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멍청한...
내자신이 싫어진다..
글을 반정도 적고 자료 찾다가
잘못 눌러서....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판을... 눌러버렸네
결국 모든게 날아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적었는데 된장.
--------------------------------------------------------------------
내 글중 4탄이 조회수가 5천이라니... 그리고 추천이 10개가 넘네
너무너무 고마워
나름 관심을 가지고 읽어줘서 힘이 나기도 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올려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어
그리고 댓글도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
다만 댓글의 댓글은 일부러 달지 않는 중이야
후에 가면 형식적인 감사함으로 표현하는 것이 될까봐
마음 속으로 감사함을 가지고 있을게
8시 쯤인가 판에 들어왔는데 누군가 삼팔광땡 닉으로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 7"이라고 글을 올려서
너무 깜짝 놀랐어... 들어가니까 유리유루 다이스키?인가
일본 만화캐릭터가 나오더라구 뭔지몰라서 검색도 해봤네
관심으로 이해할게 너무 고마워~
------------------------------------------------------------------------
1탄과 2탄에서 차원에 대한 단상을 정리했고
3탄과 4탄 6탄에서는 보리스카의 예언과 화성의 자료 고대문명의 자료를 비교분석해 보았어
5탄은 쉬어가는 판으로 개인적인 심령현상을 적었었지
여기까지를 나는 1부라고 생각하고 싶어
지금부터는 2부의 내용을 적을 셈인데
전반적인 내용은 시간과 문명 그리고 외계 생명체와 관련한 테마가 될 것 같아
1부의 내용을 기초로 탑이 쌓아지는 것이기도 하고
1부의 내용중에 보리스카와 관련한 내용은 필요한 때에 그때그때 차용하도록 할게
------------------------------------------------------------------------
1. 시간
시간에 대한 단상 1
도로의 가장자리에서 열심히 걸어다니는 개미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알고 있을까? 개미가
자신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할까? 아마 이런 논문을 과거에 본 기억이 있는데
개미는 시간개념을 인식하지 못해. 그냥 지금 당장 숨쉬고 움직이고 있을 뿐이지
그렇다면 우리에게도 시간이란 분명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가 경험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보자. 당장 나는 움직이고 있을 뿐이야 앞으로 움직이든
물을 먹든 동작이 계속해서 연속되는 것이지 그런데 시간? 자연이 우리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것일까
지금은 오전 1시 19분 이 시간은 자연이 주는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지
자연을 조금 더 체계적이고 인간과 우주를 구체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만들어낸 창조물이라는 거야
물론 시간에 대한 연구가 더해지면서 시간이 더욱 구체적인 개념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심지어는 하나의 차원으로 인정받고 있어. 시간.... 이것은 다른 탄에서 심도있게 논의해야될 것 같고
2. 시간과 문명
인간이 우주에서 유일한 문명인가 혹은 지성인인가에 대한 고민은 두가지 방향으로 조사되고 있어
첫번째는 45억년의 지구역사 동안 정말 지성인은 고작 만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뿐인가
앞선 탄에서 뮤대륙과 아틀란티스 고고학의 연구가 바로 이런 연구라고 할 수 있어
두번째는 시간을 거슬러갈 것도 없이 지금 당장 우주에 우리밖에 존재하지 않는가
이것은 콘택트의 대사가 유명하지 "이 넓은 우주에 인간만 존재하는 것은 공간의 낭비다"
아마 다들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
우리 태양에는 행성과 위성을 포함해 수십개의 행성들(지구, 화성, 목성, 타이탄 이하 ~등등등)
이 각자의 축으로 공전하고 있지
그리고 우리 은하에는 우리 태양과 같은 성질의 항성이 10~100억개 정도 분포해 있다고 해
그리고 우주에는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가 1000억개 이상 존재한다고 해..
이러고도 정말 우주에 지성인은 우리밖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
----------------------------------------------------------------------------------------
그래서 2부는 본격적으로 외계생명체들의 경로나 자료들을 역추적해볼거야.
