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 무서운이야기 (펌)

없니 |2013.01.30 11:37
조회 17,293 |추천 34

1. 퍼온 글입니다.

2. 중복일 수도 있습니다.

3. 무섭지 않거나 재미가 없어도 양해 바랍니다.

 

 

 

자살? 타살?

 

 

 

사망자의 친구 A씨는 경찰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자살사건 치고는 이상하게도 경찰들의 태도나 질문이 까탈스러웠습니다.

알리바이가 있느냐는 둥 헤어진후에 어디갔냐는 둥..

 

 

 

마치 살인범을 취조하는 듯한 질문에 A씨는 경찰들에게 되려 "왜 이렇게 까다롭게 묻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경찰이 말하길 자살은 자살인데 좀 이상한 점이 있어서 그렇다며 B씨가 3층 건물의 계단으로 옥상까지 올라가서 떨어졌는데 1층 계단에서부터 옥상까지 핏자국이 이어져 있었다고 말합니다.

 

 

 

혹시 누군가 B씨를 죽인 후 자살처럼 위장하기 위해 옥상까지 끌고 올라가 떨어뜨렸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몇일 뒤 부검결과가 나왔습니다.

역시 확실한 자살이었습니다.

 

 

 

1층부터 옥상까지 이어지는 핏자국의 이유는....

한번 뛰어 내렸지만 죽질 않아서 다시 올라가 한번 더 뛰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추천수3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