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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않은시댁생활 ,

무료한일상 |2013.02.05 12:36
조회 1,941 |추천 0

안녕하세요

6년연애하고작년4월에결혼한

16개월아들을둔새내기주부입니다

제신랑과저는27동갑내기부부입니다

신랑이랑저랑인연이되려고했는지

고1때전여고고신랑은다른학교였는데

친구소개로소개팅할뻔했는데

지금신랑이랑연락만주고받다가끝났었죠

(그때신랑이여자친구가있었다함;;)

그러고3년후제친한친구랑신랑이랑술자리하던중

통화를하게됫는데

언제얼굴이나한번보자!

20살!그때부터저희의인연은시작됫습니다

연애경험한번없던저였고

순수하고유머까지겸비한신랑에게푹빠졌었죠

사귄지100일쯤됫을때

신랑은군대를감과동시에저를찼답니다 ㅜㅜ

전에친구한테듣기론신랑집이매우부자라구하더라구요

부자는맞았지만,그당시에집이쫄딱망했더라구요

그래서신랑은장남인지라부모님이힘들어서지원해서군대가는거였구요

사귄지얼마안된때라 데이트할때도신랑이데이트비용도거의다내고

저도돈내고싶었는데참쑷기가없는건지눈치가없는건지

망설이기만하고안냈었는데그때신랑이데이트비용때문에부담이됫었나봐요

제가내려해도신랑이내고그러길래별다르게생각안했는데

나중에알고보니신랑이저녁에당구장알바,피시방알바해서낸거더라구요

신랑은그런게너무부담됫는지,

군대가기전에저를차버리더라구요 ㅜㅜ

그러다가신랑친구가제가힘들어하는것보고

신랑친구가신랑한테말해서다시사귀게됫죠

아참,그땐제가뚱뚱했었어요

신랑군대감과동시에전병원일하면서열심히다욧했구요 !

그러고나서신랑100일휴가 !!

콩닥콩닥떨리는맘으로신랑을만났죠 ^^

제친구들이랑신랑친구들이랑술한잔하고

신랑친구중에한명이생활하는친구가있었어요

근데신랑이항상제옆에와서이것저것챙겨줬는데

그날따라옆에오지도않고그러더라구요?

이상하다했는데..

신랑복귀하는날문자가오더니또헤어지자하더라구요 ?
신랑복귀하구나서신랑친구한테들었죠 ,

그생활하는친구가신랑에게너왜저런애랑사귀냐며?

근데어이없는게신랑은그냥사귄거라고

(제가뚱뚱해서창피했던거죠 )

얼마나충격이였는지울면서병원일갔던기억이나네요ㅜㅜ

여자가한번한맺히면오뉴월에도서리가내린단말이있죠 ?

악심고분노의다욧을해서24키로를뺐죠 !

그러고6월4일이신랑생일인데

그때당시에싸이에있던신랑이랑추억의사진들

좋은글귀들스크랩에서A4용지에일일이오려서붙이고코팅해서

익명으로신랑부대로편지써서보냈죠 !

(첨사귄남자친구고넘좋아했던저라복수보단미련이남았나봐요 ㅜㅜ)

신랑한테온전화한통!

잘지내?

응...너두잘지내지?

혹시너가보냈어?

(알면서모르는척..ㅎ)뭐?

편지~*

아아니..?ㅎㅎㅎㅎㅎ

이떄부터우리의인연은다시~!

이때부터신랑은달라지기시작했죠 ~

저의바라기가됫네요 히히

신랑생일날부모님도신랑생일을까맣게잊고

친구들도몰라주고 그날선임한테까지까이고

근데유일하게저만기억해준거죠 !

그렇게신랑휴가나오면나오기한달전부터

신랑휴가나와서입을옷,풀세트로준비해놓고

여행갈펜션다알아놓고

여행다녔어요 ~

지금의시부모님한테21살때처음인사드리고

신랑군에있을때도시부모님집가서장봐서음식해놓고오고

시아버지속옷빨래며다청소며다하고

9살차이나는남자도련님이있는데요

그당시엔도련님이초등학교5학년이라

동생도없는저여서끔찍히챙겼죠 ~

장마때신랑집이비가새서이브닝근무끝나고신랑집가서

그비다받아내고수건로닦고c형간염걸리신어머님주려고

새벽수산시장가서낙지사와서연포탕도끓여드린저네요 ~

그렇게시간이지나고신랑과저의사랑두더돈독도해지고

신랑이전역을했죠~전역하고저희는시댁에서동거를시작했답니다 !

띠로리...

근데저희에게도아기가찾아왔었죠 ,

낳고싶었지만그당시에어렸던저였고

그땐부모님께말씀도안드리고서로합의하에

결국엔지웠네요 ,

신랑이랑두번째생기면그땐꼭낳자고약속하고

미역국까지끓여주던신랑이였구요 ,

근데이게웬일?

