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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6

삼팔광땡 |2013.02.24 01:34
조회 13,000 |추천 61

방금 열심히 자료를 찾아 글을 적고 있는데

 

자료를 찾다가 팝업이 과부하가 걸리면서

쓰던것들이 날아가서 다시 쓰는중이야...

 

미치겠군...

 

내일 토익시험이라 오늘은 일찍자려고 했지만

추천과 댓글을 보니..힘이 나서 오늘도 한편은 올리고..!!

이미 저녁에 좀 잤으므로 ㅋㅋㅋㅋ

실시간 베플에 내 글이 올라와있다니

작은 관심하나하나 고마워

 

제발 토익...이번에 졸업했음좋겠다!!

...토익하면서 틈틈히 한 윈드러너는 15만점이 넘어가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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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대해서 본격 해부를 해야될 것도 많은데

 

앞선탄과 관련해서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게 있어

 

그래서 오늘은 아틀란티스와 뮤대륙에 대해서 소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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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는 앞서 가볍게 소개했다시피 플라톤의 저서를 통해서 알려졌어

플라톤의 저서에 아틀란티스 문명에 대한 소개가 있고 그 문명이 대서양에 위치해 있다고 밝히고 있어

이때문에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을 아틀란티스의 발견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

 

<아틀란티스 지리 예측도>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음모론이 많지만 자세히 소개하기에는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아틀란티스가 침몰하면서 유럽과 아프리카로 사람들이 이주해갔다고 보는데

고고학계에서 이집트와 유럽등지에서 아틀란티스 관련 기록들을 찾을 수 있었다구 해

고대 그리스의 신이 사실은 아틀란티스의 왕들이었다고도 하지

 

최근 고고학계는 아틀란티스가 버뮤다 삼각지대 지역일 것이라고 예측하고

해저조사를 진행중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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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탄과 관련이 깊은 곳은 뮤 대륙인데

뮤대륙과 관련해서 소개를 할게

 

무 대륙(Mu)은 기원전 70000년 경에 남태평양에 존재했다고 이야기되는 가상의 대륙이야.

가상의 대륙이라는 것은 아직까지는 추측이나 추정에 의해서 뒷받침되는 대륙이라는 것이지

 

<뮤대륙 상상도>

 

 

무 대륙은 3개의 '네시아'가 하나의 대륙이었다는 것이 주장했던 영국의 제임스 처치워드의 저서 '잃어버린 무우(Mu-무)대륙(1926년)'에서 처음 주장된 대륙설인데, 무 대륙은 10개가 넘는 민족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을 이룩했다고 전해져...

 

 

<제임스 처치워드- 잃어버린 뮤우 대륙>

 

위 저서에서 뮤대륙을 조사하는 방식은 태평양에 위치해 있는 섬들의 원주민들의 생활방식

고고학자료, 전통이나 전설을 종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어

 

몇가지는 첨부를 할게

 

세월이 흘러갔다.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재앙의 기억이 그 빛을 잃고 과거의 역사로 변해갈 즈음

뮤 대륙은 다시 한번 지진을 맞게 되었다.

'대륙 전체가 마치 대양의 파도처럼 높이 솟구쳐 휘감기듯 흔들렸다.

태풍 속의 나뭇잎처럼 땅이 흔들려 신전과 궁궐들이 무너져 내리고

기념비와 동상들이 뒤집어졌다.

도시들은 폐허의 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트로아노 고사본, 코르테시아누스 고사본 및 라사 기록).'

 

'지면이 솟구쳤다 내려앉았다 하며 흔들리는 동안 땅 밑에서 직경

4.8킬로미터에 이르는 맹렬한 불길이 뿜어져 나와 구름을 꿰뚫었다

(하와이, 니우아포우 섬의 전설)'.

 

그리고는 하늘을 갈라놓을 듯한 천둥 번개가 이어졌다.

검고 두터운 연기 구름이 땅 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다.

이윽고

'해안을 넘어 거대한 파도가 밀려들어 평원을 뒤덮었다.'

도시들과 그 안에 살고 있던 모든 것들은 파도에 휩쓸려 죽어갔다.

'수많은 사람들의 처참한 울부짖음이 대기를 가득 채웠다.

피난처를 찾아 신전과 성채로 몰려들었던 사람들은 불길과 연기에 놀라

밖으로 뛰쳐나와

무여, 우리를 구하소서!' 하고 울부짖었다

(라사기록).'

 

대지 전체를 휘감은 연기 기둥 밑으로 지평선에 모습을 드러낸 석양은

마치 붉은 빛의 성난 불덩어리 같았다.

지평선 뒤로 해가 기울자 칠흙 같은 암흑이 깔렸다.

그리고는 그 속으로 번개만이 이따금씩 번쩍였다.

