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삼팔광떙 닉을 검색하니까
나말구 다른사람도 이 닉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구나 ㅋㅋㅋ
나는 판을 알게된 것도 한달정도 밖에 안됐고...
삼팔광땡 닉으로 처음 적는 거니까...다른 글은 내가 쓴게 아니라고 생각해줘..ㅋㅋㅋ
(이 닉은 나만 쓰는건줄 알았는데 ㅠㅠ)
어제 친구랑 술 한잔 한다고 ... 하루 건너뛰었네 ㅋㅋㅋ
기다렸던 사람이 있었다면 미안해 ㅋㅋㅋㅋ
9편 추천이 76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대박...
댓글을 하나하나 읽고 있으면... 나는 구름위로 부웅....
이렇게 나는 조금씩 덕후가 되어가고...........
글마무리 짓고나면 허세쩔듯..ㅠㅠㅋㅋㅋㅋㅋㅋ
처음적을 때 6편까지만 적으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계속 적는 것은 댓글적어주고 추천주신 분들 때문이니까.....
7편부터는 실질적으로 내가 적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적게 하신거에요(감사합니다.)
저번탄 동영상이 잘렸네... 엄청 괜찮은 영상이었는데 ㅠㅠ
다시 다른 동영상 찾아서 수정...
http://www.youtube.com/watch?v=leHCaXfiO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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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까지 공개를 해줄 것인가
우리는 얼마나 믿어줄 것인가
나는 잘하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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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알게된 외계인들의 특징
1. 외계인들은 대부분 공격적이거나 전투적이지 않다.
다만, 공격적인 성향을 띠는 예외는 존재한다(이후 글에서 소개가 될 듯)
대부분의 외계인은 인간의 상술과 인간의 두려움이 합쳐져 공격적인 이미지로 비춰진다
(영화 덤앤더머, 우주전쟁 등등)
2. 지구에 찾아오는 외계인은 한 부류만이 아니다.
여러 행성에서 지구로 찾아오고 있다는 것. (그들 사이에서도 문명의 발전 차이는 존재한다.)
3. 외계인들은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어도 시공의 한계를 벗어날 줄 안다.
그들이 우리를 찾아오고 있는 것을 생각만 해봐도
그들은 엄청난 거리의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걸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기술은 지금 지구의 과학기술을 훨씬 뛰어넘은 경우가 많다.
고려시대 사람이 지금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거나, 자동차가 가는 것을 보았을 때
충격을 받을 만큼 나나 우리도 충격을 먹을 내용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신은 아니며, 종교도 아니고 우리와 같은 지성인일 뿐이다.
4. 특히 그들은 정신적인 영역에서 상당히 성숙된 모습을 보이며, 우주와 행성간에도 일정한 룰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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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 증언
1962년 로버트 화이트 소령
1962년 X-15 실험 비행기를 조종하던 화이트 소령은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괴 비행물체를 보고
본부에 다음과 같은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것들이 정말 있구나! 저기 정말 있다!(중략) 저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회색계통의 색을 띄고 30~40피트 앞에 있었다."
1968년 7월 29일 제리 L. 패티스 상원의원
"저는 한 평생을 조종사로 활동하는 동안 괴이한 현상을 체험한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중략) 그들이 체험한 괴 현상들은 설명이 되지는 않지만 이곳에
확실히 있습니다."
1998년 1월 14일 나사의 하인스 박사
"프로젝트 델타를 진행하는 동안 저는 오늘날까지 목격된 괴 비행물체들이 인류의 과학수준보다
훨씬 앞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지구가 높은 지식을 가진 누군가의
비행 물체들에 의해 방문되고 있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인스 박사의 경우는 언론매체를 통해 증언을 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자살?을 하였다고 언론에 보도가 나게 된다. 과연 정말 자살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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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편은 글이 좀 기니까..집중해서 읽어줭 ㅋㅋㅋㅋ
(댓글중에 한번에 많이 올려달라는 ...분이 있어서....자료는 이판에 좀 많이 올리고
담판에 분석을 위주로 해서 쓸게..., 참고로 지금부터의 자료는 내가 판으로 올릴까 말까
고민을 엄청했던 자료야... 그런데 실질적으로 외계문명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좀 거칠게 외계문명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 올리기로 했어.