6개월후에아기가또찾아왔어요

그땐정말지키고싶었어요

양가부모님꼐말씀도드렸구요

근데제가신랑한테손지검을했었는데

전혀그런적없던제가첫아기한번보내고나니

심경변화가적지않게오더라구요

근데손지검한걸신랑친구가시부모님한테말했구요

그당시두번째찾아온아이가4개월쯤됫는데

저희시부모님은자기자식손지검했다며

햇빛한번못본이아기를지우라하더라구요

(시댁생활형편도많이안좋았던때였죠 )

저희가족들은남자쪽에서뿌린씨앗거둬주지않는다며

저희엄마아빠속상해서울고난리였죠 ㅜㅜ

저희오빠가시댁에찾아와서집으로절데리고갔고

그담날결국에또보내버렸네요 ㅜㅜ

그때끝냈어야했는데..지금의신랑을너무사랑해서 ㅜㅜ

그후로시어머님시아버님한테한도맺히고

신랑이랑싸우기만하면보낸아기들들먹거리게되고

결국엔신랑이랑나와서저희만의보금자리를얻어서살게됫죠

시부모님원망도많이했던저라

악착같이돈모아서성공해야겠다는의지로

신랑이랑쉬지않고일해서일년못되서어린나이에천만원도모아봤었죠

스트레스와우울증,요요로인해폭식을일삼아해버린결과

96키로까지쪄버렸네요

도저히안되겠다싶어다시다욧시작 !

신랑이매일2시간씩같이걸어주고줄넘기4000개씩헛뚤헛뚤한결과

47키로까지뺐구요 !

그러다가저희에게도큰이별이한번찾아왔어요

신랑은약간책임감도없고리드하는성격이아니에요

뭐든하나부터열까지제가알아보고제가처리하는성격이라

신랑은잠도많고일가야하는데늦게일어나버리면

연락해서자초지정설명하고지금가겠습니다

이래야하는데그냥연락안받고심하면재끼는성격이에요;;

몇일만쉬고일해자기야 "

이랬는데몇일이몇달이되고

온라인게임알죠?아이온....

눈뜨자마자컴터키고아이온하는데정말미치겠더라구요

매일똑같은반복..

그당시에살도확뺐던저라세상이달라지더라구요 ?

연애경험도없었던저였고 ...

그래서헤어졌죠무책임한신랑이싫어서

근데헤어지자했다고저를심하게때리더라구요

저는정말독하게이젠정말끝인것같아서

집앞에찾아와서4시간기다린신랑만나주지도않았죠

밥도못먹고술만마셨더라구요

그러다그놈에정이뭐길래..결국엔다시받아줬네요

그때마침지금의아들이찾아왔구요 !

양가부모님들도세번째여서인정해주셨구요

저희부모님은반대였지만 ㅜㅜ

임신함과동시에다시시댁으로들어왔죠

시댁에서임신했을때도집안살림이며제가도맡아왔고

(연애때부터어머님이밤에일다니심. .)

2011년에아이낳고2012년4월에결혼했네요 !

시부모님이작은아파트도해주셔서저희만의보금자리도꾸렸구요

하지만1000/25만원...

근데저희신랑의무능력함은또시작됫네요 ,

식올리고신행다녀온후로일을몇개월간안했어요

전어렸을때부터식당하시는부모님주말마다도와드리고

20살때부터직장생활했던저라돈에구애안받고살았었는데

지금의신랑만나고나서돈없이살아보고추운데서살아보고

그무능력함에제가한번떠났었는데

신랑이또그러는거에요

전친정에행여저희신랑흠잡일까봐일안한단말도못하고

저희엄마는대체돈벌면뭐하냐고 너가씀씀이가큰거아니냐고

맨날돈없다고죽는소리만하냐고 ..

결혼은현실이더라구요 ,

왜부모가반대하는결혼하면안되는건지도느꼈었구요

사랑갖곤되는게아니더라구요

돈때문에티격태격하는날도잦아졌고

남한테아쉬운소리한번안하던저였는데

친구한테돈빌리고 ㅜㅜ

신랑은친구들한테그런말두못해요

당장내목구멍에칼이들어왔는데도

친구들이랑술자리하면수중에몇만원뿐인데도

부담주기싫다고술자리에서돈내고

저희엄마가해준목걸이도저몰래아는형님돈급하다고

전당포에맡겨서돈빌려주는신랑이였네요

저희아들도워낙부잡해서살이저절로빠지더라구요

맘고생이란게이렇게무섭구나싶었구요 ,

35키로까지빠졌었네요

저희부모님은딸이맘고생하니깐속상해하셨죠

매일똑같은일상이반복되니

점점무기력해지고내가왜이러고살아야하나

난뭐지?제자신을잃어버리게되더라구요

그래서이혼하자했죠 ..

