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부산에살고잇는 ..음..이제 중학교졸업을앞두고잇능 17살흔녀임다.
음...
걍 본론 들가겟습니다!!
(음슴체로쓸게여..전 귀신을 볼수가음스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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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으론 4살어린 여동생이 하나있음.
근데 작년에 안사실..
얘가 귀신을 본다는거..
사실 내 동생은 어릴 때부터 그것을 보앗다고함.
자기 기억으로는 7~8년전인가 그때 부터 봣다고하는데..
..때는 2005년..인가 2006년인가..(얘가정확하게는 모른대욬ㅋ)
엄마랑 안방 바닥에서 얘기하면서누워있었는데
(침대도잇엇지만 저랑아빠가침대에서잣다고함...ㅋㅋ....)
..음..여기서 울집안방구조를 설명하자면,
↑요로케 생김..ㅋㅋ
그때 당시 우리동생이랑 엄마는 침대랑 옷장서랍사이 공간..그러니까 바닥에서 잤음..ㅋㅋ
동생은 잘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졌다고함.
그러다 얼핏 저 옷장서랍쪽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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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물체가 있었다는...
그래서 계속보고잇엇는데 그 검은 물체가 점점 사람 형체로 보이기 시작햇고
이상하게시리 몸은 선명하게보이는데 얼굴만 흐릿햇다고함..
그어린게 그것이 바로 귀신이라는걸 직감햇다고......
근데 현대시대사람이 아니였다고함.
파란색인가 초록색 비슷한 옷을입고
긴 검은색 모자를 쓰고잇었다고..ㅋㅋㅋ
아.. 알겟다..
현대시대사람이아니고 파란색초록색비슷한옷입고잇고 긴 검은색 모자 쓴 사람은...
그래요 여러분의 짐작이 아마 맞을듯..
내시...가아니고누구겟나이까...
그때 당시 동생은 귀신이란걸 처음 보앗고
우리집에 언니아빠엄마말고 다른 사람이 옷장서랍위에 떡하니 앉아있어서
대빵 무서웟다고함.(애기였으니까..ㅋ)
근데 얘가 엄청 무서웟다고했는데
그 귀신이 얼굴만 흐릿하니까
자세히 볼려고 누워있다가 일어섰다고함..ㅎㄷㄷ도대체 무슨용기로그런걸까..
ㅋㅋ결과..일어서서 가까이 갔으나 얼굴은 흐릿해서 보이지않앗다고햇음ㅋㅋㅋㅋ
엄마는 갑자기 가만히 누워있던애가 일어서니까
"ㅇㅇ(동생이름)아 왜 일어나노 "
동생은
"아, 아무것도 아니야"
하고 다시 누웠고 엄마는 먼저 주무셨다고함
...이제 깨어있는사람은 자기밖에 없으니 얼마나 무서웠겟음ㅋㅋㅋㅋ
하도 무서워서 침대끝쪽에 자고 있던 나를 깨웟다고함
귀에대고
"언니 일어나봐봐"
난 잠귀가 어두..아니 이미 깊은 잠에 빠져있엇으므로 깨어나지않았음
동생은 계속 무서움에 떨고있었고
그 내시귀신은 동생이 잠들때 까지 사라지지않았다고함.
에효...결국 동생은 새벽3~4시에 잠이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옷장서랍위쪽을 보니 거기 앉아있던 내시귀신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고...
...
그 귀신은 왜..우리집에 왔을까
왜
왜....
동생의 귀신목격담은 계속됩니다.ㅋ
아윌비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