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한테 벌어진 일들이구요.
사실이에요.
시아버지 얘기구요. 하나는 시아머니 얘기에요.
그런데..... 닉네임을 안바꿨네.... 내 이럴줄 알고 닉네임 바꾸려다 그냥 뒀거늘.. 참....
아무리 할일 없어도 이런데다 자작 올리겠어요?
자작 올려서 베스트 당첨되면 뭐 주나?
사실대로 얘기한것 뿐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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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어머니... 나한테 늘 잘해주셨지만...
몇년전 하나밖에 없는 우리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갔네요
시아버지야 문상을 왔지만...
여자들 끼리라고 해야하나요...
시어머니는 문상도 안오신대다가 (점 집에서 문상 가지말라고 했다네요)
우리집에 가보기는 커녕 (친정과 시댁 한시간 거리)
우리 친정엄마께 전화 한통도 없었어요.
친정 엄마는 노발대발하며 남편에게
"자네 어머이 라는 사람은 어째 이런일에 전화한통 없더라" 하며 면전에 대고 퍼부었어요.
물론 할말 없죠....
시어머니란 분이 한 처신.... 바람직한가요?