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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업소녀들의 과거세탁 실상

|2013.03.28 13:17
조회 30,644 |추천 43

 

 

 

 

 

 

 

 

 

이것들 말도고 댓글이 두 페이지가 넘어가던데... 끼리끼리어울리네

하.....

ㅋㅋㅋㅋㅋ 미.친.것들.... 웃음만 나오네

뭐? 과거를 청산하고 좋은 남자를 만나? 니들 그딴식으로 살지마 ^^

맘같아서는 아이디 다 까발리고 싶다만 참는다 난 관대하니까

 

 

 

남자분들 조심합시다

 

 

 그리고 저런데 가는 새끼들도 참 한심하다 ㅉ 다 자업자득이야

 

추천수43
반대수1
베플등신|2013.03.29 11:14
나 남자인데 내가봐도 진짜 저런년들이 인생 편하게 살아놓고 과거세탁해서 킹카하고 결혼하는거 보면 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 정작 돈과 공부문제로 인생힘들게 살아온 여자들은 미래도 힘든경우가 많고 좋은남자하고 결혼해야할 좋은 여자들이 외모땜에 무시당하고 외모지상주의땜에 외모 예쁜 사람들이 단지 외모때문이라는 이유로 사람인생이 달라지네ㅋㅋㅋㅋㅋ 의학은 생명살리는 쪽으로 보면 보는사람도 기분좋은데 처녀막 되살리거나 과거를 세탁하는 걸로 발달해버리면 술집여자 득보게만드는거아닌가 그리고 돈 때문에 그런거라는 술집녀있는데 그러면 힘들게 뼈빠지게 일하는 여자들은 호구라는거냐 힘들게 일하는건 최소한 선은 안넘으려는거다 그런데도 돈때문에 그런건 단순히 핑계로 밖에 안들린다 걍 돈 쉽게 벌고싶어서 그런거라고해라
베플헤헤|2013.03.29 09:25
손도 풀겸 모바일배려 안녕하세요..언니들!! 공지에 있는 ----하고 같은 업소에 있던 동료헤요.. ----언니 하는 거 보고 저도 언니 졸라서 수술한 케이스에요.. 매니저님께는 저는 글 올리지 말라고 해서, 못 올리고 있다가 매니저님 졸라서 글 올려요. 언니가 7월 말에 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언니 보고 저도 결심.. 언니 말 듣고 그런 말도 안되는게 어딨냐고 막 싸웠는데 실제 언니가 대출로 수술한거 보고 저도 결심했거든요.. 상담하는 오빠 이야기 듣고 결심했구요.. 저는 정확히 9월 4일날 수술했어여.. 전 사실 ---에서도 뒤방 타던 신세라.. 견적이 좀 많이 나왔어여. ㅠㅠ 충격적 3300나왔어여. V라인,광대뼈수술,눈성형,뒷트임,코성형,귀족수술,앞광대보형물,이마보형물,라미네이트4,잇몸성형 제가 잇몸도 좀 이상해서 잇몸까지 했네요.ㅠㅠ 인조인간 될까봐 무섭긴 했지만 그냥 다 해달라고 했어여 ㅠㅠ 웃기시겠지만 전 ---에서도 그닥 잘 나가던게 아니라.. 다뜯어 고치기로 마음 먹었거든요 근데 신기한 게 이렇게 대출 많이 해주는게 가능한건가 의심하면서도 그냥 해준다길래 다 해달라고 했죠.. 근데 막상 결심하고 나서 일주일간 고생 많았구요.. 무섭더라구요.. 다 갚아야 하는 돈인데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이고 근데 무식한게 용감한거라고.. 가진 게 없느니 더 용감해지더라구요. 수술 당일 아침 10시쯤 들어가서 저녁 7시 반쯤 나왔습니다.. 눈 떠 보니 병실에 있더라구요 엄청 울었어여. 너무 아파서요. 저녁에 실장님 오셨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새로 태어 났습니다. 보통 실장님이 퇴원 후 한달 정도 일할 수 있게 해준다 했는데, 전 3개월 걸렸습니다. 워낙 대공사라서 회복하는데, 3개월 걸리더라구요. 