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횽아는 담배가 피고 싶으면 버스 정류장이나 공공장소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바람따라
담배 연기를 흩날리는 분이시다. 그런데 어떤 개념없는 배불뚝이 그러니깐 임산부로 보이는 한 여자가
내 옆에 서더니 나를 째려보는게 아닌가?? 이거 조낸 어이가 없는거 같아서 뭘 야려보냐는 식으로 나도
같이 마주치니 무서워서 알아서 갈길 가더라.
알겠냐? 참고로 이 횽아가 비흡연자들을 욕하는게 아니야 감히 나한태서 담배를 끊으라는 식으로 노려
보는 임산부들 때문이시다.
또 하나는 이 횽아는 무에타이를 6년정도 배웠고 내 키는 인류의 가장 이상적인 키인 180 남짓에 몸무
개가 비록 70kg이지만 왠만한 100k 떡대들을 한대 후려치면 흐느적~ 거리면서 쓰러진다.
푝력이 왜 중요한지를 알고 있고 나한태 걸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