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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3, KT(회장:이석채) 부스 살펴보기

정오의메밀 |2013.03.22 15:10
조회 18 |추천 0

KT(이석채회장)이  부스가 자리잡은 메인 전시홀인 3홀의 `커넥티드 시티`에는

KT를 비롯해 AT&T·보다폰·텔레노아·도이치텔레콤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통신사업자 부스가

함께 하나의 도시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와 건축물들 속에 첨단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상을 보여줬는데요~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으로 올 IP, 가상재화,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1개 아이템을 전시하며 `매끄러운 All IP 네트워크` `LTE워프와 함께` `당신의 집안` `당신의 손안` `당신의 도시`

`당신의 지갑` `동반성장` 등 6개의 스토리라인을 보여줬습니다.

기존 국내에서 가장 호평을 받았던 `매끄러운 All IP 네트워크`에는 LTE 워프와 음성 LTE, LTE펨토셀 등

이 기술들을 활용해 관람객은 직접 내려받기의 빠른 속도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LTE 멀티캐스트와 개인용 팟스폿 기술, 와이파이와 셀룰러 망을

끊김없이 전환하는 ABC(Always Best Connected) 서비스도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것은 `당신의 집·손·도시·지갑`은 단순히 기술을 전시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쉽게 알려주기 위한것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집`에는 스마트로봇 `키봇2`와 `스마트홈폰 HD`를 통해 교육뿐만 아니라

동작인식 CCTV·원격관제·제어로 보다 안전함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스마트링크`와 `PCRO` `스마트도크` 등은 스마트기기의 콘텐츠를 TV, 오디오, 로봇 등

다른 집 안의 기술과 연동하는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에는 손 안의 스마트폰이 우리 삶에 얼마나 많은 확장된 편리함을 주는지

유무선 음악콘텐츠 서비스 `지니`로 손 안의 스마트폰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올레워크스페이스`는 스마트폰로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죠~?

  
`도시` 또한 도시의 인프라들 역시 네트워크로 연결되 삶에 풍족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물통신 표준화 플랫폼을 헬스바이크, 체중계 등에 적용하여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 관리하는

기술을 보여주고 있으며 `에코푸드빈`은 세대별 음식물 쓰레기양을 측정하는 종량제 솔루션이며

`바이크세이프` `클라우드 CCTV&비디오 분석`은 도시 속의 보안·안전을 위한 기술입니다.

`지갑`은 스마트폰이 지갑을 대체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모바일 전자지갑 `모카`와 금융서비스 `주머니`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모바일지갑 기반의 글로벌 공동 쿠폰 서비스 `NFC 글로벌 로밍` 기술도 선보인다.

 

 

 

 

26일 예정된 이석채 회장의 기조강연도 유스트림에서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가상재화인 KT(이석채회장)의 전시부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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