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근은 아니고
2013년 1월 초.. 저는 친구들하고 목욕탕을 가기로 했다죠..
아주 이른 시간이었어요.. 할아버님 두분정도 계시고 그리고 저희가 있었죠
그냥 친구들하고 군대갈 친구들이 두명이 있었어서 군대얘기 실컨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엄태웅이 들어오는걸 봤죠
태어나서 연예인 본적도 한번도 없는데 처음본게 알몸으로 본거라니ㅋㅋ
아무튼 인사하니깐 다 받아주셨어요ㅋㅋ
부끄럼 많이 타더라구요..
그곳은 제가 좀 자세히 관찰한 결과 뭐 그냥 딱 평균인것 같습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