그리고 분석을 하는 것은 다음탄으로 미룰게... 글을 읽으면서 가능성의 폭을 확장한다고
생각해줘~그리고10탄을 처음 보는 사람은 1탄부터 읽어줘.. 안그러면 나 진짜
미친 덕후처럼보인다...ㅡ.ㅡ)
9탄에서는 Majestic-12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소개를 했어
미국이 당시 상황에서 UFO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은폐하려고 했던
이유는 당시 냉전체제라는 시대상황이 있었다는 것도 밝혔지.
(70년대 이후에는 냉전체제 때문에 정보를 은폐하려는 것이 아님, 나중에 소개할게)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익명의 제보자에 의해 공개된 Majestic-12의 일부 자료를
오늘은 공개를 해서 어떤 조직이었는지 감을 잡도록 하자...
개인 해설은 뒤로 미루고 내용만 그대로 가지고 올게....
<다음의 글은 벌라이너가 언론에 공개했던 Majestic-12 지침서중 일부>
1954년 4월에 발행된 것으로 표기되어 있는 지침서의 이름은 '외계 생물체와 기술, 회수와 처분'
이었습니다.
특급비밀로 표기되어있는 문제의 지침서는 크게 6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지침서의 '회수'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통제- 외계의 생물체와 기술을 회수할 시 해당 지역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괴 사건에 관한 모든
정보를 은폐하여 정보가 일반에 새어나가는 것을 막는다.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은 부서지침에 따라
처리하고, 너무 많은 목격자가 있을 시 관련 부서는 군중의 판단을 그르치게 하는 발표를 하여 사건이
단순사건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돕는다.'
수거된 외계의 기술들을 본국에서 옮기는 방법을 국내와 국외로 구분한 괴문서는
Majestic-12가 UFO 잔해수거 작전을 국제적으로 수행하였다는 것을 암시하였다.
요원들에 의해 포장되어 부대로 전달된 외계문명의 물건들을 다시 열어 보는 방법에는
'초특급 비밀지역에서 물건들을 열어 일반인들에게 정보가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모든 연구가 끝날때까지 포장물품 들을 버리지않아 물건이 다른 장소로 옮겨질 때를 대비해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대비한다'는 지침이 있었다.
외계 생명체를 생포하였을 때 외계 생명체를 특급비밀 지역에 감금하고
외부접촉을 하지 못하게 하여 정보 유출을 막는다는 대목은 그들이 지금까지 여러번
외계의 생명체를 생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죽은 생명체를 수거하였을 때는 생명체를 냉동보관하여 후에 있을 수 있는
의학분석에 이용을 한다는 지침이 있었고, 'UFO의 종류 분석법'에는 1950년대까지 지구 상에 나타나
Majestic-12에게 분석된 UFO들의 생김새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그들이 외계의 어느
부류에 속했는지를 분석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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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흠... 나는 이제 진짜 비밀자료를 줄거야....
근데 비밀자료인만큼 충격이 크고... 나는 아직까지도 이걸 더 검증해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
하지만 방송자료로 나온거라 진실의 가능성에 포인트를 두고..
(인터넷상에 약간 퍼져있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아마 접해본 분들도 있을듯)
다른 UFO글을 읽었을때 베플이 이런거더라구...NASA가 나한테만 귓속말로 다 말해줬으면 좋겠다였남..
내가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도록 내용전달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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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ic-12지침서에 나타난 외계인에 대한 내용 항목별 정리
Majestic 12 d0cument & Project Aqualis & Hiboliean & Red/Blue/Yellow Book은
1950년대부터이어진 CIA, NSA, DIA, Air Force가 비공식적으로 관여한 UFO현상에 대한
조사와 연구보고 내용이다. (일반인에게는 Majestic-12와 Project Bluebook까지는 일부 알려진 상황)
이와 관련된 무수한 프로젝트는 냉전시대 초기에 출발해서 1960년대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외계인 부류는 총 169종이라고 하며 현재 인류와 지구에 깊게 관여하고 있는
외계부류는 크게 두 종이고 총 9종이 지구를 방문중이라고 한다.
외계인 유형에 대한 항목
1. EBAN("Extraterrestrial Biological Entity"-ETE-2)
1964년, 미군과 공식 접촉을 한 외계 문명 중 하나이다. 약 40광년 떨어진 Zeta Reticulum이라고 불리는 성좌에서 왔다.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머리가 크며 신장은 약 1.50M된다. 피부는 연한 분홍에서 흰색을 띄며 암수구별이 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은색 점퍼를 입는다. 지구방문 목적은 자원 채취. 혀를 사용하지 않고 마치 소프라노 가수가 노래를 부르듯 대화를 한다.
