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를 쓰겠어요
제가 글에 소질이 영 없어요 ㅠㅠ
맞춤법이 틀리더라고 이해해주세요
글이 길더라도 읽어주세용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이제 20살이 된 여자사람임
한달 전 남친이 저의 신발을 보더니 많이 낡았다며
바로 앞 신발매장을 가서 나이키 신발 한켤레를 사줬음
저는 그 신발을 애지중지 하며 잘신어 왔음
근데 신발 옆쪽이 많이 더러워진거임 ㅠㅠ
저는 왠만하면 제 손으로 손빨래를 하는데 그 옆쪽만 잘인지워지는거임 ㅠ
회사 출근할 때 나이키신발을 신고 다른신발을 가방에 함께넣어 출근함
퇴근 뒤
3000원을주고 신발세탁소에서 세탁을 맞김
세탁소 안 의자에 앉아서 신발을 바꿔신고 그나이키 신발을 아주머니에게 건냈음
3일뒤 남자친구랑 함께 찾으로 갔음
신발이 깨끗해진건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음 ! 종이가방안에 신발을 넣고 가는데
먼가 허전한거임 ㅡㅡ
그래서 봤음 봤음 !
발냄새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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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월래 깔창이예요...
내 신발 깔창 어따 팔아먹음거임 ㅡㅡ
저 정말 순간적으로 아줌마가 깨끗히 세탁하시려고 잠시 빼놓으신거겠지 십었음
근데 아님 ㅡㅡ 제 신발은 깔창이 붙어서 나오는거임 ㅡㅡ 결론 안떼지는거임
신발 그자리에 벗어서 드렸음
제가 다시 가게가서 물었음
글쓴이:아줌마 혹시 여기안에 깔창있는데 어디간거죠?ㅎㅎ
아줌마: 그딴거 못봤는데?
글쓴이: ㅠㅠ 저 그때 다른신발 가져와서 갈아신고 그자리에벗었어 드렸잔아요 ㅠㅠ
세탁방으로 따라오라고 하심 가봤음
아줌마: 저기 저신발들 다 깔창짝이없는데 댁꺼만 없잔아? 댁이 첨부터 깔창을 떼고가져온거겠지
글쓴이: 아니요 저 여기서 처음세탁했거든요?
아줌마: 아니 깔창그거 얼마한다고 ㅡㅡ 그냥하나사지 왜그러냐학생?
그말듣고 너무어이가없어서 벙쪗음 그래요..글쓴이 말빨이없어요..
남자친구가 그걸 보고 너무 화가나서
"아줌마 일을 그런식으로 하시면안되죠.. 저희가 이거 돈주고 맡긴건데"
아줌마: 아니 증거가 있어? ㅋㅋㅋ 참 별일이내
저 그순간 너무 화가났음 깔창싸면 한개 사주시던가요 ㅠㅠㅠ
일단 남자친구 손을잡고 나와버렸음 그리고 신발가게가서 물어봄
이거 월래 부착되서 나오는거라고 70% 는 세탁주인이 신발 물어줘야한대요 ㅠㅠ
저어떻할까요 ㅠㅠ 바보같다고 하지마세요 ㅠㅠ
신발 깔창없으니 딱딱해서 신지도 못하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