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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가 왔습니다.

샤인 |2013.04.20 16:31
조회 16,184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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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말하기 힘든 사정으로 인해 어찌어찌 하여..

 

아직 2주도 안된 새끼 냥이가 저희 집으로 오게 됐네요..

 

이미 8개월이 넘은 냥이 두마리가 자리잡고 있는 터라..

 

해꼬지할까 무서워서 분리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린 냥이는 처음인지라...

 

이리 저리 인터넷 찾아가며 분유 먹이고 배변유도 시키고..

 

첫날은 분유도 안먹고 거부하더니..

 

오늘 3일짼데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네요..

 

사진 갑니다~~

 

 

 

 

 

막 데리고 왔을 때네요..

 

두마리는 저도 부담이라..

 

흰 애는 다른 분 집으로 보냈어요 실망

 

 

 

 

엄마 찾다가 울다 지쳐서 자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통곡

 

 

 

 

 

 

세시간만에 분유먹이기 성공 똥침

 

 

 

정말 작죠?만질 때도 조심 조심...땀찍

 

 

 

 

 

자는 모습은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방긋

 

 

 

집사야..그건 모냐? 너 밖에 나가서 사고쳤냐?놀람

 

머 이런 표정임..ㅡㅡ;;

 

 

 

 

너무 작고 귀여운데다 너무 어려서 엄마랑 떨어져서 그런지 맘아프고 걱정이 되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점점 커가는 사진 다시 올릴께요..

 

 

ps. 애기 이름 뭘로 할까요?

 

      마땅히 떠오르는 이름이 없네요..작명센스가 꽝이라통곡

 

      이름 공모합니다!!땀찍

 

 

마지막 동영상 하나 던져요~

 

 

추천수38
반대수1
베플zzz|2013.04.21 10:41
인절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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