2. 그레이 (Grey: ETE-3):
우리가 흔희 떠올리는 외계인의 전형. 피부색은 회색에서, 푸르슴한색, 흰색, 엷은 갈색 등 다양하며 신장은 1.20미터-1.35미터이다. 신체 비 율에 비해 ETE-2보다 더 큰 두상과 아몬드 형 두눈이 있다. Alpha Centauri 이라고 불리는 성좌에서 왔다. 피부는 매끄럽고 얇으며 음모가 없고 생식기가 없다. 네 개의 가늘고 긴 손가락과 작은 입, 퇴화된 콧구멍이 있다. 방사능에 면역 이며 주로 텔레파시로 의사 전달. 설구 언어 사용 가능 추정. 빛을 싫어 한다.
3. 노르딕 (Nordic-ETE-4):
스칸디네비아 지방의 서양인과 모습이 유사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몸매 를 지니고 있다. 수정체와 동구는 고양이 눈의 형태인것만 빼면 완전 인 간이라 한다. 팔등신이며 금발에 신장은 보통 1.9미터에서 2미터정도 된다고 한다. G2-Epsilon Eridani 라는 성좌에서 왔음. 인간에 우호적이 며 최근에 지구에 나타난 외계인들의 간섭에 대해 도와줄 의사를 밝혔 으나 거절 당했다고 한다. 화성에 임시기지를 세웠으나 알 수 없는 사유 로 1998년 즘, 자신들의 행성으로 돌아갔다. 자세한 정보는 알려진바가 거의 없다.
이하 소개는 생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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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와 노르딕에 대한 분석...
이 두 부류의 공통점은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로는 자신들은 지구의 머나먼 미래에서 시간을 거슬러 현 시점으로 왔다는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 재앙이 닥쳐와 지구가 반쪽으로 갈라지고 여러 국가들이 멸망한다고 한다. 살아남은 인간들은 지하로 들어가거나 반쪽으로 갈라진 지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진화하게 되 고 그 중 두 부류가 자신들이라 말한다. 그레이 부류는 과학에 너무 의존 하게되 암수 생식이 아닌 복제로 종을 유지해버리게 되었고 어느 때부 턴가 그들 사이에 퇴행성 뇌세포 질환이 나타나기기 시작하였다고 한 다. 그들은 최선의 치료 방안을 찾아 현재 시점으로 돌아왔으며 종의 분 화전의 제일 가까운 조상인 현인류의 세포로부터 유전병의 치료 대안를 찾으려고 한다. 살기 어려워진 미래에서 과거로 거슬러온 노르딕 부류 는 그레이 부류와 협력해 지구에서 약 10광년 떨어진 G2와 5광년 떨어 진 Alpha Centauri 성좌에 각각 정착하였다. 그레이 부류는 아이젠하워 가 임기 중인 미국과 1967년대 비밀공식 협약을 체결하는데 9년에 한 번씩 미국에 두명의 과학자들을 보내 신기술을 전수해주고 미래의 대처 방안을 알려주는 대신 지구의 특정 인간들에 대한 유전적 생체 실험을 허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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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반으로 쪼개진다니... 요 부분이 제일 헛소리같고 헛소리였으면 하는 부분이야...
ㅋㅋㅋㅋㅋㅋ 쪼개지면 우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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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외계 프로젝트: 혜성같이 나타나 사라진 에벤들… (앞선탄에서 다뤘던 로즈웰 추락사건)
1947년 로즈웰에서 10마일 떨어진 장소에서 UFO들끼리 충돌 후 추락 한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미공군은 추락 장소에서 1명의 생존자와 1구 의 외계인 사체 그리고 부서진 UFO를 회수하게 된다. 발견 당시, 조그만 한 외계인이 바위 뒤에 숨어 있었다고 하며 물과 음식을 거부했다고 한 다. 공군은 사체와 생포된 외계인을 군트럭에 옮겨 당시 유일하게 냉동 장치가 설치된 Los Alamos National Lab로 데려가 그 곳에서 일하는 학자들과 대화를 주선시켰다고 한다. 하루 뒤, 다른 추락 장소가 발견되 산산조각난 UFO 동체와 심하게 부패된 외계인(그레이)의 사체 1구를 수거하였다고 한다. 외계인은 심하게 앓았으며 병상에 누운체 입고있던 벨트를 조작한 뒤 작동 방법이 그려진 빛으로 이루어진 입체 형상을 형 성하고 과학자들에게 비행체 부품들의 사용법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회 수된 장치 중 하나는 통신 장치였는데 외계인의 부탁에 의해 군부는 그 의 행성과 교신을 허락했다고 한다.
