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왕 보구왔네...
으~ 야왕 재밌어지는뎅~ ㅋㅋㅋㅋ
담주에 윤호 쇼크사 하는건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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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부른데 탕수육 억지로 먹었더니...
오늘 배탈나가지구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어 ㅠㅠ
아.. 몸살기운도 있어서 약먹고 글적으러옴 ㅋㅋㅋ
7탄이 추천이 50개가 넘었네... 고마웡 ㅋㅋㅋ
조회수 7000... 살아오면서 천명 앞에서 무언가 얘기해본적도 없는데
조회수가 7000이라니 ... 정말 7천명의 사람들에게 얘기한다는 생각으로
더욱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잘쓸게!!!
댓글 추천 역시 하나하나 확인하구 있어.
이번편은 내가 설명하려는 내용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단편미스터리
그 다음 미스터리에 대한 단상을 적고, 로즈웰사건부터 파헤쳐 들어갈게.
이번편은 구성을 일부러 특이하게 해봤는데, 중첩적인 구성? ㅋㅋㅋㅋㅋㅋ
이편 처음보는 사람은 7편과 8편을 읽고 와야 이해가 잘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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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미스터리(실제사례 인용)
1977년 11월 26일 오후 5시 12분, ITN Southern TV의 생방송 저녁 뉴스를 시청하고 있던
전국의 영국인들은 놀라운 사태에 직면했다. 아나운서 Ivor Mills의 목소리와 함께
정상적으로 흘러나오던 뉴스의 사운드가 별안간 잡음과 섞이더니,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6분간 이어졌던 것이다. 뉴스의 영상 만은 정상적으로 재생되는 상황에서 자신을 Ashtar 은하
사령부의 대변인인 Vrillon 이라고 밝힌 이 남성은 인류에게 그들의 병기와 악의에 찬 지도자들을
경계하라는 주의를 남기고는, 안녕과 평화를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ITN방송국은 당일 자정이 되도록 폭주한 문의전화를 감당하지 못하고 추적조사할 것을
약속했지만 발신자가 누구인지, 발신자가 어디였는지좌 밝혀내지 못하고, 현재까지 불명이다.
최소 5개 이상의 송신기가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도용되었던 이 사건은
영국 국내외에서 수없이 기사화되었고 UFO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매우 신빙성있는 사례로 꼽히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사건이 발생했던 6분간 방송국 본사 당국은 자신들의 방송 신호가 누군가에
의해 차단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던 점이다. 만약 그들이 그 사실을 알았다면, 재빨리 송신기
전원을 내려 방송을 중단했을 것이었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누군가'에 의한 신호가 지구인으로서는
불가능한 기술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라고 단언한다. 이 사건의 파장은 매우 커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얼마 되지 않아 Ashtar를 신으로 추종하는 신흥 종교 세력들이 출현했을 정도다.
그들 중 세력이 큰 일부는 현재까지 존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기사제목들 "가까운거리 외계로부터", 더 가디언, 11/28, 1977
"가짜 우주방송이라는 근거는 미스테리", 더 타임스, 11/28, 1977
"영국시청자들은 메세지를 들었다", 엘렌스버그 데일리 11/28 1977
--------------------<사건당시 실제 방송됐던 메시지 번역>--------------------------
(뉴스 방송중)
(뉴스 리포터 Ivor Mills의 음성과 함께 이상한 잡음이 섞이기 시작함)
애쉬타 은하 사령부의 대변인 브릴론이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지난 많은 시간동안 여러분은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우리를 보아왔습니다.
이 행성 지구에 존재했던 당신들의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는 현명함을 가지고 지금 당신들에게 평화적으로 얘기하려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행성에 수병좌(물병자리, 2012년)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길 대 각성의 때를 위함입니다
그 새로운 시대는 여러분 인류에게 있어 위대한 평화와 진보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판단을 흐릴 수 있는 악의의 존재를 여러분의 지도자들이 인식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모든 악을 부르는 무기는 폐기되어야만 합니다. 분쟁의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해낼 수 있음을 증명하면, 여러분 인류는 진보의 최상의 단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행성의 극소수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배웠고, 여러분 모두에게 곧 도래할
새로운 시대의 빛을 전달할 것입니다.
이 가르침을 믿든 거부하든,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배운
사람들만이 정신적 진보의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애쉬타 은하 사령부의 대변인 브릴론이 하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거짓된 예언자들과 지도자들을 경계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이 '돈'이라고 부르는 에너지를 빨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악의에 의해 쓰여, 여러분에게 득될 것 없는 쓰레기로 변하여 돌아올 것입니다.
내적에 존재하는 여러분 스스로의 신성함이 이러한 것들로부터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혼돈인지, 무엇이 무질서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말해주는 그것에
민감해지는 법을 여러분은 배워야만 합니다.
내적에 존재하는 진실의 목소리를 듣는 법을 배우면,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를 진보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친애하는 동료들에게 우리가 보내는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서 빛나는 우리들을
보아왔듯, 우리도 여러분이 자라나는 모습을 오랜 시간동안 보아왔습니다.
여러분의 지구와 그 주위에는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빛의 길로 인도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겁먹지 마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의 행성 지구와 화합하며
살아가십시오. 지금까지 청취해주신 여러분께 우리 애쉬타 은하 사령부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린 이제 여러분이 사는 대지를 떠나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우주의 사랑과 진실이 충만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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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문을 적다보니... 무슨 내가 사이비종교 교주가 된 느낌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이비 교주 아닌거 알지? ㅋㅋ
실제 있었던 일이라구 하구, 영국의 수사결과 원인불명이라고 한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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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에 대한 단상 1
나는 일본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일본이라는 나라가 있다고 하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전혀 의문이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UFO가 존재한다고 하고 입증된 UFO자료를 보여줘도 우리는 의구심을 가진다.