회복 기간동안에 무슨 교육이라고 해서 몇번 교육들었구요.. 실장님한테..>> 이걸 아카데미라고 하더라구요.. 12월 초에 첫 출근했습니다. 쩜오 들어갔습니다. 알아서 다 해 주셔서 그냥 나가면 되는거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연예인인 줄 알았네요.. 나름 변신해서 힘좀 들어가 있었는데 첫날 힘 쭉 빠졌네요. ㅠㅠ 그런데 신기하게 남자들이 보는눈하고 여자눈하고 다른가봐요 룸차지 따블가능 평균3시간 기준으로 5방 정도 봤어여.. 여기는 불황도 없는 거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지명 오빠들 조금씩 생기고 지명 오빠들 오면 로테이션 없이 묶이고 편했어요.. 퍼블릭에 있을 땐 정말 상상도 못한 일들이.. 첫달 1500 두째달 2100 세째달 2400 정도 벌었어여 지명 오빠들 생기면서 일이 점점 수월해 지더라구요.. 실장오빠가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줘서 천천히 갚고 있긴한데 이번달이면 다 갚을거 같아요 가끔 거울 보면 저도 제 모습 보고 낯선 거 있죠? 이제 빚도 거의 다갚아가니, 악착같이 모아서 가게 모을돈만 모이면 청산하려구요.. 좋은 남자 만나서 연애도 하고 싶고 시집갈 계획입니다. 일부러 다 갚을 때까지는 연애도 금지하고 악착같이 벌고 있는데.. 빚 거의 다 갚아가니까 또 딴생각이 막 드네요 ㅠㅠ
베플헤헤|2013.03.29 09:35
댓글 -저도 일하면서 이뻐지고 이뻐지고 싶다하면서도 수술하려니 무섭고 했었는데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저는 싸이즈가 너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싸이즈 나오시면.. 열심히 벌어서 하는거도 좋은거 같아요..^^ 행복하시구 부자되세요!! └경험도 없구 싸이즈도 별론데 저도 가능할까요 ㅠㅠ 쪽지좀주세요 -우아 정말 부럽네요.. 저도 님처럼되고 싶어요.. 정보 좀 주시면 안될까요 ㅜ 대출 알아보고 있는데 보증인대출밖에 없는 거같구 ㅠㅠㅠ 엉엉 └쪽지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더잘되실꺼에요! 좋은날만오시기를.. 저도정보 좀 주시면 안될까요 ㅜㅜ 근데 원래 늘씬하고 키도 크셨나봐요 ㅜㅜ └키는 168 키 말곤 아무것도 없었다능.. 제가 믿을 건 키 뿐이었어요 ㅜㅜ 쪽지 드렸습니다. -언니 병원정보좀용! -헐 너무 부럽네용 언니글보니까 성형하구싶어요우ㅜ 앞으로도 돈 마니버세용 화팅^^ └저는 너무 싸이즈가 약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싸이즈 되시면 차곡차곡 모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부자되세요!! -언니 가게랑 대출정보좀 주실 수 있을까영? -저도 대출정보좀주셔요 ㅠㅠ -정말.. 언니의 용기가 너무 부러워요 그놈의 수술.. 아직도 두려워서 못하고 어제도 쩜오갔다가 기만 죽어거 오고 ㅠㅡㅠ 성형은 무섭고 ㅠ 그리 많이 아픈가요? ㅠ 너무 두려워요 얼마나 아프셨으면 우셨을까.. 현재는 쩜오에서 일하시나요? 이것저것 묻고 싶은게 많은데 병원정보랑 가게 장보좀 부탁드려요 저도 튜닝후 하이어소 가능할지 ㅠ 우울하기만 합니다. └정말 마니 아팠구요 ㅠㅠ 쩜오에서 일하고 있구요 가게 오픈하면 안되서 가게는 말씀드리기가.. 힘내시고 부자되세요 댓글 등등등 진짜 한심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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