1964년, 두상이 크고 1.50m 정도 키의 분홍을 띤 하얀색 피부의 외계 인들이 거대한 모선을 타고 알롱브로궈퀄 지방 뉴 멕시코 주의 약속된 장소에 착륙하였고 죽은 동료들의 사체를 수거한 뒤, 외계인들이 만든 간단한 번역기를 통해 미군부 장성들과 정보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공 식협정으로 인간 대표단을 그들의 행성에서 지구 시간으로 10년간 살 기로 협의를 맺고 1년 뒤, 같은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미군은 9 명의 특수부대원들을 선발, 1년간의 맹훈련을 실시하였다. 예약 날짜에 맞춰, 홀로맨과 코로나 기지를 향해 두 타원형 수송선이 지상으로 향했 으나, 한대는 엉뚱한 장소에 착륙을 해버려 고속도로 순찰경에 목격되 기도 했다고 한다. 두대의 수송선에 픽업된 특부대원들은 대기에 정박 해 있는 UFO 모선에 태워진 뒤 외계인들의 별로 향하게 된다. 그들은 약 9개월 (우주에서 시간의 개념을 잊어버려 어림잡은 추측이라고 한다)에 걸친 우주여행 끝에 알파 센타리에 있는 외계인들 행성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여기서 나중에 알려진 흥미로운 사실은, 이들 부류는 공간을 ‘접어 서’ 우주 비행을 하나 노르딕의 경우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공간을 ‘뚫어 서’ 간다는 것이다. 아무튼 특수부원 구성은, 3명의 군인, 2명은 언어학 자, 2명은 의사, 2명은 과학자였다고 한다. 이중, 두명은 영양 부족과 우 주선 환경의 미적응으로 우주선에서 죽게되고, 나머지 7명만 외계 행성 을 밟게 되는데 이 중 4명만 1976년 지구로 귀환하였고 한명은 행성에 서 사망하게되고 나머지 2명은 외계 행성에 남아 살기로 결정했다고 한 다. 이들 부류와 공식 교류는 1985년을 끝으로 중단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외계인 행성을 방문 중, ‘외교관’으로 추측된 또 다른 종의 외계 인을 가까이서 목격하게 되는데 자신들은 이 외계인의 허리쯤에 왔었다 고 하며 다리와 팔이 신체에 비해 유난히 길며 걷는 자세가 만화에서나 나올 듯한 곱추처럼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걸었다고 한다. 그들이 아무 리 입을 벌린채 그를 주시해도 못본척 복도를 미끄러지듯 지나갔다고 한다. 또 그곳에서 유전학을 연구하는 곳을 우연찮게 둘러보게 되엇는 데, 인간과 흡사하지만 세제처럼 백색 피부를 가진 ‘원시인,’ 등 여러가 지 기괴한 생물체들이 죽었지만 ‘살아있는 박제’상태를 목격하였다고 하며 그 중 더 놀라운 것은 죽은 자신들의 동료의 피를 전부 빼네 ‘유전 자 조작 실험’을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항의를 하였지만 외계인 의사는 ‘전염’을 염두한 조치라고 말했다고 하며 실험실을 둘러보여주 며 죽은 인간의 피를 사용해 다른 종류의 혼혈 생물체들을 ‘키우는’ 중이 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지구인들은 오래 전 다른 외계 문명들에 의해 유 전자가 몇번씩 조작 되었다고 하며 자신들의 조상들도 이 조작에 직접 적으로 관여했었다고 한다. 그들에 의하면 현재 살고있는 그들의 행성 은 본 고향이 아니라고 하며 3000년 전 자신들의 선조들은 고향별에 심 각한 문제가 생겨 우주를 방황하다 현재 성계에 도달했으나 인근 행성 인들이 전쟁을 걸어와 그들의 행성을 폭파시키고 나서야 현재 별에 정 착을 했다고 한다. 이 외계인들에 의하면 지구가 속해있는 은하계에는 몇몇 호전적 존재들이 있다고 하며 그들도 위협적인 공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려주며 조심하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에벤들의 문명은 10000년 정도로 한다. 그들의 행성에 대한 정보가 자 세히 알려져 있다. ‘서르포’라고 명명된 이 행성은 두 태양 주위를 돌고 극지방을 제외하면 밤이 없으며 표면 기후는 약 섭씨 40-50도라 하며 부대원들은 결국 기온이 낮은 극지방에 머물게 되었다고 한다. 밀림과 평지, 툰드라 지역이 존재하며 동물들도 존재한다. G=9.60, 하루는 약 43시간, 1년은 854일 정도로 추정되며 행성 지름은 지구와 달의 사이의 크기 (7000Mi.)