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그냥 대한민국에 살고있는....못쉥긴~ 뇨자임.하핫. 훈남님이랑 라바님 무서운이야기 잘보고 있숨 팬돼겠네-_-+헤헤.이제 부터 딴소리 말고 스타트...!!!!!모바일이라 너무 힘들어요ㅠㅠ 글씨 틀려도 이해 부탁해요ㅠㅠ나중에 내용추가 하고 틀린 글씨도 고치겠음...
-하얀문-
전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1박2일로 여행을 갔습니다.
바다 구경도하고...맛집도 가고...파티도 하고....그리고 저녁이 돼었습니다. 이제부터 사건은 시직됍니다.
저와 친구들은 복잡한 아침일정으로 녹초가 돼 있는 상태였습니다. 거기는 좁은 호텔방이 였습니다
여긴 모든게다 하얀색이였고 당연히 문도 하얀색이 였습니다.
녹초가 됀 저와 친구들은 그대로 침대로 다이빙을 했고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끼이익 거리는 소리에 잠이깼습니다.
이윽고 저는 보았습니다 피흘리는 눈에 산발로 됀 머리를 가진 여자를......
그 여자가 끼이익 거리면서 방문을 열었던 것입니다. 저는 놀라 아무말도 못하였고 이윽고 그 여자는 저를 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연신 하얀문을 손톱으로 긁고 있었습니다. 마침 고양이가 발톱으로 문을 긁는 것 처럼 말이죠. 그렇게 끼이익 거리는 소리에 잠도 다시 못자고 그렇게 하루 밤을 보냈습니다. 근데 아침에 보니..... 손톱자국이 사라져있었습니다. 이윽고 저는 놀라 넘어졌고 호텔주인에게 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말해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정색을 하시더니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그...여자는 제가 죽인 여자입니다...." 호텔주인은 8년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왔다고 저희에게 애기했습니다. 이 호텔을 짓고부터 계속 자기가 죽인여자가 자기를 찾는다고 연신 문을 열어 자기를 찾는다고 합니다.. 이 사실에 한번더 놀랐고 그렇게 여행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안사실인데....저희가 떠난 뒤 호텔주인은 행방불명 상태가 돼었다 합니다.. ---------- 저희 집이 다 하얀색으로 도배돼 있어서 이런 무서운 이야기를 썼습니다..ㅠㅠ 저도 쓰면서 은근 무서웠슴...;;하핫; 이 다음편은 제가 실제로 격은 무서운일을 경험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럼 뿅! <여러분에 추천 하나 댓글 하나 큰힘이 돼요 ㅇ-ㅇ> 진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