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또 만나네요 hi~hi~!이번에도 나님의 실화임!이건 내가 초2학년 때 격었던 일임.
나는 맨날 집에 혼자있음 부럽죠?헤헷...아나.집에서 키우는 개도 있다.;초2때 이야기로ㄱㄱ 참고로 이때 개없었음.
시작!
-문을 열었다면?-
나랑 엄마가 푹푹 치는 여름 집에서 연신 에어컨을 틀고 있었음,난 오크지만 엄마는 엄청난 미모를 자랑함.40대인 엄마를 사람들이 30대 초반이나 20대 후반으로 봄,호홋 좋은건가?좋은 거일꺼야 하핫
설마 내 얼굴이랑 엄마얼굴 특별판때 올리라고 하면.....ㄴ...나는 몰라아아아~!! 헐 또 잡소리가...
미안해요 독자분들ㅠㅠ
이어서 쓰겠음.
나랑 엄마는 연신 아스크림만 쪕쪕대고 있었음
근데 이때였음.
똑똑-
소리가 남.
우리 모녀는 정색을 함,또 머 교회아줌마겠지...이랬음(우리집엔 교회나 사이비 종교 아줌마들이 많이옴)
근데 우리집은 비밀번호 잠금식으로 돼어있음
똑똑소리 내도 안열어 주니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거야,그래도 안열어 주니
"엘라야 아빠야~"
이러는겨 엘라는 내 가명인 것을 알고 있죠?즉 그 남자는 내 본명을 부른거임 목소리가 분명 남자였음..
근데 울아빠는 그런 젋은 목소리가아님 생김새도 조폭뺨침.그리고 우리아빤 그런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 않음.우리아빠라면 비밀번호 누르고옴...
그렇게 말하고 문 안열어 주니 걍감..
근데 내 본명을 어떻게 안건지는 모르겠음.....;;;근데 양심 것...이날 있기 전부터.. 누가 나를 스토커하는 느낌들었어...;;;
나 따라오고...;;그래서 나님은 누가문뚜드린 후 밖에 나가야됄 때 커터칼이나 식칼들고 나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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