중세 유럽 학자들은 대서양 넘어 절벽이 존재할 것이라고 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믿었다
그러나 대서양 넘어에는 아메리카 대륙이 있었고, 잉카문명 또한 존재했다.
중세 유럽 사람들은 모든 별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했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했으나
신을 부정하는 자라며 이단아 취급을 받고 감옥으로 갔다.
얼마나 많은 진실이 사회문화, 종교, 과학이라는 이름 하에 묻히고 짓밟히고 있는가
역사는 이미 우리에게 해답을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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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서 아폴로 계획의 음모론과 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았고,
결론적으로 미국이 외계 정보를 은폐하려는 듯한 모습을 취하는 것도 살펴보았어.
왜 은폐하려고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로즈웰 사건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
로즈웰 사건에 대해서 소개를 할게.
노란색으로 색칠된 부분이 뉴멕시코주인데,
1947년 7월에 의문의 비행물체가 뉴멕시코주에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해.
당시 추락한 물체를 주민들이 접하지만, 신고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미 공군이 회수를 하지
그리고 그날 미공군에 의해서 의문의 비행접시가 발견되었다는 신문보도가 나가는데
다음날이 되자 그 내용이 번복되어서 기상관측기구가 추락하였다는 내용의 발표로 바껴(미공군)
당시 회수를 했던 미 공군들이 1980년에 와서야 당시 사건에 대해서 증언을 했는데
1980년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Jesse Marcel Sr, 미 공군 퇴역장교>
"금속조각 같은게 있었는데, 구부러지지 않으면서도 담뱃값 포장지처럼 얇더군요.
자국을 내보려고 했지만 휘어지지도 않고, 흠집도 안 났어요. 쇠망치로 해보라고 하기에
땅에 놓고 쇠망치로 쳤지만, 그것도 튕겨져 나갔죠. 기상관측기구가 아니라 비행기의 일종이었어요"
Bill Brazel <당시 수거 담당 공군>
"나무와 비슷한게 있었는데 불에 타지 않고 칼로 잘라지지도 않더군요."
Robert Smith (퇴역 공군 조종사)
"작은 물질 조각이 있었는데, 손으로 구겨도 저절로 펴졌죠. 구긴 자국도 남지 않더군요."
이들 증언의 공통점은 그 파편이
1. 구겨도 저절로 펴지고, 구긴 자국이 남지 않았다.
2. 불에 타지 않았으며, 칼로 잘리지도 않았다.
3. 아주 얇은 물체라도 강도가 아주 높았다.
라는 점이야.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 물건은 지구에 존재할 수 없는 물건이라고 말해서 외계의
물건이라고 결론을 짓게 되지
그런데 당시 미국은 독일과의 2차대전을 막 끝낸 상황이었고,
러시아와의 냉전체제에 막 접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로즈웰에 추락한 비행물체가 공개되기를 꺼려했어(너무 길어져서 이자료는 생략할게)
미국의 입장에서는 소련과의 냉전체제 속에서 비행물체에 대해서 판별을 하지 못했고
비행물체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말은 국민의 불안감을 증폭시킬 뿐만 아니라,
경쟁국과의 관계에서도 좋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직접 파편을 만져보거나 보았던 증인들에게 미 공군은
"아무것도 못봤고 없었던 일로 하지 않으면 가족들을 죽이겠다"라고 협박을 하게 돼
(모든 증인과 증인 가족들의 공통점)
나중에 공개하겠지만 이런 외계정보 처리방식은 Majestic-12의 정보처리지침에도 있는 내용이야.
(기억을 더듬자면,,,,자료는 나중에 보여주겠지만.... 목격자 개인에게는 협박을 통해 은폐한다 ...
반대로 목격자가 다수이면 그 자료가 잘못된 것이었다는 성명을 통해서
스스로 거짓이라고 믿게 만드는 방식이라고 해.)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은 Majestic-12라고 해서 미확인 비행물체(UFO)에 대한 조사를
전담시키게 하고, 특급 비밀 조직으로 분류를 해서 관리를 해
다음은 Majestic-12의 문서를 가지고 있다는 익명의 제보자에게서 온 우편의 첫째 면인데
Majestic-12의 구성원, 외계정보 처리 지침, 외계인의 분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하지만 일부분만 제보가 된 상황이라 저 문서의 완본은 아직 일반인은 모르는 상황이야.
다만 지금에서야 미국 정보공개법에 의해서 공개된 것에 의하면, Majestic-12는
1950년대에 활동했던 비밀조직이고, 1960년에는 Project Bluebook이라는 조직으로
새로 개편이 되는데....~~
으아 길어지면 왜이렇게 지루해할까 무섭지 ..ㅋ ㅋㅋㅋㅋㅋㅋ
Majestic-12와 관련해서는 다음 탄에서 심층적으로 다루는 것으로 하자.
Ufo와 관련해서 영상을 못보여줘서
영상을 하나....찾아봤어~ 저번탄에 아쉬운 부분 추가(공포물아님)
http://www.youtube.com/watch?v=L4bb4atRn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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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번역도 조금 해서 고생했는데..
추천줘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병자에게 기쁨좀줘 추천 돈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