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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2

삼팔광땡 |2013.02.22 02:01
조회 8,181 |추천 39

자 물도 사왔고....

화장실도 다녀왔고....

바로 2탄 가자....

 

2탄의 내용을 읽기 전에 1탄 참고해주길 부탁할게...

내용 전반을 설명하기 위한 기초공사라고 해야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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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차원에 관한 얘기를 했어...

지금부터는 정신의 영역에 대해서 심도있게 얘기를 해보려고 해...

 

우리가 미스터리 이야기 중에서 들어본 말 중에

채널링이라는 용어를 많이 접해 봤을거야

앞서 있던 편을 본 사람이라면....

 

채널링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듣는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지

(4차원의 영역을 넘는 영역을 심령의 영역 혹은 심령과 물질이 혼합된 영역이라고 지칭할게)

물론, 채널링이라는 것 자체가 상술로 이용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역사를 살펴보면 불교의 가부좌(연화좌)라든지 인도, 힌두교의 차트라를

신과 만나는 방법이라고 소개되는 것에 유래하고

 

기독교라든지 가톨릭에서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는다는 것이라든지

 

신점이라고 하지. 나는 개인적으로 이찬엽씨를 좋아하는데

사이비 신점을 보는 분도 많지만, 정말 딱딱 드러맞게 사람의 과거나 미래를 맞히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 그들에게 씌워져있는? 신이라는 존재도 어쩌면

우리와 같이 존재하나 다른차원에서 그들에게 속삭여 주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

앞서 말했지만 4차원의 이상의 차원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과거나 미래의 부분을 자유자재로 선택하여 볼 수가 있다고 한다면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물리학에서 평행이론이라는 말도 있지.

우리의 선택유무에 의해서 갈리는 수많은 우주가 공존하고 있다는 건데

 

평행이론과 관련해서는 영화도 많이 만들어졌고,

지금 물리학에서는 평행이론 뿐 아니라

우주마저도 무한대로 존재한다고 봐서 유니버스<<멀티버스<<<옴니버스의 형태로

설명을 해...

 

또 바닥이 드러나는구나.. 과학얘기만 나오면..

미안해..ㅋㅋㅋㅋ

 

근데 위에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결국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정신의 차원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돼...

 

정신의 차원...

정신의 차원... 말이 어렵네

 

정신의 차원을 설명할 수 있는 한가지 예를 들어볼게...

 

나는 꿈이 기억의 재조직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해 왔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무의식 속에서 재조직 되는 것이지

그리고 꿈과 현실의 경계속에서 있는 무의식의 상태를

루시드 드림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요즘 유명해져서 잘 알고 있을거야

 

그런데 유독 예지몽을 잘 꾸는 사람들이 있어

루시드 드림을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루시드 드림과 예지몽은 분명히 달라

루시드 드림은 자유의지가 개입한 상태지만...

예지몽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펼쳐져 있지

 

예지몽은 다 알다시피 미래의 일을 미리 보는 그런 꿈을 말하는 것인데

물론 모든 꿈이 미래의 일을 예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인간이 수면상태에서 다른 차원의 영역에 맞닿을 수 있는

정신의 단계?에 도달했을 때 시공을 초월하는 상태가 되고

그리고 그 상태에서 미래의 일을 보는 것은 아닐까...

 

라고하니까....또 ....

 

오줌이...마렵네....

 

2탄은 여기까지만 하자...

 

추천수3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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