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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엘라의 무서운이야기 no.2 -꿈속에서-<실화>

유엘라 |2013.04.06 11:59
조회 1,927 |추천 7

안녕하세요 유엘라 입니다. 다시 만나게 돼어 반갑습니다아아...!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뺨빠밤!!

네?제가 왠지 병신 같다고요?네 저 그런소리 많이 들어요 하하하...!근데 왜 눈물이;;;잡솔 때려 치우고 본론 부터 시작하겠습니다!이번 이야기는 제가 격은 이야기 입니다.! 1년도 넘은 일이죠...됐고 스타트!아그리고 모든 이야기는 제 대가리(?)아니아니 머리로 나왔습니다!블로그나 그런데에 퍼갈시 때엔 출처를 대시오...머 퍼갈리도 없겠지만ㅠㅠ헐 어느세 또 잡솔로 갔어ㅠㅠ이제부터 스타투!

 

 

 

 

-꿈속에서-

 

 

 

몇살 때 였는지는 기역이 안나지만...꾀 오래됐는데도 기역이 생생합니다.초등학교 5학년인가? 4학년인가?쨋든 그때 있었던 일이에요.

나는 비위가 아주쌤....;;;걍 잔인한거 잘본다고....이때도 난 악마를 보았다도 봤고 아저씨도 봤음...아 저 참고로 중1임.;;;;참고로 여자임...;;;;애들이 저보고 미쳤데요ㅠㅠ;;나는 잔인한걸 보고도 웃는 잔인한 여자(?)음;;;무서운 이야기도 좋아했음...봉천동 귀신보고 뒤로 자빠졌다는 것은 안비밀...(?)미안염...

헐 됐고 본론 들어가겠음..

 

초등학교 때에 학교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빌라가 많아요,빌라가 양옆으로 마주보고 있죠.땅 비스무리한 곳?이라고 해야돼나 거기를 지나 자녔어요.

 

어느날 꿈에서 그 장소가 나옴...빌라 말이여....거기 땅비스 무리한곳이 다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섞여있는 거임,원레는 그냥 회색인데ㅠㅠ

 

나님은 쫄아있었어요ㅠㅠ생각 해보니 난 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들고 오는 길이였음,근데 거기를 본거임...

 

이유는 모르지만 거기 빌라 뒷편에 좀 지나 가는데?쨋든 개똥많이 밟는곳에 귀신이 있었음 온몸이 피범벅에 머리는 라푼젤 뺨치는 긴머리에 여자가

 

나님은 그대로 생수 버리고 튀었던 걸로 기역함.

 

그.런.데

 

이 꿈꾼 바로 다음날 거기에 친구와 가 봤음..

 

근데 내가 어제 산 생수랑 똑같은 것이 거기있음..허..

 

나님은 그대로 친구와 롯데리아로 직행함...거기에 있을수가 없었음....;;

 

그 이후 나님은 호기심에 거기를 자주 혼자 지나다녔지만(말했잖아 나 강심장이라고 아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끗-

 

-------

 

이번것 재미없었죠?없었죠?없어서도 댓글은 다삼.내 나이까지 까발림ㅠㅠ내 사생활(?)까지 까발림ㅠㅠ

 

결론:추천꾸욱 눌르고 가삼.댓글도 다삼.악플 꺼졍...(악플달면 내 말빨을 체험할수 있을꺼임><헤헷)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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