라 한다. 이들 사회의 이상한 점은 선택적 번식을 한다 는 것인데 그런 연유 때문인지 인구수 (65만명)가 지구에 비하면 매우 널널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주로 적도 지역에 분포하여 살며 소규모 마 을 (총 100개)을 이루어 산다고 한다. 마을에는 거주지, 식당, ‘비닐하우 스’, 연구소, 병원만 빼면 건물이 거의 없다고 한다. 이들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두 태양이 어느 특정건물에 몇도에 맞춰지냐에 따라 휴식을 취 하고 먹거나 일을 한다고 하고 하루에 14시간 씩 일한다고 한다. 정치 형태는 그들이 목격한 키가 1.65M정도 되는 소수의 리더급 ‘종’들에 의 해 다스려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레이 외계인과 미국
그레이 외계인의 경우, 현재까지 미국과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놀라운 신체적 능력은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한다. 그들은 자기 들끼리는 자신들 언어로 대화하지만 인간과는 텔레파시로 대화를 한다 고 하는데, 머릿속에 궁금중이나 의혹이 떠오르면 즉시 텔레파시로 머 릿속에 영상과 자신의 목소리로 답변을 해준다고 한다. 가끔씩, 공중에 약 30센티 부양된 상태로 복도를 떠다닌다고도 한다. 이들 수명은 약 300년으로 추정되며 식물처럼 피부를 통한 영양분 흡수(Osmosis)를 하는데 필요한 단백질을 얻기 위해 밤에 농장에 출입해 가축들을 도살 해간다고 한다. 그레이 사이에서도 여러 부류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현 재 미국과 협력중인 그레이 부류외에, 키가 약 2.5미터에서 3미터에 이 르는 그레이 부류, 신장은 비슷하나 피부가 좀 더 거칠고, 렌즈안에 검은 눈알이 보이는 그레이, 그리고 보통 그레이와 모습은 똑같으나 인류와 접촉을 피하고 자신들의 스케쥴에 맞춰 지구를 분주히 돌아다니는 부류 들이 있다고 한다.
1981년, 제로드라 명명된 약 200살 된 그레이 외계인은 소련에 정보를 제공한 스파이 혐의로 군인들에 의해 연행 도중 혼자 군인과 과학자, 정 비사 등 30명의 머리를 폭발시켜 기지를 점령하게 되었고 그 기지의 주 인 행세를 하게 되었다. 그 후, 다른 외계인들을 지구로 불러모아 미국 비밀 군사 기지에서 연구를 하며 인류에 신기술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연구한 외계 기술은 미국의 기술배포 전문회사를 통해 상 업화되며 외국 회사들에게 알려지게 된다고 한다. 1960년대부터 현재 까지 외계인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기술들을 열거 해보면 레이져 기술: CD,DVD,광섬유,트랜지스터, 마이크로칩, 반도체, 전자기성 물질을 응용한 재질, 스텔스 기술 그리고 공개 안된 무중력 항공기 등이 있다고 한다.
인간과 외계인 행성 간의 인적 교류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UFO 정보를 공유하는 메일링리스트를 운영하 는 빅토 마티네즈는 2005년 11월 2일 부터 자신이 전직 미군정보국 고 급장교 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으로 부터 인간과 외계 행성 간에 인적 교 류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여러 통의 이메일을 받기 시작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는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3명의 현역 미군정보국 요원 들과 전직 정보국 요원 3명이 포함된 그룹에 속해 있으며 그룹의 대변 인이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이메일은 12월 21일부터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익명인의 정보를 접한 사람들중 많은 이들은 그들 이 왜 기밀로 취급되는 사항을 공개했는지 의아해 했는데 익명인은 12 월 21일 이후로 더이상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다.