근데이혼하고집에오는데신랑이그러더라구요

다시잘살자고 ,

이혼하구온날여러분같으면다시잘살맘이있겠어요?

쉽게이혼결정한것도아닌데..

제가그랬죠.

6개월간조정기간있으니깐같이지내면서

서로를다시되돌아보는시간갖자고

근데당장떨어져살자는것도아닌데제신랑은

지금당장안살꺼면나가라더라구요 ?

근데신랑은또자기부모님한테제가이혼하자했다고

그날바로말하더라구요

제가그랬거든요우리둘문제니깐

6개월후에모든게정리되면그때말씀드리자고

근데울신랑은제가이혼의지가확고하게보였는지

시부모님보다저희오빠한테먼저전화해서제가이혼하자한다고

말했더라구요(그당시친정엄마가몸이안좋아서수술하고병원에입원해있었음 ㅜㅜ)

그러고나서시부모님한테말하고 ,

근데어이없는건시어머니도살지마라고

제가그랬어요애기는어떻게할까 ?

그러니자기가키운다하더라구요

자기야난여자고내가애기키우면아무것도못하니깐

몇개월만일해서자리잡히면애기데리고간다고

그랬는데분명히알았다고자기가무능력해서미안하다고

했던신랑이 시부모님한테는애놔두고나갔다고

앞뒤다잘라먹고저만나쁜년을만들어놨더라구요

전저희무모님한테신랑흠잡일까봐아무말도안했던저였는데

또신랑이저임신했을때랑애기낳고나서일한동안안했던걸

저희엄마한테말했더라구요

저희엄마는그간왜제가돈땜에힘들어했는지알게됫구요

부모님가슴에못박고,

저희신혼집에서작년7월말에에아빠랑울면서짐을뺐네요

정말끝내야겠다싶어서

근데시어머니도집을뺐더라구요 ?

이혼한다했을때자식까지낳고살았으면

남자쪽시부모님이저희둘앉혀놓고말로타이르는게먼전데

저희아빠는지금이라도끝낸게잘됫다며

바로저혼자지낼보금자리를얻어주셨죠

저도바로병원일시작했구요

내가배아파낳은자식이라하루하루울면서지냈었네요

그러다신랑한테연락오고

혼자지내다보니매일우울감에빠지고

나혼자인기분이들고아들은계속눈에밟히고

친구들하고도연락을끊었죠

(친구들이신랑욕하는게싫어서)

근데신랑은신랑친구들한테애버리고간년이라고

절나쁜년으로다만들어놨더라구요

그러다신랑한테애기보여달라했더니안보여준다던신랑이

보여주더라구요 ?

근데이게무슨일이랍니까...

**아 하고 엄마한테와 ,

이랬는데저희아들절못알아보고울더라구요

엄마엄마이러는데저희신랑한테엄마엄마이러더라구요

엄마는난데....

얼마나가슴이찢어지는지미안해서

울아들만지지도못하겠더라구요...

그후로,,,

정신적으로많이혼란스럽고

더우울한날을보냈죠

맘편히밥한번제대로못먹고속에서받아주지도않으니

근데미우나고우나있으나마나여도신랑이그립더라구요

사는건다똑같은데부부속은부부만안다고

그놈에정이뭔지,

양가부모가슴에못박고9월달에다시합쳤네요

근데합친지얼마안되서

세상에제가없는그동안에어머님이랑신랑이랑

저희아들남의집에돈줘서맡기고

신랑은애기제워놓고도련님한테보라하고

친구들만나러나가고

신랑통장내역보니**모텔. .

술집..커피숍

테이크아웃커피먹으러가자해도돈아까워서

미니스톱아이스커피먹는저였는데

세상에..

제신랑나이트에서부킹한여자랑세번이나모텔갔더라구요

것도..한여자랑세번

저한텐애두고간나쁜년이라고했던신랑이

그당시에양육지원금20만원나왔었는데

제가생활비없어서이번달만그양육비주면안되겠냐니깐

니가무슨자격으로애기돈에손대냐면서

통장비번이랑다바꿨더라구요

그리고그돈으로신랑은나이트가서술먹고커피마시고

모텔가고...

합치기전에잘살자고그랬던신랑이

통장내역날짜맞춰보니그여자애랑모텔간담날

저만나러와서저랑부부관계했던거죠 ,

얼마나수치심들고뻥찌던지

정말어이없더라구요애기우유값으로그렇게했다는자체가

괴씸하고,

잘잘한일엔화가나는데막상큰일이닥치니깐어이만없고

화도안나더라구요

모든걸끝내기엔다시시작한다고부모님께말했는지라

용서했죠...

