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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녀 " 잘나가는 남편, 연봉 1억은 돼야..."

전문가 |2013.02.14 19:54
조회 1,313 |추천 0
[헤럴드생생뉴스] 미혼 여성들이 원하는 남편의 전성기 연봉 수준이 1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미혼 남성이 기대하는 결혼 후 배우자의 최고 연봉은 4000만 원 수준이나 미혼여성들은 1억 원 이상을 희망해 배우자의 전성기 연봉 기대치에서 남녀간에 2.5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7일∼13일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32명(남녀 각 26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후 배우자의 전성기 때 희망 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5.3%가 ‘4000만원’이라고 답했고, 여성은 36.8%가 ‘1억 원’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26.3%가 ‘5000만원’, 23.3%가 ‘3000만 원 이하’, 그리고 8.6%가 ‘1억 원’으로 답했고, 여성은 29.3%가 ‘7000만원’, 16.5%가 ‘2억 원 이상’, 그리고 11.6%는 ‘5000만원’으로 답했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여성의 경우 1억 원 이상(1억 원 혹은 2억 원 이상)으로 답한 비중이 전체의 53.3%를 차지해 응답자의 58.6%가 4000만 원이하(4000만 원과 3000만 원이하)로 답한 남성과 큰 대조를 이뤘다. 업체 한 관계자는 “맞벌이가 대세이나 여성들은 아무래도 결혼 후 자녀 출산이나 양육, 그리고 가사 등에 대한 부담이 남성에 비해 크다”라며 “따라서 여성들은 고수익의 남편을 원하는 반면 남성들은 안정적인 직장에 근무하는 여성을 배우자감으로 선호한다”라고 설명했다. 에휴. 사고 방식이.... 한숨만. ...며칠전 올라온, 남편 연봉 4000에 불만족해 한다는 여자가 사실은 한국여자 대부분이라는 거.뼈 빠지게 일해와도 남자는 죄인일 뿐, 정말 결혼 왜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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