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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마음을 홀린 선배와의 일 년 4

초콜릿맛오... |2013.03.16 11:50
조회 104 |추천 1

안녕하세요~ㅎㅎ

초콜릿맛오징어입니당ㅎㅎ

제 글들을 보고 공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오늘은 저번에 말한대로 체육대회 때 있었던 일들을 써보려하는데요

오늘은 오빠의 위력?에 대해 써보도록 할게요ㅋㅋ

그럼 오늘도 편의상 음슴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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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며칠 앞두고 중간고사가 드디어 끝이 낫음

그래서 우리학교는 예정대로 반대항 체육대회에 돌입!ㅋㅋ

이놈의 붕어 기억력떄문에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모든 대회의 진행은 2-3-1학년 순으로 돌아갓던것같음

나는 오빠네 반과 너무 멀리 떨어져앉아 잇어서 오빠를 보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체념을 함ㅠㅠ

그치만 내 예상과는 정반대로 오빠를 포함한 선도부원들은 매우매우 바빳음ㅋㅋ

그 이름이 생각은 안나지만 콩주머니를 던져서 바구니에 넣는 게임이 끝나고 뒷정리(ㅋㅋ)를 해야하는데 그 양이 너무너무 많아서 선도부가 다 치우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앗음

그래서 나는 달려나가서 도와줫음ㅋㅋ

그리고 오빠를 알게모르게 따라가서 오빠의 바구니에 콩 주머니를 한 가득 넣어줫더니 오빠가 힐링 눈웃음을 발사하면서 고마워~ㅎㅎ라 해줫음

난 이 때 진짜 심장어택 제대로 당하고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앗음

그렇게 가까이서 ><

그리고 줄다리기 떄 선도부가 와서 줄은 이렇게 잡아 하고 알려주러 왓음

딱 그 때 오빠가 우리 쪽으로 오는게 아니겟음?ㅋㅋ

내가 어설프게 잡고 잇으니까 잡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머라머라 격려를 해준 것으로 기억남(치매ㅠㅠ)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찾아온 계주~ㅎㅎ

오빠도 계주엿음 ><

난 그 때 오빠의 위력을 정말 크게 느꼇음

일학년 거의 대부분의 여자와 이학년 절반정도의 언니들이 오빠가 뛸 순서가 되자 일제히 일어낫음ㅋㅋ

그리고는 오빠의 이름을 학교가 떠나갈 듯 부르면서 오빠를 응원햇음ㅋㅋㅋ

우리 쪽 소리가 유난히 컷는데 오빠가 우리 쪽을 힐끔 보는게 아니겟음?ㅋㅋ

찰나의 순간이엇지만 매우 황홀햇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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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로 내용이 많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ㅠㅠ

담번엔 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요~ㅎㅎ

다음엔 무슨 내용이 좋을까요?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이 잇을리 없지만ㅠㅠ

댓글이 안달리면 제가 알아서 쓸게요!!ㅋㅋ

다음번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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