그가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인간과 외계 문명과의 교류 내막을 공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로즈웰 사건은 실제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공개된 내용과는 달라요. 추락 지점은 두곳이었죠. 한곳은 뉴멕시코주 코로나였고 다른 한곳은 뉴멕시코주 펠로나 피크였어요. 두대의 UFO가 추락했죠. 코로 나 추락지점은 고고학팀이 발견했고 그들은 링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에 신고했어요. 보안관들이 현장을 찾아갔을때 외계인 한명이 살아서 작은 바위 뒤에 숨어 있었죠. 보안관들은 그에게 물을 줬지만 그는 음식 먹는 것을 거부했어요. 그 후 외계인은 로스알라모스 연구소로 옮겨졌 죠."
"그같은 정보는 로즈웰 육군 비행장 관계자들에게 알려지고 추락 현장 은 즉각 조사됐고 모든 물증은 수거됐어요. 숨진 외계인들은 냉동 보관 시설이 있는 로스알라모스 연구소로 옮겨졌어요. UFO는 로즈웰 격납고 에 보관되다가 오하이오주 라이트 필드로 옮겨졌죠."
"두번째 추락지점은 1949년 8월이 되서야 발견됐어요. 두 농부가 이상 한 추락 물체를 발견했다고 보안관 사무실에 신고했지만 추락지점이 너 무 높고 외진 지역이어서 그곳까지 가는데 몇일이 걸렸어요. 끝내 추락 현장에 도착한 보안관들은 사진을 촬영해 앨버커키에 있는 산디아 육군 기지로 보냈고요, 육군 관계자들은 현장에 출동해서 6구의 시체와 UFO 를 수거해서 산디아 육군기지에 보관하다가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로 옮겼어요."
"그들의 행성 '이벤'은 제타 렉티큘라 스타 시스템의 태양계에 있었어 요. 그들의 행성에는 두개의 태양이 있었고 행성에 약간의 경사가 있어 서 북부지방의 기온이 낮았어요. 크기는 지구보다 조금 작았는데 대기 는 지구와 비슷했으며 산소와 탄소, 질소, 수소 성분을 포함하고 있었어 요."
"제타 렉티큘라는 지구에서 37광년 떨어진 지점에 있었고 지구인 교류 단이 그곳까지 가는데는 9개월이 걸렸어요. 그 9개월간 지구인 멤버들 은 방향감각을 잃고 두통과 현기증을 앓았죠. 외계인들의 우주선은 무 중력을 사용했지만 내부에는 중력이 있었고 크기가 무척 커서 지구인들 은 안에서 운동을 했어요."
"9개월후 마침내 제타 렉티큘라에 있는 이벤에 도착했는데 지구인들은 대기에 적응하는데 수개월을 보냈어요. 대기가 지구인 신체와 잘 맞지 않아 그곳에서도 두통과 현기증을 앓았죠. 이벤의 햇볕도 문제가 많았 어요. 썬글라스를 쓰고 있었지만 태양빛이 너무 밝아서 위험했어요. 이 벤의 태양 방사능은 지구보다 훨씬 높았어요, 그래서 지구인들은 최대 한으로 몸을 가리도록 노력했죠."
"한가지 특이한 점은 이벤에 냉장 시설이 없었다는 거에요. 이벤의 기온 은 화씨 94도에서 115도 사이였고 대기에는 구름이 있었죠. 비도 가끔 씩 내렸어요. 북부 지방은 기온이 화씨 55도에서 80도 사이인데 외계인 들은 추위에 약해 북부에는 많이 살지 않았어요."
"지구인들은 북부지방의 기온에 잘 적응해서 그곳에서 살기로 했죠. 이 벤 안에서 이동하는데 사용한 비행물체는 헬리콥터와 유사하게 작동했 어요. 이는 전기를 방출하는 에너지 기구를 동력으로 사용했고 조종하 기 무척 쉬워서 조종법을 배우는데 불과 몇일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외계인들은 바퀴가 없이 공중에 떠 있는 자동차 같은 기계를 타고 다녔 어요. 그들에게는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정부 형식을 갖추고 있지 않았 어요. 범죄는 거의 없고 그들의 군은 경찰의 역할을 했지만 어떠한 무기 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외계인들은 여러 부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는 데 가장 큰 부족이 중심 역할을 했어요. 외계인들에게는 화폐 제도도 없 었습니다."