2부의 첫 탄이라고 할 수 있는 미스터리 이야기-7회는
지구의 유일한 위성이자 가장 가까운 위성인 달을 시작으로 해서 파고들 생각이야
달과 관련해서는 정말 음모론도 많고
아폴로 계획과 관련한 음모론도 있고 달의 진공현상이라든지 정말 많은데
너무 잡다하게 다 늘어놓으면 읽는 입장에서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헷갈릴 것 같아
정리를 좀 할게
1. 특이한 성질
달의 공전과 지구의 자전시간이 같아서 우리는 항상 달의 한쪽 면밖에 볼 수 없다고 해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달의 뒷면에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
그리고 달을 지구를 감시하기 위해 외계인이 창조한 인공물이라는 음모론도 생기게 되었어
달의 뒷면에 대해서 알 수 없었던 학자들은 본격적으로 달탐사를 시작하면서 달의 뒷면에
대해서 연구를 하게 돼
위 사진은 달의 뒷면에 나타난 기하하적인 무늬를 가지고 의구심을 제기한 뉴스에서 나온거야
달에 크레이터가 존재한다고 한다면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테지만
지금보는 무늬가 과연 문명이 없는 달에서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는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지
위 사진은 달의 뒷면에서 발견된 피라미드야. NASA가 은폐하려 했던 자료중에 하나인데
피라미드와 관련해서는 보리스카와 관련해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추론을 많이 해봤었어
그런데 이제 막 달에 착륙한 우리 인류가 저런 피라미드를 발견했다면
과거의 지구의 인류에 의해서든 또다른 우주문명에 의해서든 피라미드가 건축되었다고도 볼 수 있어
달에 정말 저런 건축물이 존재하는가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을거야
과거 김재수 교수가 제시한 논문을 본적이 있었는데 자료는 지금 ㅠㅠ;;
기억을 더듬으면 달에는 2~3km대의 인공건축물이 있었다고 해.
달과 관련해서 관측되는 ufo자료는 다음 탄이나 다다음 탄에 올리는 것으로 할게
이것은 달의 뒷면에서 발견한 조각? 인지 무엇인지
학자들은 운석이 떨어져도 저런 형태의 조각?이 만들어 질 수는 없다고 해
의구심이 들지 그렇다면 누가 저걸 만들었는가? 대기가 없는 달에서
이처럼 달의 뒷면은 인류에게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왔어
심지어는 NASA가 공개한 흑백의 달 뒷면이 색상을 입혀보니 지구의 숲을 인공위성이 찍은 사진이랑
비슷하더라고 해서는 달에도 숲이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었는뎀...고 사진은 없네 ㅋㅋㅋ
2. "달의 속이 비어있다"
대표적인 달의 특이한 성질중 하나이지. 미국에서 폐기되는 인공위성?이던가...하 ㅠㅠ이놈의 기억력
을 달로 추락시켜 충돌실험을 했는데 충격파의 파장이 달의 핵심으로 들어가는 종적인 진동이 아니라
표면으로 퍼져나가는 횡적인 진동을 하더라는 거야
그러니까 달이 속이 꽉 차 있다면 달의 중심부로 가는 진동이 있어야 되는데
옆으로만 퍼지는 진동이 생기니까 (3~4시간 동안) 학자들은 달의 속이 비어있다고 주장하게 돼
달의 속이 비어있다는 말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많았는데
달의 속이 비어있다는 점이랑 1번성질인 지구가 달의 한면만 본다는 성질 때문에
일부에서는 달은 인공구조물이며 크레이터가 운석이 충돌한 지점이 아니라
깊은 구멍이고 달의 텅빈 속에서 밖을 관찰하도록 설계되어있을 것이라는 주장까지...ㄷㄷㄷ;;
나오게돼 ㅋㅋㅋㅋ
3. "달에서의 물 발견"
NASA는 2009년에 달에서 물을 발견했다고 전격 선언하게 되는데
인공위성 충돌을 달에 실험삼아 많이 해보는데 얼음 파편들이 날아가더란거야 그 주변으로
충돌의 충격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
실제 기사를 인용할게
2009년10월 9일에
NASA의 무인 우주선 LCROSS은 (크레이터 관측 및 원격 감지 위성) 달의 남극 카베우스(Cabeus)의 분화구에 켄타우로스 위성의 상단을 달의 12마일 상공에서 시속 5600 마일 속도로 달 표면에 충돌시켰다.
