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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를 하면 안되는 이유2

너 좀 조심... |2013.04.24 19:15
조회 5,485 |추천 22

근데 진짜 문제는 어떤 귀신이 다가올줄도 모르면서 부르고~

불러낸 뒤에 뒷처리를 하지 않는다는거~

그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도 모르면서 재미로 여긴다는 거................

 

 

다음에 또 쓸께. 머리가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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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분신사바를 했어. 주술을 막 외우는데 그중에 재수가 없게

무척 나쁜 귀신이 왔어. 그럼 어떻게 할꺼야??

아무리 애걸복걸해도 안갈수도 있다고 딱 붙어서-

 

'아 난 이제까지 잘 살아와서 재수없던적은 없었어ㅋ'

'난 종교가 있어서 날 지켜줄거야'

'이런거 첨부터 믿지도 않았어~'

이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귀신이 보기엔 니가 엄청 애송이 같을꺼다.

 

 

 

 

 

 

크게크게 생각해 보자.

 

어느 경지에 도달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

 

톱스타라면 톱스타들이 겪을법한 연기,노래 내공을 겪어서 딱! 알아보는 눈이 있을거고,

 

같은 부류인 사람들은 같은 부류를 알아보지. 게이나, 레즈비언들도 그렇고.

 

무당, 스님, 목사 들도 서로를 알아봐. 알지?? 무당, 스님, 목사도 가짜가 많아.

 

저 세사람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수련이지.

 

그리고 귀신을 쫒아낼 힘이 있다는거.

 

각자만의 세계의 방식으로 마음의 수련을 해. 하지만 그 끝은 만나게 되어있어.

 

그 수련은 일반인들은 하기 어려워.

 

시간과 정신력을 엄청 동원해야 하는거니까. 절제된 삶과 피해야 하는것도 많으니까.

 

여기서 의아해 하겠지. 왜 저기에 목사가 끼냐고.

 

나는 절도 다녀보고 교회도 다녀봤는데 제대로된 목사는 기도 겁내한다.

깊이 들어가는 기도가 기본 2시간이니까, 밤새 하는 목사도 있다.

나는 성경책에 '영'이라는 글자가 그렇게 많은줄은 몰랐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목사는 겉으로 말만 안할뿐이지 영적으로도 밝다는 얘기야.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

 

얼이 깃든신 - ㅇㅇ대왕, ㅇㅇ장군, ㅇㅇ신녀 등이 자기가 쓸 사람을 자기가 골라서 신내림함

 

하나님 - 도 자기가 쓸 사람을 자기가 골라서 목사를 세움.

 

석가모니- 의 마음을 본받아 중생을 구함

 

이런거야.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비교해 보자.

 

일반인이 귀신을 불러서 혼숨하고~ 분신사바 하고~ 이러고

 

귀신이 간지 안간지도 모르면서 "자 이제 이 놀이를 마칩니다. 안녕히 가세요" 이럼-_-

 

천도제도 안 지내주고 잘도 가시겠어요. 네??

 

이런 귀신들은 어디 가냐구?? 니 몸속에서 살수도 있어. 고착 되는 거지.

 

표시가 안날 뿐이야. 젤 오래 같이 있는 방법은 니가 눈치 못체게 하는거잖아.

 

겁주는거 아니야.들러붙어서 같이 살수도 있어.

 

제대로 귀신을 쫒아내는건 무당도, 스님도, 목사도 어려워.

 

근데 무당, 스님, 목사도 어려운 귀신 내쫒는걸 코찔찔이들이 잘 처리할수 있다고 봐??

 

여기서 귀신얘기 지겹게 들어도 아직도 모르겠어??

 

 

 

 

그런데도 뭣도 없는것들이

폐가체험하고~ 흉가가서 물건 줏어오고~ 분신사바하고~ 혼숨같은거 하는거야??

아이고 미치겠네 진짜.......

님이 지금 귀신을 부르고 계세요.

그것도 한공간에서 오래오래 살아서 힘이 세진 귀신을.

오컬트에 빠져 계신 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말이 뭔지 알거예요.

 

어.....문제는 오컬트의 끝이 어딘지 모르지만,

일본 애니 많이 본 사람들은 그 세계가 진짜로 열린다고 표현을 하고,

그걸 많이 실행에 옮기고 있어.

 

악령을 부르기도 해.

 

그런말 들어본적 있어?

"내 소원을 만약 들어준다면 내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도 좋아!"

아 뭐 이거 진짜냐고??

주술 써서 하던데? 의식같은거.

 

실제로 내가 들은 얘기들 중에는 이런 이유로 부른데.

"날 괴롭힌 못된 녀석들을 꼭 혼내주세요."

"내가 ㅇㅇ분야(음악, 의술 등등) 재능으로 탑이 되게 해주세요."

이런걸로 악령을 부른데. 거짓말 같지?? 그런 사람들이 있어.

 

뭐 특수한 물건들과 공간을 잔뜩 들여놓고 숭배를 해야 숭배인가?

인형 가져다가 주기적으로 찌르고 염원을 담은 편지를 불태우고 그럼 염원이고 숭배지.

근데 그걸 악령한테 빈데......왜 하필 악령이지? 힘이 세서??

 

사람의 생각과, 염원과, 기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시크릿' 책을 물로 보는구만ㅋㅋㅋㅋ 주술을 무시하듯이!

 

악령은 어떻게 생기는지 알지??

알면 얘기해 보자구, 같이.

 

다음에 또 다시 쓸게.......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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