"외계인들은 가게나 쇼핑몰이 없었지만 원하는 물건을 바로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을 특별히 보호하는데 지구인들중 한명이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자 외계인 군 관계자가 그에게 다시 사진을 찍지 말라고 했어요."
"이벤 문명은 약 10,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들은 그곳에서 진화된 것이 아니고 본래 살던 행성에 극심한 화산 활동이 있어서 다른 행성으로 부터 그곳으로 이주했죠. 그들이 새 행성으로 옮긴 것은 5,000년 전이었어요. 3,000년전 그들은 다른 외계 종족과 전쟁을 벌였 고 많은 이벤인들이 전쟁으로 인해 사망했지만 적을 섬멸하는데 성공했 어요. 그 전쟁 이후로 이벤에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고 그들은 2,000 년전 최초로 지구를 방문했어요."
"인간이 이벤으로 간것 처럼 지구에는 외계인들이 살기 시작했어요. 흔 히 알려진 그레이 외계인은 이벤에서 온 외계인이 아니고 알파 센츄라 이 A에서 온 방문자들이었습니다. 군에서 사용하는 레드북에 따르면 지 구에는 현재까지 모두 9종의 서로 다른 외계인들이 방문했어요. 이벤에 살던 지구인들은 그들도 인간처럼 죽는 생물이라는 것을 발견했어요. 지구인들은 두대의 우주선이 서로 충돌해 여러명의 이벤인들이 숨지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죠. 이벤인들은 전지전능한 인물을 신으로 모셨어 요. 그들이 섬기는 이는 우주와 관계된 신으로 보였죠. 이벤인들은 매일 교회 처럼 보이는 빌딩에 모여 신을 모시는 의식을 행했습니다."
"지구인들이 이벤에서 돌아올때 새로 개발된 우주선을 타고 7개월만에 돌아올 수 있었어요. 지구인들은 만약에 외계인들의 행성에 갔을때 그 들이 적대적인 상대로 돌변하는 상황에 대비해 자결할 수 있는 알약을 가져갔지만 사용하지 않았죠. 지구인들중 4명은 조종사들인데 지구에 있을때 뉴멕시코주에서 노획한 우주선으로 UFO 비행술을 터득했어요. 만약 비상사태가 발생할 시 외계인들의 UFO를 타고 지구로 탈출하기로 계획했기 때문이죠. 지구인들은 외계인들이 강추위에 약하다는 것을 알 고 액체질소를 휴대해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시 외계인들을 질소가스로 얼리고 도주할 계획도 세웠었죠. 하지만 지구인들은 이벤인들이 무척 온순하고 좋은 사람들인 것을 알고 액체질소를 폐기했습니다. 지구인들 은 또한 이벤에 권총과 자동소총을 가지고 갔지만 위험한 지역을 탐험 할때를 빼고는 이를 휴대하지 않았어요. 이벤인들은 그것이 무엇에 쓰 는 물건인지 알았지만 이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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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분리를 해서 올리니까... 좀 많이 올려달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요번에는 내용을 좀 많이 올리긴 했는데... 내가 처음에 충격을 받은 것처럼
보는 사람들도 충격을 받을 수 있기는 하겠다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실제 Majestic-12와 관련한 보도내용이기도 하고....
지침서의 내용에 대해서도 상당히 논란이 많았는데
미국인들이 NASA에 대해 불신하는 계기가 되지....
(근데 내가 아는 바로는 NASA도 외계인 정보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만 알고 있는 실정이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이 자료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할게...
근데 이 자료들을 공개하니까 ... 믿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탄은 내가 이 자료들에 대한 입증을 좀 해야겠다...
재밌게 읽었다면 추천 알지?!!!!
관심병자에게 기쁨을 주세여......ㅠㅠ
10편쯤되니까 어떤 반응이 나올까 조금 무섭네...
자고 일어났는데 반대 40에 댓글에 욕있으면 어쩌지 ㅠㅠㅠㅠㅠ
바로 11탄으로 이동하고 싶다면--->> http://pann.nate.com/talk/317840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