실망감배신감.........만남을뿐

아버님어머님은니맘을충분히이해하는데어떻게

애엄마가애기를두고가냐며

나쁜년취급했지만

신랑은자기위주로또부모님한테말했죠앞뒤다잘라먹고

시부모님한테다시합친다고인사드리러갔을때

다얘기했죠애아빠가이러이러해서헤어지게됫었고

완전히갈라서자고그런것도아니였다고

이런저런얘기하니어머님이애아빠말만들어서몰랐다고

니맘고생얼마나심했냐고어루만져주더라구요

어머님이신혼집도빼버리고그보증금으로가게차리셔서

저흰또시댁으로들어왔네요

저희부모님가슴에또못박은거죠 ㅜㅜ

살림살이사서다넣어줬는데

귀하게키운딸인데고생하는소굴로또들어가니...

추석때부터다시들어와서지금껏저혼자살림하고

더군다나술만마시면돌변하는시아버님때문에너무힘드네요

술안마시면얌전한아버님이

술만마시면저한테너가이집에와서하는게뭐있냐 ?

집안살림하고...밥차리고...청소하고...

육아에...근데하는게뭐있냐니요?ㅠㅠ

어제가관건이였네요

아버님이일하시는곳에서짤리셨는데

술왕창드시구오신거에요

애기얼집보내는데얼집에서재원비30000원보내주라는메모지를보내줬는데

제가애낳고건망증이생겼는지까먹을까봐

싱크대에붙여놨거든요 .

갑자기그걸로트집을잡더니저종이시부모님보라고붙여논거라고

제신랑한테뭐라하더라구요 ?

그러면서너희가이럴려고합쳤냐며

너기같은년놈들은첨본다고

너희들싫어서집에오기싫다고

애기고아원보내고이혼하라는둥

버젓이부모가있는데애듣고있는앞에서

결혼하고자식낳고사는데그게자식한테며느리한테할소린가요 ??

그래서저희신랑참다못해첨으로아버님한테대들었네요

아버님말씀이너무지나치십니다.

이한마디했는데

갑자기아버님"뭐지나?지나쳐?이러더니

신랑뺨을때리더니제아들과도련님보는앞에서발로얼굴을때리고그러더라구요

저두꾹참구있었어요

정말인정받지못한다는기분에인간취급도못받는것같아서

술만먹으면돌변하는시아버지

술기운빌려서막말해놓고담날이면미안하다고

잊어버리라고..

근데어제는너무속상하고저희집부유한것도아니지만

남부러울것없이좋은부모님밑에서자란저인데 ..

신랑만나서겨울이면손에습진생기고집이추워서애기목욕도못시키고

고생하면서사는데..

다시합치면모든게나아질꺼라생각했는데

시댁살이너무힘드네요 ..

신랑이랑눈물바람하고애업고나와서

어머님가게갔는데..

어머님이이해하라더라구요

그래도아빤데어쩌겠냐고...

저한텐너가없는집에시집와서고생한다고...

아버님이니들땜에나가서살고싶은데

동네보는눈있어서안나간다고

그말을어머님한테말씀드리니

어머님이아버님이번에한번혼자나가서살아보게냅둬보자고

그러면서저희한테너희도나가서살아도된다고

제신랑한테어머님이나가서살래?이러니제신랑....................

엄마랑산다고.............와........................

저희어머님저한테되묻더라구요너두나가서살래?

너희나가서살면자기는아버님이랑다시살아야된다고...

이건뭔가요나가라는말인지같이살라는말인지..

어머님은신랑아버님한테맞고속상한것만알지

제가받았을상처랑충격은헤아려주는척만하고정작알아주진못하네요 ..

지금생활밑바닥이라앞으로나아질꺼라믿고살았는데

아무리발버둥쳐도일어서기가힘드네요 ㅜㅜ

저희부모님은왜또고생하냐고나이도어린데니맘아플꺼아는데

애주고혼자얼마든지살면되지않겠냐고...

애는크면다엄마찾아온다고...

근데어떻게또제아들을두고오겠습니까 ㅠㅠ

너무힘드네요...

지금정신과상담도다니구있어요...

항상힘들다해도뭐가그렇게힘드냐는신랑

알아주는척하면서아무것도모르는신랑

유일하게제부모님만아시네요

아빠가결혼하고살이쭉쭉빠지는저보고맘아파서

병원데리고간거구요 ..

사랑해서결혼했는데..

부부싸움은칼로물베기라지만

싸우는거?얼마든지극복해요

저희부부서로싸워도금방풀리거든요

하지만돈없이사는건너무힘드네요 ㅜㅜ

신랑한테아침에미안하다고톡왔는데

답잡안했더니전화했더라구요

왜그러냐고 ..

왜그러냐니요.................

저정말어떻게해야할까요 ?

신랑은분가할생각두업어보여요 ㅜㅜ

두서없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많은조언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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