방울을 흘린 회원들은 “환경정화는 곧 나 자신을 정화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깨끗한 세상(Clean World)’을 가꾸는 일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이모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