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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달콤(?)살벌한동거 - 살쪄간다-0-

나두나두 |2013.01.25 19:05
조회 835 |추천 3

하아~ 뚱이 약을 먹이고 잠들어서 뚱이 약을 먹이러 일어났어요ㅋㅋ

매일 약 먹인지 좀 되다 보니 이제 약도 한번에 먹여요똥침

 

안녕하세요안녕

어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봤는데 댓글이 세개나!!!!뚜둥

감사해요통곡통곡

 

계속 아이들을 보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으리라 마음대로 생각하고부끄

오늘도 어색어색하게 발로 쓴 것 같은통곡 아이들 일상을 써 볼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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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또 나부터야?

잠깐 잠깐, 이렇게 모으고 있어도 커 보이잖아 똑바로 안찍을거냥!

 

 

 

자 다시 찍어봐 뒷모습은 슬림하지? 응?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다냥. 그치? 응?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왜이래ㅠㅠㅠ 너 엄마가 다이어트용 사료 비싼거 먹이구 장난감도

흔들어주잖아ㅠㅠㅠㅠ 자꾸 남들이 오해해 통곡 )

 

 

 

 

난 아~주 슬림하다냥. 누구 얘기 하는거냥냉랭

난 장난감 싫다냥. 정신 사납다냥.

내가 이렇게 된건 다 뚱냥이 때문이다냥. 나도 저 방에 들어갈래음흉

나도 들어가게 해죠 저기 원래 내 방이자나음흉

 

 

 

 

( 아... 내 의자....통곡통곡)

 

애기 너 저 방에 들어간다고? 그런 얘기 들은거 같은데?

나도 갈래 나나나나 나도나도방긋

 

 

 

 

뭐.. 뭐? 이 방에.. 온다고? 저 짐승들이?!

난 동물 안키운다니까!! 난 동물 싫어우씨

 

 

 

 

애 - 백호야 들었어?

백 - 우리 짐승이래,,,, 엄마도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우리 저 방 못가?

애 - 뭘 물어. 그냥 우리 만나게 하기 귀찮아서 그런거지냉랭

 

 

 

(베란다에도 창문있어ㅠㅠ캣타워도 있자나ㅠㅠ

너네 저번에 뚱냥이 2:1로 때리려고 덤벼들었자나ㅠㅠ

엄마 슬리퍼의 중재로부끄 흩어졌던거 잊었어?파안)

 

 

 

 

 

애 - 흥 됐어됐어쳇 일어난김에 세수나 하고 다시 자자

      다 엄마 때문이야 우리가 살찌는건 다 엄마 때문이야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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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응이네요통곡 

아이들 다이어트나 운동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저도 좀 알려주세요통곡

 

너무 부족한 글솜씨지만 예쁜 아이들 보시면서 기분 푸시구용부끄

또 만나요안녕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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