충돌 충격으로 얼음 파편들이 킷털모양으로 일어나 사방으로 퍼져 나갔으며, 이 얼음 성분의 파편 일부를 지구로 가져와 분석한 결과 수소, 산소, 은 등 성분을 검출하는데 성공했다.
나사에 의하면 달에서 가져온 얼음 성분의 파편 분석결과 지구의 사하라 사막의 수분은
2~5%인 것에 비해 달의 남극 카베우스 분화구 주변에는 깊이 1m, 직경 10km의 표토층
안에 올림픽 규격의 수영장 1500개를 채울수 있는 6억톤 이상의 물의 양이 묻혀있을거라고 발표했다.
달에서 물까지 발견되니...흠....
4. 달에서 발견된 기타 인공물
김재수 교수의 논문 뿐 아니라 학계에서 주장되는 것 중 하나가 관측 중에 달을 탐사하는 듯한
UFO를 관측했다는 경우도 있고, 달에서 인공물로 보이는 것들이 발견이 되고 있는 실정이야
(위 논문들에는 3km급의 꽈배기 형태의 건축물, 그리고 이논문에서 달만한 크기의 ufo가
태양에 접근해서 태양의 자원을 채취하는듯한? 모습을 취한다는 자료까지 공개가 돼)
지금 중국도 달탐사에 가세하고 일본에 우리나라 유럽 러시아까지 가세한다면
달의 비밀은 지속적으로 캐내어 지겠지?
이것은 달에서 발견된 우주선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인데(학자들의 추정)
높이만 해도 에펠탑보다 훨씬 크다고 해..(그림에 조그만하게 에펠탑이 그려져 있지?)
보다시피 길이가 3km에 육박하고 높이는 500m이지
엄청난 크기야...
5. 달에서 발견되는 원형 돔
달은 운석이 많이 충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운석 때문에 크레이터가 만들어지는 건 알거야
그런데 달에서 돔의 형태가 엄청 많이 관측이 되고 있어.. 크레이터는 안으로 파인거라면 돔은
알다시피 위로 튀어나온 형태겠지? 이런 돔 형태가 어떻게 달에 존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학계의 관심이 뜨거워. 인공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지
그리고 크레이터 관련해서도 할 말이 있는데
운석 충돌시의 예상크레이터 크기보다 실제 달의 크레이터는 깊이가 얕다고 해
그것은 달이 강력한 금속공의 형태라는 주장의 증거가 되고 있고
금속공인데 강력한 금속인 티타늄금속이라고 주장을해 실제 달에서 채집한 토양등에는
지구에서는 희귀한 금속물질이 많이 채집이 되고 있어
그러나 아직까지는 학계에서 소수의 주장으로 머물고 있는 실정이지...(금속공 이론 관련)
달과 관련한 음모론이라고 한다면 아폴로 계획을 빼놓을 수 없는데
적다보니 너무 길어졌어........
다음탄으로 이어가는 걸로 하고
1부에서 내가 아쉬웠던 사진 몇장 추가할게
뉴욕포스트에서 뉴스를 통해 발표한 2012년에 러시아에 나타난 삼각형 혹은 피라미드 형태의 ufo
(보리스카가 주장한 삼각형 ufo는 지구에서 관찰되는 대표적인 ufo형태 중 하나야)
피라미드 내부에서 발견된 외계인과 닮은 모습의 벽화~
피라미드와 관련해서 외부모습만 강조한 것 같아서 내부모습 중에 논란이 되는 부분을
추가했어~
내일 대통령취임식도 가야하고...
학원도...가기싫지만 가야하고..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밤 돼~ 오늘은 이만
나....고생..했지? ㅋㅋㅋㅋㅜㅜ 내손꾸락(내노트북엔 마우스가없어..ㅠㅠㅠ)
나 관심병자니까 재미있게 읽었으면 추천..가볍게 눌러줘...
ㅡ.ㅡ 그러면 힘내서 제대로 적을게...ㅎ.ㅎ
반대도 더 잘 적으라는 채찍질로 알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