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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아니라며 다른여자와 자고오는 남편 이해되시나요?

|2013.02.15 03:00
조회 16,550 |추천 2
  자기회사 사람들은 술집가면 2차도 간다며, 다른여자랑 며칠씩 같이 자놓곤 바람은 아니라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추천수2
반대수5
베플전문가|2013.02.15 12:00
다들 총각일때, 대학때 친하게 지내던 동기 몇이 모이면 새벽2~3시까지 술을 마시고, 나는 숙소로 돌아와서 잠을 자고 나머지 두세명은 안마방에 가서 2차를 뛰고 왔다. 남들이 간다고 나도 가야 되는 거 아니다. 그냥 지들이 가고 싶어서 가는 것일 뿐. 나도 성욕이 있지만 드럽다는 생각에, 그리고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거라는 지조 때문에 안가고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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