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아있는 말종 쓰레기를 소개합니다.

조카 |2013.03.16 22:23
조회 1,848 |추천 0
안녕들 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누구한테 말하기도 창피하고 톡에 한번 털어봅니다.
일단 저는 어려서 외할머니 댁에서 외할머니와 이모 밑에서 십여년간 자라왔기 때문에 이모랑은 아주 친한 관계이구요.이모부가 어떤 행동을 일삼아 오는지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이모부는 경찰입니다. 순경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나이 50정도에 경찰서장인가 뭔가 하고 있습니다.키 170초반에 운동 좋아하고 몸 좋습니다. 외모도 잘생긴 편입니다. 성격도 시원시원 하구요.
첫째, 이건 가장 황당한 일인데, 이 쓰레기같은 분께서 수시로 바람을 피우십니다. 그냥 바람을 피우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피워주십니다.
그런데 이 쓰레기분께서는 해도해도 도가 지나칩니다. 일단 경찰이라서 당직을 핑계로 십몇년 전부터 집에 잘 안들어오는데 그럴 수도 있죠, 경찰이니깐 ~그런데 내연녀를 집으로 데려온다면 ??불과 몇년 전까지 외할머니가 살아계실 때가 결혼한지 25년이 넘었는데 돈을 어디다 꼬불쳐 놓는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지금까지도 그 집에 빌붙어서 살고 있는데요, 장모님이 집에 계시는데도 내연녀를 몰래 집에 데려와서 재미를 보시는 분이십니다. 집이 옛날 주택 형태라서 한집에 두 유닛이 같이 있는 형태라 몰래 데려와도 모르긴 합니다만....  처갓질 빌붙어 사는 사람이 장모님 집에 계신데 마누라 당직 서는 날 집에 딴여자 데려와서 자는게 말이나 됩니까 ? 
그러다 한번 걸린 적이 있는데 ... 바람 피우다 걸린 분들께서 어찌 그리 당당하시던지 오히려 이모한테 화까지 ㅋㅋ물론 한두번이 아니구요, 이것 때문에 저희 어머니께서 4시간 거리 택시타고 쫒아가서 한밤에 추격전까지 벌일 정도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성격이 굉장히 여장부같기 때문에 지금도 어머니가 그분께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습니다 이 쓰레기같은 분 덕분에 우리 외할머니 병걸려 돌아가신거 생각하면 아오지 탄광이라도 보내고 싶네요.
최근에 한번은 할머니 돌아가시고 난 후라 집에 아무도 없을 때였는데 여자 데려와서 재미 보다가중학교 다니던 동생 학교가 일찍 끝나서 상황을 또 들킨건데 ...   그걸 또 이모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ㅋㅋㅋ 이거 진짜 도라이 아닌가?

두번째로 결혼한지 근 20년인데 집에 생활비를 안줘요 ?이모 말로는 가끔 준다고는 하는데 ...  제가 보기엔 아예 안줍니다.신용카드 하나 이모한테 주긴 했는데 마트에서 만원짜리 뭐라도 사면 개 ㅈㄹ을 떤다네요그럼 왜준거지?? 아니 ..  짐승들도 지 마누라 새끼 먹일려고 사냥해서 동물 가져다 주지 않나요 ?심지어 이모가 돈 몇만원 더받으려고 일부러 야간 쉬프트 일한 돈으로 애들 학비까지 내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아무리 하지 말라고 해도 일당 몇만원 더 받겠다고 야간 쉬프트 하는거나 주말 당직 자처해서 하는거나 애들때문에 돈이 들어서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며 그렇게 돈을 버는데
이모부가 공무원이라서 애들 학비내면 그 돈의 일부가 이모부 계좌로 환급까지 된다는데 그것까지 먹는다고 하더군요철없는 사촌 동생 하나는 한달에 돈백만원 버는 이모 졸라서 140만원짜리 컴퓨터까지 사고내일 당장 환불 하라고 했는데 환불이 될랑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갈 노릇인데 일단 애들 대학 졸업할 때까지만 참겠다고 하네요대한민국에 경찰 공무원 한다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개 쓰레기 양아치짓 하면서 살수가 있는건가요 ?이런 1mg의 양심도 없는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가 겉은 멀쩡해가지고 밖에서는 인상 좋은 경찰 아저씨 행세 하고 다니는 것도 구역질이 나고 우리 이모가 너무 불쌍합니다. 이건 사랑과 전쟁 드라마에 쓰기도 막장일 정도에요 정말
이정도면 일단 이혼 사유는 충분 하다고 보는데 주변에 이보다 더 쓰레기짓 하는 사람 보신 적 있나요?이런 쓰레기가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전 세상에 신은 없다고 믿습니다.저는 이분이나 연쇄 살인범이나 똑같은 인간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화가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글 쓰는데 쓰고 나니 더 화가 나네요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