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옹롤우오오오!!!!!!!!!!!!!!!!!!!1
나님이 톡에 오르ㅏ니?!!?!?!?! 이게 뭔솔여?!!?!?!?!?
햄볶하네여 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썻던건 너무 옛날에 써먹엇던 것들이라 이번엔 겁나따끈따끈한걸 써보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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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방금 잇엇던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욱곀ㅋㅋㅋㅋㅋㅋㅋ
오늘 6시쯤 집에 도착해서 싸이공감하구 잇는데 그 뭐냐 익친이?쭉빵?쨋든 거기서 퍼온건데 어느분이 오빠괴롭히는거? 쨋든 그거읽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분머리가 겁나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휴지한칸식주면서 뀨? 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방금해봄
일부러 화장실에서 휴지 빼오고 오빠 응아쌀때까지 기다림..그렇게 7시쯤 오빠가 응아를싸려 응아실에 들어감.
그렇게 10분정도 응아를싸고 휴지가 없는걸 눈치챈 우리 오징어
나에게 휴지를 가져다 달라고 소리를 지름ㅎㅎ
"야!!!!절벽!!!!!!!!!!!!!!"
오빠와의 애칭은 절벽, 고자 임ㅎㅎ엄빠앞에선 물론 안씀 우린 효녀효자이기때문에ㅇ_<☆
암튼 오징어가 자꾸 포효를해서 착한나님이 휴지를 들고 화장실앞에 떡하니 앉음
그래서 걔가얼굴만 빼꼼히 보인채로 나한테 얼른달라고 신경질을냄
"아쓔ㅣ발거기서뭐해 얼른 휴지나줘 썅련아"
"오호? 지금 무례...하달까...휴지는 나니므양에게 있는데...그렇게 행동하면 위.험.할.텐.데(살기)"
이럼ㅎㅎ난 너무 멋지달까.....
"미친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른내놔"
"오호...지금 오징어군...상당히 무례하달까..미.친.년.이라니..?"
"나대지말고 얼른줘 슈ㅣ발 나 치질걸려 진짜 내놔"
"지금...오징어군...나니므양에게 스미마셍한 짓을..하고 있는거...랄까..."
이러니까 오징어가 아주 간절한 목소리로 외침
"아 진짜 미안해. 그니까 얼른달라고"
"그렇다면...이 나니므양...오징어군에게 자비를..배푼..달까"
"그래 자비의 여신 나니므양이시어 얼른내놔"
해서 한칸반을 딱! 뜯으며 오빠년의 손에 얹으며 "뀨ㅇㅅㅇ?" 라고 함.
표정까지 아주 뀨돋게 ㅇㅅㅇ? 이표정을 하며 고개를 약간 갸우뚱하게 함
그러니까 오빠년이 생지랄을 하며
"이 개년아 니 똥쳐싸고 이걸로 닦냐? 졸라 어이없어 빨리줘!!!"
이럼ㅡㅡ그래서 난 화를 내며 "뀨뀪ㄲ뀨뀨뀨뀪?!?!?!뀨뀨뀨뀪!!!!!!!" 하며 발악을함
그래서 오빠년이 아 미안해 빨리줘 이래서 ㄷ시 반칸뜯으면서 뀨? 이럼
그렇게 또 오빤내게 욕을 하고 그렇게 뀨뀨거리며 거의 10칸은 줬음.
오빠년도 이만하면 됬다 싶엇는지 문을쾅닫고 똥꼬를 닦는중이엇음.
그런데 오빠년이 알지 못한게 하나있으니
내 커다란코끼리궁디 뒤에는 자전거자물쇠가 있었나니...
난 재빠르게 화장실문고리와 우산꽂이(바닥에붙어있음)랑 묶어 놓음 흫헤헤헤헿ㅎㅎ
씬난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년은 문을 쾅쾅치며 나에게 씨빨련아!!!!!!!!!문열어씨빨!!!!!!!!!!!!!!!!!!!!!!!!!!!이러면서 욕을함ㅋㅎㅎㅎㅎ
욕들어도 씬난당 아이씐나
그리고 조그만 팁을 드리자면 불을껏다켯다를 빠르게 반복하며
"뽜뽜뽀빠ㅃㅂㅂ뽭뽜ㅃ보빠뽜ㅃ~~~!!! 예아 챕땁뚜리뚭 땐싱타임~~~예아예아 비투더아투둬뷍뷍난리나나닐ㄴ나ㅣㄹ니라닐리리라랄라랄닐리라라야이라인랸올!!!! 오늘 밤은 광란의 밤!!!!!!!!!"
하며 셔플을 춤.
신난당.
여러분들 이번에도 톡되면 더쓸게요 뿌잉뿌잉![]()
오빠괴롭히는거 알려드리면 저의 사랑을 백만번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