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결혼준비중 잦은마찰과 서로의 경제력이 많이힘들어
자주 투닥거리고 잇었습니다.
당장 월세방서 시작하게 생겻지만 그래도 잘버틸수잇을거라 생각햇는데 역시 힘드네요...
오늘은 술먹고 별로안취한거 알지만 그러네요 너무힘들다고ㅣ 결혼하지말자고.그래서 애는?이랫더니 떼자고그러네요..
아빠자격이없는인간이네요 나이서른다섯에..
정말 속상합니다.입덧시기라 잘먹지도못하는데 여러가지로..
어떻게해야할까요..
힘들다고 저런말을 저렇게쉽게 하다니...
저도화가나서 그래 니뜻잘알겠다하고 말앗지만.정말 어이없네요..
추가+
저렇게 얘기하고나서 화가나서 톡온거 보지도않앗네요.
그러더니 또막말을하네요 카톡으로 ..
애를낳던키우던 니맘대로하라고 자긴이제모른다고요.
그래서 내가도대체뭘잘못햇다고 너힘들다고 나한테화풀이하냐
애는무슨죄냐 이러지말아라 나죽는다.이랫더니
자긴 더힘들다네요..
너무화가나서 그럼 돈이백 보내라 그걸로수술비랑 몸조리하고 그렇게정리하자햇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왜 돈을주냡니다.소송걸래요 그돈이더들거라고 하면서..
안되겟어요.잘타이르고 해서 잘해보려햇는데..다내려놔야하나봅니다.
아님 제가 죽어야 하는걸까요?제가 죽는게나을까요?애를지우는게 맞는걸까요..그냥 애도지우고 저도 목이라도 맬까요..
저그리고 피임좀제발하라고 하신님..사후피임약하루만에 처방받아먹엇습니다.
그게 임신이 된겁니다. 병원에서도100명중한명꼴로 그렇게도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아이는 내가꼭낳아야하는아이구나 해서 낳으려고더결심한거구요.
사후피임은 임신에 해는안끼친다고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