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은 첨 써봄.
그러니 판 같은 말투 비스무리하게 써볼테지만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기 바람돠.
화가 미친듯이 끓어올라서 이렇게라도 여기에 써봅니다.
다들 읽어주시고 좀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음.
며칠전에 내가 어디선가 기사를 봤는데 한 여자가 씨씨티비에 잡힌 캡처 영상들이 있었음.
근데 고딩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갓 태어난 아이를 골목?인지 여튼.. 허름한 곳에다
버리고 가는 거임 ㅡㅡ
하아... 요즘 우리나라의 미혼모 미혼부들은 다 이런게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나?
어떻게 자신의 배에서 키워서 낳은 아이를 그렇게 쓰레기처럼 버리고 갈 수 있지?
책임 못질거면... 그런 사고를 쳤으면 안되는거 아님?
책임지지도 못할 일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한 생명을 쉽게 가져다 버리는 지 참 이해가 안됨 ㅠㅠ
그래서 찾아보니 일년에 그런식으로 버려지는 아이가 약 8000명???
그래서 이런 영아유기 현상을 막기 위해서 어느 한 신부님은 베이비박스라는걸 만들었음.
직접 다녀와보기도 했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문구 자체가 써져있다는게 화가 너무 남..... 진짜 뭔 정신으로 사람들은... 하아..
근데 그거 아셈?
이런 좋은게 만들어져도 우리나라 법때문에 베이비박스에 놓여지는 아이들은 입양도 못되게 되있음
하아... 뭐 이런 ... 진심
그렇게 애들을 버리고 가는 미혼부, 미혼모나 우리나라 법이나.. 짜증남.
진짜 미혼모나 미혼보에 대한 시선도 바뀌어야 하겠지만
아이를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너무 소름끼치지 않음?
저런식으로 애들을 버려버릴거면 왜 낳은거임? 빡치지 않음?
혹시나 여기서 그럼 경험이 있거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버리고 가는것이 괜찮다 싶은 사람들은 젭라 이 영상보고 다들 반성했음 좋겠음...
진짜 한번씩 생각좀 해보셈,.
여러분들이 태어난 후 기억의 시작이 뒷골목이나 쓰레기통에서부터 시작된다면...
기분이 어떨거 같음...?
아니면..
태어났을 때부터 혼자여야 한다는 아이들을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