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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결혼생활ㅠ

^- ^짱! |2013.02.01 09:29
조회 11,727 |추천 3
심각하다.... 우울증의 증상이 심해진다.솔직히 화낼건 아니였다
눈앞에 보이는 일거리는 많고2주의 방학에 육아스트레스..베란다 난리..부업의 압박너무 끔직하다.
나도 나갈수 있는데...정작 집에만 있는 나는 스트레스와우울증이 걸릴거라는 생각은 못하나?도와주는건 개뿔..무관심과 무배려...
왜 내가 의부증에 집착?말도 안돼는 소리뿐...첨엔 우울하기만 했는데왜 다른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늦게들어오면 싫고,술먹으면 저나하고빨리와라 누구와있냐!나가지좀 마라!같은 말을 한다곤 생각을 못할까?왜 나만 그런다 생각하지?그러면서 집착이고 의부증 이라면...도대체 어떻게 해야 제정신인 사람인걸까?
이제 부쩍 눈물도 심해진다왜 자기 스트레스만 풀러 나가지?무한 이기주의..자기만 신나면 된다는 의식!정작 자기가 얼만큼 잘못됐다는건깨닫지 못하고오늘도 나는 의부증에 집착또라이가 된다
같은 술을먹어도 자기가 부리는 객기는 아무런것도 아닌 조용한것이고내가 부리는 객기는 진상에 술또라이가 된다..왜 가슴에 맺힌게 많은거라곤 생각하지 않을까?
무한한 남자들의 이기주의자식만 낳으면 되는건가?같이 낳았음 같이 육아를 해야하는건 모른체..무조건 육아는 여자의 의무!
 하지만 회사일한다는 핑계와게임의 중독으로 나와 아이는 무관심속 서로 의지하며 살고....
참.....우울증이 심해지면 자해하는수도 늘게 된다더니....정말 병원에 갈 수위가됐는가..정말 돌면 죽을용기가 생긴다는게어떤건지 첨으로 알게됐다
자기혼자만 나가 노는 자기만 허용되는...많은거 바라지도 않는데귀기울이지 않고 뭐라 말을하면잔소리..난 시끄러운 여자....가족만의 시간 여행 여유..
10대20대도 아닌데왜 아직까지 친구가 먼저인게이해도 안돼고가족이 먼저인거란 생각이 왜 안드는지도 이해 안가고같이 가고싶은곳도 많고같이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자기가 항상 먼저이지...정말 어린건지 철이 없는건지너무 힘들다우울한만큼.....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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