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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1

삼팔광땡 |2013.02.22 01:13
조회 12,432 |추천 51

오늘부터 할 일이 없으므로 내가 알고 있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풀어서 써보려고 해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음슴체를 쓰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말투는 이대로 갈게

비록 글을 쓰는 재주는 없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감히 현대과학과 미스터리를 접목시키려고 해

내가 흥미를 가지고 6년 동안 나름 고민을 해봤는데

접목이 가능한 것 같아서

초반에는 과학적인 사실을 풀어 쓰고 능력이 된다면

다음편 다다음편 미스터리와 관련지어서 어떻게 해석이 가능한지

풀어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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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없는 물리학 이야기를 할게

 

나는 물리학도가 아니지만...ㅋㅋㅋㅋㅋ

 

물리학의 목표는 세상의 모든 사실들을 아주 간단한 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구 해

그리고 그 식이나 정리가 모든 경우에 적용될 수 없을 때 반박이론에 의해서 폐기되는 것이지

 

아인슈타인이 물리학에서 유명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우주와 행성 항성간의 원리를 중력으로 설명했기 때문이야.

그는 우주를 위아래 앞뒤 좌우 시간의 4차원의 형태라고 보았고

중력이 이런 4차원의 형태를 기울게 함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휘게 한다고 했지.

그리고 이런 정리의 밑바탕에는 세상에 빛보다 빠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원리가 있어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일반 상대성 이론이라고 칭해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은 우주가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작동한다고 설명해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돌 때 흔들흔들 돌지않고 태양이 어떤 밧줄로 지구를 잡고있는 것처럼

안정되게 공전하잖아. 그처럼 중력은 안정된 경로를 제공한다고 본거지

 

그런데 1900년대 중반에 양자역학이 발달하면서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배치가 돼

양자역학은 상대성이론과 같은 행성이나 이런 큰 규모의 운동원리가 아니라

분자, 원자, 그보다 작은 소립자의 원리들을 설명하는 것인데

이들은 매우 불규칙적이고 시공의 제약을 전혀 받지 않더라는 거야

 

때문에 일반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은 합칠 수가 없지

이게 왜 문제일까. 물리학은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는 이론이 필요하니까

이들의 충돌이 물리학에서 심각하게 고민하는 문제가 되는거야

 

그래서 나온 것이 끈이론인데 원자의 10억분의 1크기로 끈이라는 게 존재하고(끈이론)

그것은 4차원이 아닌 11차원의 체계 안에 있다고 설명하게 돼

그리고 그 11차원은 그만큼 작아져야만 겪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하지.

4차원의 공간을 무시하거나 피할 수 있는 다른 차원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진거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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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여기까지가 물리학 이론인데 이이상 설명하면 나의 바닥이 드러날 것 같아

 

이 이론에 대해서 내가 의구심이 드는 점이 바로 미스터리와 연결된 부분이라....

물리학 이론에서 11차원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만큼 작아져야마 겪을 수 있는 차원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나는 우리가 이미 11차원의 공간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

 

물론 정확히 11차원은 아니더라도....

 

과학은 심령현상을 비과학적인 것, 무시해야 할 것으로 치부하지만

나는 심령현상도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문제이며

사실이라고 생각해. 귀신은 비과학적이니까 귀신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을까?

아냐 우리는 귀신이 존재한다고 믿어 그런 경험적 증거가 너무 많았어 살아오면서

 

그리고 사후세계의 문제라든지

천국과 지옥의 문제라든지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지

 

우리가 살고 있는 4차원의 공간을 심령현상들은 무시하고 있어

가령 심령현상과 관련된 동영상을 보면(사실임이 입증된 심령현상)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형상이 나타난다든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소리가 들린다든지

귀신이 먼 거리에서 있다가 갑자기 뒤에 나타난다든지 하는 것은

심령현상이 4차원의 시공을 뛰어넘는 다른 차원을 통로로해서 온다고 한다면 설명이 가능해

 

이쯤에서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까

우리가 죽으면 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그 혼에 사후세계가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죽어서 지옥에 간다는 표현을 쓸 때

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혹은 제한되는

일정한 차원에 갇힌다고 생각한다면... 그 차원에 갇힘으로써

괴로움을 겪는다고 생각한다면 지나친 상상력일까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가 생겨

 

바로 과학과 정신현상의 통합의 문제야...

 

이 다음 문제는 2탄에서 이어서 쓸게... 한번에 많이 쓰면 부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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