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가 본론인데...
나는 관심병자라서 내가 쓴 글 조회수를 보며
글을 쓰고 싶은 힘을 얻는데....
으잉...ㅠㅠ 눈물나는고만
삼탄을 마지막으로 오늘은 자야겠다..
제발 3탄부터 보는 사람은 앞선 탄부터 읽어봐줘...
그래야 내가 미친 덕후처럼 보이지 않을 것 같애...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본론의 1탄이라고 할 수 있는
예언에 관해서 얘기를 해보자
가장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예언이기도 하고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예언인 보리스카 예언으로 시작할게
나는 보리스카 예언을 어느정도는 믿는 편인데...
믿는 이유에 대한 입증도 덧붙일게...!!
다 알고 있는 예언을 내가 풀어쓴다니...아마...
기대안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이 예언을 시작으로 엄청난 사실을 알려줄테니까
두고봐....
2004년 3월 12일 러시아의 프라우다지는 보리스카라는 이름의 전생에 화성인이었다는
8세 소년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1996년 1월 11일 러시아의 볼즈흐스키 지방에 있는 작은 마을 에서
태어난 보리스카는 말을 하기 시작할 무렵 아무도 그렇게 말을 하라고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스님들처럼 연화좌(蓮花座 - 연꽃처럼 앉는법)로 앉아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연화좌에 대해서 앞선 탄을 보고 왔다면 이해가 될텐데 보리스카는 채널링을 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판단이 돼. 채널링을 하는 법을 태어날 때부터 어떻게 알았는가는 의문)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에게 자신이 전생에 현재의 지구보다 문명이 앞선
화성인이었다고 말한 보리스카는 무언가 엄청난 참사때문에
화성이 대기를 잃어 오늘날의 사막과 같은 폐허가 되었으나
생존자들이 지금도 지하에 살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세계를 깜짝놀라게 한 시작 부분이지... 전생에 화성인이었다?
실제 보리스카의 말과 연관성을 찾을 수 있는
화성 표면자료를 좀 올릴게!!
지하도시 관련
더 올리고 싶지만 차차 올릴게... 나사에서 화성에서 물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뉴스로 나온거 알지?)
그리고 자신이 화성인이었던 시절 우주선을 타고 당시 레뮤리아 문명이 번성했던 지구를 자주 방문했다는 보리스카는 지구의 한 거대한 대륙이 높은 파도에 휩싸여 사라지는 것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레뮤리아 문명은 잘 모르겠지만... 다들 아틀란티스는 알고 있을거야..
아틀란티스는 플라톤의 책에서 전해지는 데... 지금 지리학자들이 예측하기를
버뮤다 삼각지대 지역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아틀란티스 문명보다 훨씬 큰 문명도
있었다고 해... 뮤대륙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대륙이야..
지금은 다들 바다에 잠겨있고... 지금 해저도시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거야)
당시 친했던 친구가 숨지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는 아이는 전생의 친구를
현생에서 언젠가 다시 만날 운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지만 아이는 친구가
숨진 이유가 자기 때문이라며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환생을 얘기하고 있네...)
그러던 어느날 친지들과 함께 야영을 하다 모닥불 앞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해 달라고 말하고
갑자기 화성과 고대문명 레뮤 리아에 관해 말하기 시작한 아이는 도저히 7세 아이가 가질 수 없는 해박한 지식으로 주위에 있던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하는데 어른들 중 한명은 아이의 당시 상황묘사 내용을 녹음하여 너무 신기하다며 친지들에게 들려줬다고 합니다.
그 후 아이를 위해 고대 레뮤리아에 관한 책을 구입하여 아이 앞에서 읽은 모친 나데즈흐다는 얼마후 아이가 고대 레뮤리아와 관려된 책이 있는 것을 보고 크게 기뻐하여 몇시간 동안 계속 책을 들여다보며 좋아하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이건 별 내용 없네)
다음의 글은 프라우다지의 겐나디 벨리모브 기자와 보리스카 와의 대담내용중 일부입니다.
벨리모브(A): 하지만 레뮤리아는 적어도 80만년전에 멸망 했어요.. 레뮤리아인들의 키가 9미터였다고요? 정말인가요? 그런 사실을 어떻게 기억하죠?
보리스카(B): 저는 기억하고 있어요.
B: 현 지구인들은 앞으로 발굴될 피라미드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에요.
(피라미드 관련되서는 할 얘기가 많은데... 달도 그렇고 화성도 그렇고
분명히 다른 행성인데 피라미드는 꼭 있더라구... 피라미드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해서 ....쩝
다음편에 달에 대해서 얘기할 때 피라미드는 같이 올리는 걸로 할게..
분명히 다른 문명인데 화성에 문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달에 인간이 피라미드를 지은적이 없는데
왜 피라미드 형태의 건물이 그곳에 존재할까...?...
화성에서 발견된 인면암을 참고하라구 올릴게)
B: 지구는 곧 다시 태어날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들이 많이 태어날 시기가 되었어요. 새로운 지식이 많이 필요할 거에요. 지구인들의 또 다른 지성을 위해서요.
A: 그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알죠? 이런 일이 왜 발생하나요? 그러한 사람들이 "인디고"라고 불리우는 것을 알고 있나요?
(특별한 사람들은 정신적인 차원에서 성숙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인 것 같으나...
정확한 해석은 어렵네....)
B: 저는 그런 사람들이 현재 태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한명 만나것 같아요..
율리아 페트로바요.. 보통 아이들은 제 말을 듣고 웃지만 율리아는 제 말을 믿어요.
(이말때문에 보리스카의 모든 말들이 개소리라고 생각할 뻔 했지...;;)
지구에 곧 무슨 일이 생길거에요. 특별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에요. 지축이 곧 바뀝니다. 첫번째 대참사는 2009년에 발생할 것이에요. 그 다음으로 지축이 바뀌는 참사는 2013년에 발생하고 첫번째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될것이예요.
(이 예언을 2008년에 했는데... 다른 곳에 적어 놓은 것을 보면... 2009년 1번 2011년 3번 2013년 큰거1번
이라고 되어 있던데.... 여기는 또 이렇게 되어 있네...근데 가장 중요한 내용은 지축의 정립에 관한 내용이야....)
A: 그런 일이 발생하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겁나지 않아요?
B: 아니요, 저는 전혀 겁나지 않아요. 저는 이미 화성에서 발생한 대참사를 겪었거든요. 그곳에는 아직도 우리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핵전쟁이후 모든 것이 다 불에 타 없어졌죠. 화성인들은 공기대신 가스로 숨을 쉬어요.
너무 중요한 내용이 많은데... 설명은 다음탄으로 하고...
3탄은 여기까지..~
화성사진 조금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