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 보리스카의 예언과
화성의 실제 표면사진과 비교를 해보았어..
내가 5년 전에 처음 이 자료들을 접했을 때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지
3편에서 보리스카의 예언중에 빠진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도 추가를 하자면
기억이...조금...안나지만... 떠올려서
1. 2008년 2011년에 일어나는 재앙은 한 대륙에서 발생한다
2. 화성인들은 인터넷과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체계를 사용한다.
3. 우주선은 자기력(자석)의 비율이 70%이고 나머지는 고무였던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
자신은 삼각형의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온 적이 있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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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보리스카의 예언을 분석하고
달과 지구 화성의 관계?에 관해서 상상력을 덧붙여서 적어보려 해...
상상력이라는 표현이 신뢰를 떨어뜨리기는 하지만
6년간의 조사와 고민...끝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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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카의 예언 분석
1. "지구인은 피라미드에서 중요한 비밀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데 학자들은
천문관측의 도구 + 왕의 신성성 권력의 강화 상징물로 이해하고 있어
그런데 너무나 정교하고, 거대해서 실제 과거의 사람들이 그 건물을 직접
지었을까 하는 음모론도 많았어. (외계인이 지어주었네~ 하는)
외계인이 짓는데 도움을 주거나 하지 않았다고 해도
피라미드 자체는 대단한 건축물 임에는 틀림없어...
그런데 이러한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들이
화성이나 달에도 관측이 되고 있다는 거야..
아...내가 정말 보여주고 싶었던 피라미드는
화성에서 몇십개의 피라미드가 일정 각을 이루면서 만들어진 사진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없네...ㅠㅠㅠㅠㅠㅠ
첫번째 사진은 구글을 통해서 찾은 화성의 피라미드
두번째는 천문학자가 오각형의 형태의 피라미드를 가지고 대담을 하면서 제시한 자료야
그리고 버뮤다 삼각지대 해저에서도 피라미드가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었지..
버뮤다 삼각지대 얘기를 갑자기 하는 이유는
3편에서 보았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겠지만 지리학자들은 아틀란티스를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예측하고 있어. 실제 고대문명이 존재했다면 피라미드라는 구조물 자체가 행성을
아우르는 문명의 증거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져온거야
그리고 달에 대해서도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이라고 분석한 자료들이 나온적이 있었어..
(달자료는... 과거 카이스트 김재수 교수가올렸던 구조물이랑 같이 올라온적이 있어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일까..ㅋㅋ)
나는 당시에 이런 생각이 들었어
피라미드가 행성간 혹은 행성과 위성간에 의사소통을 하는 수단은 아니었을까....?
역시 과한 상상력일까 ..ㅋㅋㅋ
(현재 물리학에서 중력을 이용해서 다른 차원간에 의사소통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상상할만한 일이라고 이해해줘 ...ㅋㅋ 중력전화기가 나올수도 있다던뎀 ㄷㄷㄷ)
2. " 2008년 1번 2011년 3번 2013년 1번의 재앙이 지구의 한 대륙에 닥친다."
2008년에 처음 접했을 때... 보리스카의 이 예언을 듣고 섬뜩했지...
다들 그랬을거야..그런데 나도 무지몽매한 인간이라 그런지...
실제 일어난 일과 현실을 끼워맞추는 오류를 범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의 연관성이 있는 재앙들이 터지면서 많이 놀랐었어
대충 매치를 해보자면
2008년 쓰촨성 대지진 7만명 사망 15만명 부상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폭발(대지진)의 발생
그런데 2011년에 어떤 재앙이 더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서
과연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의구심도 들었어
그런데 분명한건 일본을 아시아가 속해있는 대륙의 가장자리라고 한다면
분명 위 두 재앙은 한 대륙에서 일어난 건 맞는 것 같애..
그런데 보리스카 이놈이 원래는.. 2012년에 큰재앙이 일어난다고 했었는데(2008년 당시)
2013년으로 바뀌면서... 개인적으로 "그냥 뻥인가"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
3. "삼각형의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왔었다.그 우주선은 시공을 넘을 수 있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Majestic 12(미국의 1950년대 비밀 정보조직)과 관련한 자료를 올리겠지만..
실제 이론상 가능한 시공의 초월은 두가지 방법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해
첫번째는, 시공을 휘게해서 접근하는 것
두번째는, 시공을 뚫어버리는 것
말이 어렵지만....
시공을 휘게하는 것은 중력장을 이용하는 것 같아.
지금 CERN(유렵 입자가속 연구소)에서 중력자에 대한 연구를 하는 걸로 아는데
강력한 중력장으로 시공을 휘게해서 ...
그림을 그리는게 낫겠다 허접하게라도 그려서 설명할게...
중앙부분이 중력장을 형성하는 위치라고 한다면 강한 중력장으로 3번 그림처럼 양쪽이 만나게 하는 것이고
3의 형태에서 시간은 진행을 하지 않게 돼. (시간도 휘어버리니) 이상황에서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
원거리라도 단숨에 갈 수 있도록 되는 것이지....
이해가되려나...ㅠㅠㅠ??
두번째 시공을 뚫어버린 다는 것은
빛이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만 빛보다 빠른 물질을 이용해서 이동하면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것이겠지?
하지만 아직까지 인간에게 빛보다 빠른 물질은 없는 실정이야...
타키온이라는 물질을 ... 가상으로 만들어 놓고 있기는 하지만...
따라서 보리스카의 말이 맞다면
시공을 휘게해서 접근하는 방식의 우주선 제조원리를 대략이나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아...!!
라고 하니까 화장실이 가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