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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애들 엄마를 막지 못하는 이유

데미안 |2013.02.02 21:45
조회 28,773 |추천 10
여기 보니까 개념없는 엄마들이네 뭐네 해서 식당, 카페 및 극장에서 시끄러운 애들 엄마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해가 안가는군요. 왜 극장이나 식당에서 그걸 통제를 해야하고 또 한다면 뭘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한국에서 임신이나 출산 육아는 거의 산성에 가까운 것이 아닙니까? 여자분들은 임신하고 출산해서 애키우는 것을 내세우며 평등한 의무도 안한다고 하시고 뻑하면 니네 엄마 들먹거리기로 유명하신 분들 아닙니까? 그러니 애낳고 애키우는 엄마가 식당이나 카페 같은데서 목에 힘주고 좀 시끄럽게 하더라도 식당이나 카페 혹은 극장의 오너가 당연히 닥치고 있어야죠. 그건 여자분들이 그토록 강조하시던 임신드립을 존중하는 친 여성적 경영입니다. 그리고 시끄럽다고 그런 엄마들을 통제하려고 했다가 만일 그 여성분이 업소측에 니네 에미리느니 어머니 드립시전을 하면 뭘 어쩌겠습니까. 업소는 닥치고 있어야죠 ㅋ 이렇듯 업소에서 시끄러운 애엄마에게 고분고분 하다는 것은 결국 친여성적 경영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솔직히 남자가 오너라면 더 그렇죠. 한국여성의 임신드립, 어머니 패드립에 속수무책일테니 ㅋ 
추천수10
반대수101
베플ㅇㅇ|2013.02.02 21:57
극성 엄마 밑에서 자란애들은 커서 데미안이 됩니다
베플relax|2013.02.03 00:07
너는 되게 아는척 하면서 어려운 단어 섞어가며 글쓰는데 그거 알아?초딩이 사전보면서 네이버 뒤져가면서 글 짜집기 하는 수준이라는거?
베플ㅁㅁ|2013.02.02 23:26
극장안에있는 여자만 방해받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시끄러우면 영화에 몰입이 안되요 이 빠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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