 

대륙은 '밤 사이에

(코르테시아누스 고사본 및 트로아노 고사본)'

 

완전히 파괴되어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그리고는 동틀 무렵이 되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가라앉아 버렸다.

대륙은

'불바다'를 이룬 지옥의 밑바닥으로 끝없이 추락해 갔다.

조각난 대륙이 거대한 불의 심연 속으로 잠길 즈음

'불길이 솟구쳐 올라 모든 것을 뒤덮어 버리고 말았다

(이집트의 전설).'

 

불은 모든 것을 삼켜 버렸다.

'뮤 제국과 6천 4백만 명의 사람들을 희생시켜 버린 것이다

(트로아노 고사본).'

 

뮤 대륙이 불길의 심연 속으로 가라앉을 무렵

또 하나의 재앙이 찾아왔다.

8천만 입방 킬로미터의 물이 대륙을 뒤덮어 버린 것이다.

사방에서 거대한 파도가 밀려들어 사방 물의 벽을 만들며 대륙 전체를 휘감아 버렸다.

사방에서 밀려든 파도는 대륙의 중심부에서 하나가 되어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인류의 모국,

가련한 뮤 제국의 자랑이었던 아름다운 도시들과 신전, 궁궐들,

그 모든 빛나는 예술과 과학, 학문은 이제 한낱 과거의 꿈이 되고 말았다.

뮤 대륙은 죽음의 수의를 뒤집어쓰듯 물 속에 잠겨버리고 말았다.

뮤 제국은 이렇게 파멸을 맞았다.

이런 식으로 지구 최초의 위대한 문명은 재앙에 의해 파괴된 것이다.

 

1만 3천여 년 동안 이 위대한 문명의 파멸에 관한 이야기는 두터운 암흑에 묻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

 

출처: 제임스 처치워드 저/ 박혜수 역 <뮤대륙의 비밀> 42~43쪽.

 

뮤대륙에 관해서 서로 다른 지역이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이점을 토대로 해서 제임스 처치워드가 뮤대륙이 분명히 존재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게 된 것이지

 

그런데 여기까지는 조금 무미건조할 수 있지만 중요한 문제가 생겨..

 

뮤대륙에 대한 주장에 따르면 일본의 최남단인 요나구니는 뮤대륙의 서쪽지역

이스터섬은 뮤대륙의 동쪽지역 하와이는 뮤대륙의 북동부지역이 되는데

최근에 각 위치의 고고학 자료가 위 주장과 어느정도의 일치성을 보이고 있다는거야

(원주민의 생활방식, 전통, 전설이 일치하는 등 말이지)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

 

 

 <요나구니>

 

 

 

그리고 여기서 보리스카의 예언과 연결이 되는 부분이 있어

보리스카가 전생에 레무리아 문명이 바다에 가라앉는 걸 보았다고 했는데

레무리아 문명이 뮤대륙을 지칭하는 것이더라구

뮤대륙을 다른말로 레무리아 문명이라구 해

 

보리스카의 관련 예언들을 다시 복기를 해보면

1. 3미터 이상의 거인족들이 지구에 살고 있었다.

2. 바다에 휩쓸려 한 대륙이 통째로 가라앉는 것을 보았다

 

먼저 1번 부분을 생각해보면

이스터섬의 모아이석상이 엄청 거대한데

거대한 조각상에 대해서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어 인간이 어떻게 저걸 만들었을까

저 거대한 돌은 저지역에 없는데 어떻게 구해왔을까 하는 의문말이지

 

그런데 실제 보리스카 말대로 뮤대륙에 거인족이 살고 있었고

침몰하기 전에 뮤대륙을 가정한다면 거대한 대륙에 돌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해

그리고 단순히 모아이 석상의 상징물이 아니라 당시의 왕이나 사람들을 비슷한 크기로 제작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구 봐..(즉, 저 모아이 석상만한 크기의 인류가 존재했을 가능성)

 

두번째는 위의 요나구니 해저탐사자료를 보면

고고학자들이 요나구니 해저도시의 계단이 3~4미터 이상의 인간이 올라갈 수 있는 구조라고 해

지금의 인간이 이용하기에는 턱없이 힘든 구조라고 하지...

 

 

 

 

....거인족은...실재했던 것일까....

아니면 역시나 과한 상상력일까...

 

 

다음으로 2번부분을 고민해보면

바다에 휩쓸려 한 대륙이 가라앉았다는 부분은 위의 고고자료와 처치워드의 주장과

보리스카의 말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어.

 

단순히 이론에 머물렀던 뮤대륙이 과연

인간에 의해서 차츰차츰 고개를 들고 나타나는 것일까....?

 

하... 손꾸락이...아퍼.......

내일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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