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법에서 안 시킨 일은 무엇이든 안해도 되며 그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맞죠? 그렇기에 평등을 주장하시면서도 병역의무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안 시켰으니까 하지 않겠다" 라는 주장을 하시며 오히려 공정한 병역을 주장하는 남자들을 공격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피임 같은 것에 남자가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간단한 이유죠. 국가에서 안 시켰으니까요.
낙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에서는 낙태를 한 여자만을 처벌하도록 법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낙태에 대한 책임도 없을 뿐더러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죠.
다시 말하지만 간단한 이유일 뿐입니다. 국가에서 안 시켰고 국가에서 그런 법을 만들어 놓지 않았으니 피임에 관심없는 남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국가의 문제인거죠. ㅋ
여성분들도 국가에서 안 시킨 것은 자발적으로 할 필요가 없고 하지 않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셨으니 그 주장을 남성에게도 똑같이 적용시키셔야겠죠?
그러니 남자는 피임 및 낙태 등에 책임감 안 느껴도 된다 이겁니다.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